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AI 도입, 어떻게 시작할까
1.1 AI 도입이 당연한 시대 1.2 AI를 도입할지 판단하기 1.3 AI 기술의 흐름과 LLM ____AI, 머신러닝, 딥러닝 ____LLM 1.4 데이터의 역할 변화 2장. LLM의 작동 원리와 한계 2.1 LLM의 개요 2.2 LLM의 작동 원리 2.3 LLM의 맥락 처리 방법과 토큰 비용 ____LLM이 맥락을 기억하는 방식 ____토큰 비용의 구조 ____AI 모델의 진화 과정 2.4 LLM의 한계 ____환각 ____지식 마감 ____기억력 부족 ____아부 현상 ____역전의 저주 ____프롬프트 인젝션 ____편향 3장. LLM을 서비스에 연결하는 방법 3.1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 전략 ____구역 나누기 ____예시 보여주기 ____판단 맡기기 ____원하는 답변을 받지 못했을 때 3.2 LLM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기술 ____LLM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____임베딩 ____RAG ____AI 에이전트 3.3 LLM으로 만드는 서비스 4장. 임베딩: 비슷한 의미 찾기 4.1 임베딩의 개요 ____임베딩 모델의 학습 방식 ____키워드 검색으로 충분한 경우 ____임베딩 검색 파이프라인 ____벡터 데이터베이스 4.2 임베딩을 입력 데이터로 활용하는 기술 ____임베딩×군집화 ____임베딩×RAG ____임베딩×추천 시스템 ____임베딩×이상 탐지 4.3 임베딩으로 문제를 해결한 사례 ____임베딩×검색: 검색 결과 개선 ____임베딩×군집화: 드러나지 않는 문제를 찾아 개선 ____임베딩×RAG: 챗봇의 답변 개선 ____임베딩×추천 시스템: 추천의 다양성 강화 ____임베딩×이상 탐지: 평소와 다른 고객 문의 발견 5장. RAG: 문서를 찾아 근거 있는 답변하기 5.1 RAG의 개요 ____RAG의 작동 과정 ____RAG로 해결 가능한 문제와 한계 ____RAG가 필요한 상황 5.2 RAG 서비스 설계 시 고려 사항 ____검색 대상 문서 선정 ____문서 분할 전략 ____검색 결과 전달 방식 ____메타데이터 설계 ____검색 방식 선택 5.3 RAG 서비스 운영 시 고려 사항 ____검색 성능 저해 요소 관리 ____RAG 운영 비용 최적화 ____답변 구성 ____출처 표시 ____검색 실패 시 답변 방식 ____RAG의 품질 평가 ____RAG 운영 리스크 ____GraphRAG 도입 기준 6장. AI 에이전트: 여러 단계를 연결해 실제 작업 수행하기 6.1 AI 에이전트의 개요 ____AI 에이전트의 작동 과정 ____AI 에이전트의 구성 요소 ____AI 에이전트의 구조 ____AI 에이전트로 해결 가능한 문제와 한계 6.2 AI 에이전트 설계 시 고려 사항 ____도구 분리 기준 ____도구 선택과 사용 규칙 ____스킬의 역할과 활용 ____자동화 범위 설계 ____오케스트레이션 설계 6.3 AI 에이전트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 ____업무 자동화형 에이전트 ____데이터 조회 및 실행 연결형 에이전트 ____RAG 결합형 에이전트 ____사람 협업형 에이전트 7장. AI 추천 시스템: 사용자에게 맞는 선택지 제안하기 7.1 추천 시스템의 개요 ____추천 시스템의 기본 구조 ____검색과 추천의 차이 ____추천의 목적 ____추천에 필요한 데이터 ____추천 품질 평가 7.2 기존 추천 방식과 임베딩 추천의 차이 ____인기 순 추천 ____협업 필터링 ____콘텐츠 기반 추천 ____연관 규칙 추천 ____임베딩 추천 7.3 추천 시스템이 해결해야 할 과제 ____콜드스타트 ____데이터 희소성 ____인기 편향 ____다양성 부족 ____상황 불일치 7.4 LLM이 결합된 추천 시스템 ____LLM 추천의 작동 과정 ____LLM 추천의 UX ____추천 조건을 좁히는 방법 ____추천 근거와 환각 관리 ____기존 추천 방식, 임베딩 추천, LLM 추천 비교 8장. 서비스에 맞는 AI 기술 선택하기 8.1 머신러닝이 적합한 서비스 ____지도 학습: 분류와 회귀를 이용한 서비스 ____비지도 학습: 군집화와 이상 탐지를 이용한 서비스 8.2 LLM, 임베딩, RAG, AI 에이전트에 맞는 서비스 ____LLM: 문장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서비스 ____임베딩: 의미가 비슷한 콘텐츠를 찾는 서비스 ____RAG: 근거 문서를 바탕으로 답하는 서비스 ____AI 에이전트: 조회와 실행을 연결하는 서비스 ____AI 서비스 조합 8.3 서비스 운영과 검증 ____클라우드·온프레미스 방식 ____AI 기술 검증 9장. AI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와 1페이지 기획안 9.1 AI가 필요한 문제인지 확인하기 ____사용자의 어려움 파악하기 ____규칙, 검색, 필터로 충분한지 살펴보기 ____기대 효과와 리스크 확인하기 9.2 AI 서비스 흐름 설계하기 ____AI 기능 사용 지점 정하기 ____필요한 데이터 확인하기 ____AI 참고용 데이터와 사용자에게 보여줄 데이터 구분하기 ____사용자가 확인하고 조정할 지점 만들기 ____사람의 최종 판단 영역 남기기 9.3 작게 만들어 검증하기 ____초기 버전의 사용 상황 정하기 ____테스트 질문과 성공 기준 만들기 ____서비스 공개 전 확인 사항과 출시 절차 ____1페이지 서비스 기획안 |
