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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5
프롤로그 10 제1장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밀려나고 있었다 16 제2장 우리는 언제부터 시간을 멈춰 세우기 시작했을까 29 제3장 끝까지 도달할 수 없는 이유 42 제4장 시간은 흘러가지 않는다. 살아 있다 57 제5장 변하지 않는 분이, 변하는 시간 안에 계신다 69 제6장 이미 내려진 판결로 사는 시간 81 제7장 한 몸으로 사는 시간 93 제8장 다시 몸으로 사는 시간 105 에필로그 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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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은 달력 위에 있지만,
지속되는 시간은 사람 안에 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대부분 이 지속되는 시간 속에서 이루어진다.” --- p.24~25 “도달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도달을 그렇게 정의했기 때문에 불가능해졌다는 것.” --- p.52~53 “변하지 않는 하나님은 변하는 시간 안으로 스스로 들어오신다.” --- p.76~79 “부활은 하나님이 시간을 끝내시는 장면이 아니다. 끝까지 책임지시는 장면이다.” --- p.116~117 “부활이 있기 때문에 나는 오늘을 산다. 아직 이해되지 않는 시간도, 아직 아픈 기억도, 아직 설명되지 않는 이별도 그대로 안고 산다.” --- p.126~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