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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_ 한 번뿐인 인생, 손해 보는 일 없이 전략적으로 화내기
나는 왜 제대로 화내지 못할까? 짜증 vs. 화 vs. 분노 뭐가 어떻게 다르지? ‘분노의 힘’이 막힌 인간관계를 풀리게 한다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화내는 노하우 1장. 화내지 않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화내는 데 익숙하지 못한 나 화내는 것과 폭발하는 것을 혼동한다면 화내는 것도 기준이 있다 _쾌락원칙 vs. 현실원칙 ‘분노의 양팔저울’ 분노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전략적으로 화내기 위한 분노의 3단계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환상이다 차곡차곡 쌓아둔 분노를 전략적으로 폭발시킬 때 생기는 일 ‘분노 공포증’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려 했다니 분노야, 그냥 그대로 와라! 받아주마 * 칼럼1 엄청난 성공 에너지 ‘분노의 힘’ 이 책에 한가득 분노 에너지를 담다 2장. 분노의 진짜 원인을 찾지 못하면 매일 화나는 일뿐 분노를 깨닫지 못해 슬픈 사람들 이상징후, 스스로 관찰해 분노를 자각하라 분명 내 몸이 먼저 분노를 느낀다 나쁜 컨디션이 분노를 만든다 분노에 섞여 있는 복잡한 감정을 뽑아내야 한다 어떤 분노에는 깊은 슬픔이 섞여 있다 어떤 분노에는 두려움이 함께한다 선망과 질투로 생겨나는 또 다른 이름, 분노 과대평가마저 분노의 원인이다 우리를 화나게 하는 분노유발자의 5가지 유형 * 칼럼2 ‘과거와 타인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힘들 땐 그냥 내버려두자 3장. 화 잘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_비즈니스 편 사표 던지고 싶게 만드는 상사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퇴근 직전 일을 떠넘기는 상사 사례2: “라테는 말이야~.” 넘치는 자기자랑, 이제 그만! 사례3: 하지도 않았던 지시를 했다고 우기는 상사 사례4: 현장에 나간 적 없는 상사가 억지를 부릴 때 사례5: 본인에게는 쉬웠다며 무리한 일정으로 일을 시킨다면 사례6: 그때그때 말이 달라져서 곤란하다고요! 사례7: 아주 사소한 것까지 지적해야 할까? 사례8: 전부 달라고 해서 줬더니 쌓아두기만 하고 결정은 왜 안 해주냐고! 사례9: 모욕적인 폭언을 일삼는 상사에게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사례10: 기분이 안 좋을 때면 막말하는 상사 동료 및 다른 팀원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내 결혼은 내가 알아서 할게 사례2: 임신했다고 구박하는 인사팀 담당자 사례3: 여자라서 편해서 좋겠다고?! 사례4: 이런 일은 한 적 없다고 자꾸 떠넘기는 동기 여전히 버릇없는 후배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여러 번 설명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엉망으로 자료를 만들 수 있어? 사례2: 몇 번이나 주의를 줬는데도 왜 반말이야 사례3: 같은 실수를 저질러서 지적했더니 모르는 일이라고? 사례4: 자꾸 지각하고 결석하는 알바생 4장.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_일상생활 편 결혼 후 배우자 가족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손자는 언제 낳을 거냐고 말하는 시어머니 사례2: 집 살 때 계약금을 주신 건 같이 살기 위한 시어머니의 계략? 사례3: 볼 때마다 아이 옷부터 내 물건까지 달라는 뻔뻔한 시누이 사례4: 본인 덕이라면서 내가 하는 건 왜 자꾸 부정하는 거야? 사례5: 몇 번을 말해도 빨랫감을 뒤집어서 내놓는다 사례6: 주말엔 좀 쉬고 싶은데, 자꾸 일시키는 아내 사례7: 하는 것마다 부정해서 뭐라 하면 울어버리는 데 사례8: 딱 한 번이었어. 이제 그만 좀 화내라고 가깝고도 먼 사이, 가족과 친척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언제 결혼할 거냐고 엄마가 자꾸 묻는 건 엄마의 지인들 때문 사례2: 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고? 사례3: 내가 다니는 회사도 마음에 안 든다는 고집 센 아버지 사례4: 예전에 고마웠던 이야기를 하며 자꾸 돈 빌려달라고! 