|
이 책은 현장에서 AI 도입을 검토하는 기획자, PM, 개발자에게 필요한 입문서입니다. 특히 LLM의 한계를 소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기획 포인트’와 연결해 실무에서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짚어준 부분이 유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개념 설명과 실무적 판단을 균형 있게 담아 AI 서비스를 처음 기획하는 사람이 길잡이로 삼기에 유용합니다. - 이석곤 (AI&빅데이터 아키텍트)
|
|
AI와 관련된 새로운 개념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AX 컨설팅을 받는 업체가 증가하고, AI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를 개선한 사례도 많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AI 기술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LLM, 임베딩, RAG, AI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어떨 때 사용하는지 쉽게 설명해 줘 AI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 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어떤 업무나 서비스에 AI를 접목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박진호 (IT 제조 마케팅팀 팀장)
|
|
LLM으로 서비스를 기획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임베딩, RAG, AI 에이전트의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고 활용 사례를 소개하므로 어느 시점에 어떤 기술이 필요하고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전체 구조와 제약 및 고려 사항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 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객 문의, 추천 시스템과 같은 기존 업무 도메인에 AI를 접목하는 방법과 기술 선택 기준까지 담고 있어 기획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 박찬웅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
이 책은 개발하려는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AI 기술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점이 시중의 책들과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입니다. 최신 AI 기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에 가장 적합한 AI 기술을 접목해야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 책을 통해 AI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김동우 (스타트업 개발 PM)
|
|
AI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는 지금, 파편화돼 있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개념부터 실전 활용 영역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적절한 예시를 들어 내용을 쉽게 설명한 것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주요 내용을 표로 비교·요약해 줘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중구난방인 AI 지식을 하나로 엮은 AI 교과서를 찾고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장형석 (식품 제조사 기획 팀장)
|
|
‘사내 AI 교육 및 실무 적용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면서 저자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또다시 도움을 받게 됐습니다. 이 책은 AI를 어떻게 실제 서비스와 업무 문제에 연결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특히 LLM, 임베딩, RAG, AI 에이전트 등의 개념을 ‘어떤 문제를 풀 때 필요한가’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비전공자와 실무자는 ‘우리 일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가장 궁금해하는데, 이 책은 비전공자도 기술 팀과 대화할 수 있을 만큼 핵심을 짚어주는 동시에 현실적인 판단 기준을 제공합니다. AI 서비스를 기획하거나 조직 내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김민영 (HRD 담당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