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일상 시간을 걷다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5

프롤로그 10

제1장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밀려나고 있었다 16

제2장 우리는 언제부터 시간을 멈춰 세우기 시작했을까 29

제3장 끝까지 도달할 수 없는 이유 42

제4장 시간은 흘러가지 않는다. 살아 있다 57

제5장 변하지 않는 분이, 변하는 시간 안에 계신다 69

제6장 이미 내려진 판결로 사는 시간 81

제7장 한 몸으로 사는 시간 93

제8장 다시 몸으로 사는 시간 105

에필로그 117

저자 소개 1

아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신학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한 학문’이라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성경신학과 개혁주의 신학 전통 안에서 연구하며 원평참빛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병행해 왔다. 특히, ‘시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라는 성경의 큰 흐름을 따라 인간과 구속을 시간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연구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타락, 죄, 구속, 영생, 부활을 시간이라는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시간 이 단순한 삶의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펼쳐지는 자리임을 탐구한다. 복잡한
아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신학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한 학문’이라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성경신학과 개혁주의 신학 전통 안에서 연구하며 원평참빛교회를 섬기는 목회를 병행해 왔다.

특히, ‘시간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라는 성경의 큰 흐름을 따라 인간과 구속을 시간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연구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타락, 죄, 구속, 영생, 부활을 시간이라는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시간 이 단순한 삶의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펼쳐지는 자리임을 탐구한다.
복잡한 신학을 삶의 언어로 풀어내면서도 신학적 깊이를 잃지 않는 글쓰기를 지향하며, 철학과 성경, 그리고 개혁주의 교의학을 연결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을 새롭게 해석하는 연구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언약적 시간’(Covenantal Time)이라는 관점에서 개혁교의학 전체를 조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바빙크와 걷다 시리즈』, 『타락한 시간』을 비롯한 시간신학 총서를 집필하며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53*224*20mm
ISBN13
9788934129950

책 속으로

“흐르는 시간은 달력 위에 있지만,
지속되는 시간은 사람 안에 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대부분
이 지속되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다.”
--- p.24~25

“도달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도달을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에
불가능해졌다는 것.”
--- p.52~53

“변하지 않는 하나님은
변하는 시간 안으로
스스로 들어오신다.”
--- p.76~79

“부활은
하나님이 시간을 끝내시는 장면이 아니다.
끝까지 책임지시는 장면이다.”
--- p.116~117

“부활이 있기 때문에
나는 오늘을 산다.
아직 이해되지 않는 시간도,
아직 아픈 기억도,
아직 설명되지 않는 이별도
그대로 안고 산다.”

--- p.126~127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