끊기 어려운 관계인 지인과 이웃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무엇이든 비교하며 자기 아이가 더 뛰어났다고 할 때 사례2: 내가 직장에 다녀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내 아이가 불쌍하다고? 사례3: 내가 가진 걸 부러워하는 이웃 * 칼럼3 프레너미_친구라는 가면을 쓴 적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5장. 그럼에도 도저히 분노를 직접 표현할 수 없을 때 분노로부터 거리 두는 3가지 방법 화나는 일을 모른 척 지나가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분노 에너지, 그대로 변환해보기 분노가 죄책감으로 변한다고? 피해자 의식으로 변환되는 분노 잡기 분노가 쌓이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들어는 봤나? 수동적 공격 분노로부터 살짝 거리 두는 법 엉뚱한 사람 잡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화내자 아무리 해도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다 정말이다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마치며_ 화만 잘 내도 내 인생은 달라진다 |
片田珠美
金廷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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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제대로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꼭 퇴근 시간 바로 전에 일거리를 잔뜩 주는 상사, 막말하는 상사, 그때그때 말이 달라지는 상사, 성희롱을 일삼는 동기, 일을 시키면 엉망으로 하는 후배 등등 직장에는 분노유발자들이 많다. 그렇다고 분노를 느낄 때마다 표현한다면 분노몬스터로 취급당할 수 있다. 참다못해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간다고 해도 그곳 역시 분노할 일이 없을까? 직장이라는 무대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화를 적절히 표현해야 한다. 상황별로 분노를 표현할 수 있도록 18가지 사례와 그에 맞는 화내는 법을 제시했다.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부모나 형제, 자매 때문에 생긴 분노는 다른 어떤 경우보다 더욱더 깊은 상처를 남긴다. 가족이라는 특성상 서로 모른 체할 수도 없고 잊어버리기도 어렵다. 빨리 손자를 보게 해달라는 시어머니, 몇 번을 말해도 빨랫감을 뒤집어 놓는 남편, 집에 오면 자꾸 심부름시키는 아내, 대체 결혼은 언제 하느냐고 묻는 엄마 등등 한두 번은 웃어넘기겠는데, 똑같은 말을 여러 번 해서 화내게 하는 가족에게 어떻게 전략적으로 화내야 할까. 가족 외에도 아이 때문에 생긴 인간관계, 옆집 사람, 친척 등 끊기 어려운 관계에서 받는 분노에 관해 전략적으로 화낼 수 있는 15가지 사례와 전략도 제공하고 있다. 화를 내지 않으면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정신과 전문의가 가르쳐 주는 분노를 성공으로 바꾸는 33가지 전략 분명히 우리는 화를 표현하는 데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화가 날 때 표현하지 않으면 매번 똑같은 일을 당할 때마다 분노가 차곡차곡 쌓이는 악순환이 계속될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화를 느낄 때마다 말로 되받아칠 수 있는 반사 신경이 좋은 사람이 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자신은 속이 후련해질지 모르지만 ‘감정적인 사람’ 같은 부정적인 꼬리표가 붙을 위험성이 있다. 저자는 30년 넘게 정신과 전문의로 일하며 임상 경험을 통해, 화날 때 무조건 화를 표명하거나 반대로 참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균형 잡힌 방법으로 적절히 표현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말한다. 직장과 가정, 관계를 끊기 어려운 지인들에게 화날 때 손해 보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33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인간관계에서 받은 분노 때문에 힘든 사람들과 그 분노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싶은 현대인에게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