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석 택배 집하 안내
추석 물량으로 택배 집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늦어진 집하는 추석 이후에 발송됩니다. 감사합니다
|
|
제목 2025년 택배 없는 날 공지(8월 14일~15일)
2025년 '택배 없는 날' : 2025년 8월 14일(목)
택배없는날은 매년 광복절 전일로 지정하여 택배기사의 '연휴'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으로,
올해부터 시행된 주7일 배송이 택배없는날과 광복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5년 '택배 없는 날' : 2025년 8월 14일(목)
휴무일정 : 2025년 8월 14일(목) ~ 2025년 8월 15일(금/광복절)
택배없는날로 인해 14일,15일 발송이 불가합니다.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발송 가능합니다.
택배 일정으로 반품 문의 불가하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절대적으로 불가합니다, 유의해주세요)
|
|
반품공지 : 대학교재 제품 특성상 반품 불가합니다.(하루만에 보고 반품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사진찍고 반품 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이유 불가합니다.
반품공지 : 대학교재 제품 특성상 반품 불가합니다.(하루만에 보고 반품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사진찍고 반품 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이유 불가합니다.
|
|
|
서문
1부 하나님의 교회 설계도 1. 하나님의 교회 설계도 2. 맨 처음 교회에 주신 명령 3. 교회의 기준 4. 교회의 세 가지 사명 5. 예수님의 종교개혁 2부 초대교회를 통해 배우다 6. 교회의 통일성과 다양성 7. 데살로니가교회를 배우라 8. 교회를 향한 세 가지 부탁 9. 교회를 위한 바울의 기도 3부 교회여, 무장하라 10. 하나님의 전신 갑주 참고문헌 |
|
그러면 사흘 만에 일으키시겠다는 성전은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앞으로 이 땅에 탄생될 교회 공동체를 말한다. 이 공동체가 일으켜지기 위해서 성전이 헐려야 했다. 그러니 성전이 헐리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말자. 또한 우리도 모르는 사이 헐려야 할 성전을 만들어 그 안에 둥지를 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자.
--- p.15 진짜 종교개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사건이 교회에 선명하게 회복되는 것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개혁을 이야기한다. 손으로 만든 장막과 예물과 제사와 율법은 예수님이 단번에 자기를 제물로 드려 구원을 이루신 십자가 사건으로 온전히 개혁되었다는 것이다(히 9,10장). 그 개혁을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자신을 내어주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빼앗기는 날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금식할 것이라고, 슬픔의 날이 될 것이라고 밝힌다. --- p.58 우리는 사도, 선지자, 교사, 능력 행하는 자 모두가 될 수 없다. 치유, 방언, 통역의 은사를 모두 받을 수도 없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전서] 12장 마지막 절에서 이렇게 권면한다.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고전 12:31). 큰 은사를 사모하라니, 경쟁하지 말라던 논조와 어긋나 보인다. 경쟁을 부채질하는 표현 같다. 그런데 바울은 이어서 가장 좋은 길을 보여주겠다고 한다. 더 큰 은사와 가장 좋은 길. 그것은 무엇일까? 바로 사랑이라는 은사다. 이어지는 [고린도전서] 13장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로 ‘사랑장’이다. --- p.74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 5:18)는 말은 양적인 개념이 아니라 지배 개념이다. “성령의 지배에 네 인생의 주도권을 맡기는 것”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이다. 육신을 입고 있는 한 속사람을 연단해야 한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교회 성도, 아니 후대의 독자들을 위해 간구한다. “속사람을 강건하게 하시옵소서.” --- p.98 ‘거한다’는 말은 위치를 말하는 개념이 아니고, 뿌리에서부터 올라오는 자양분이 가지까지 연결된다는, 생명이 관계되고 교제되는 상태를 얘기한다. 생명이 끊임없이 흘러가는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거하여만 있으면 가지 끝에 열매가 맺히게 된다. 열매는 애쓰고 힘쓰고 노력해서 맺히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맺히는 것이다. 가지인 내가 그리스도에게만 붙어 있으면 말이다. 바울은 그런 의미로 ‘주 안에서’를 언급한다. --- p.108 성도는 진리로 사는 존재다. 그런데 그 진리를 먹지 않고도 잘 산다면 다른 양식이 있다는 이야기다. 예수님에게 나오는 양식을 먹지 않고도 산다는 것은 뒤집어 얘기하면 다른 양식으로 힘을 삼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그것을 음행이라고 한다. --- p.116 크리스천은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승리해놓은 길을 가는 사람이다. 승리는 내 손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주권 아래 있다. 이 얼마나 마음 놓이는 일인가. 우리가 주저앉는다고 그 길이 취소되거나 포기되는 일은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넘어진 숫자보다 반드시 한 번 더 일으키신다. … 우리가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견고히 쓰고 있다면 이 승리를 내다볼 수 있다. --- p.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