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설연휴로 인해 2월13일~ 2월18일 택배휴무안내
설연휴 때문에 택배 중지
2월 12(목)부터 12시 이후 주문건 부터 ~2월18일 주문건은 19일날 출고되십니다
2월12일 12시 이후 ~ 2월19일 주문하신 상품은 신규 주문으로 오래있으면 자동 취소 될수있어 순차적으로 선작업해드리겠습니다
저희쪽 출고 날짜가 다르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작업된 상품은 19일 출고 되십니다
혹 선작업된 상품 취소 원할시에는 문의글이나 문자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출고전 상태는 온라인에서도 취소 가능하십니다
즐거운 설 되세요~~
|
|
★ 필독 ★ 배송 문의안내
토요일,일요일은 영업을 하지않아 배송이 불가합니다 주문하신 주문건은 평일 월요일 (공휴일 제외) 발송됩니다
평일 12시이전 주문건만 당일 출고되며 그이후 주문건은 그다음날 발송됩니다
주문시 확인하기 주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
배송완료후 7일이 지난 상품에 대해서는 판매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품 받으시고 상품확인해 주시고요
하자 발견시 문의나 연락처등으로 연락주시면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배송완료후 7일이 지난 상품에 대해서는 하자가 발생하여도 판매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
|
프롤로그 :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제 1장 당신의 경영철학은 무엇인가 러시아에서 만난 사업가 독립해서 살아라 기업활동도 예술이다 열정은 나이 들지 않는다 프로란 무엇인가 제 2장 경영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좌절에서 찾은 힘 눈물의 약속 혼을 담아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에너지 적자를 흑자로 바꿔낸 보드 당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무엇인가 치밀함과 신중함 정당하다면 당당히 요구하라 독학하는 자동차 기술자 A 코란도? B 코란도? 치열한 협상 검찰 앞에 선 사장 고향으로 돌아온 죄인 제 3 장 내 젊음을 키운 열정의 습관 자신감과 자만심의 차이 속도위반 강의시간 나를 움직이는 힘, 열정 전환점이 된 위기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재산이 된다 룸메이트의 결혼식 내 인생의 코치 혼자임을 즐길 줄 아는 여유 제4장 경영이 내 인생에 남긴 것들 내 이마에 붙은 가격표 조용히 닫은 문 나의 마음은 이미 결정되었소 나의 무덤은 어디에? 절망은 예기치 않는 순간에 온다 모자라지 않게 사랑하라 가슴속에 새겨진 박수소리 나는 매일 내일을 생각한다 에필로그 : 다시,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
|
대학시절 본 ‘벤허’라는 영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이 영화의 몇 장면들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특히 마지막 전차경주의 장면은 이 영화의 압권이 아닐 수 없다. 처음에는 여덟 팀이 겨루지만 결국 다른 팀들은 중도에 탈락하고 후반부에는 메살라와 벤허의 경기로 압축된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이 경주에 이기기 위해 말을 관리하는 방법은 서로 판이하게 다르다. 메살라는 좋은 채찍을 들고 나온다. ‘말은 무조건 때려야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열심히 달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벤허는 아예 채찍을 들고 나오지 않는다. 대신 네 마리 백마에 모두 이름을 정해놓고 경기 전에 말들과 전략을 상의한다. 경기 전 벤허는 네 마리 백마를 앞에 두고 이렇게 이야기한다.
‘자, 경주는 경기장을 열 바퀴 도는 게임이다. 우리는 아홉 바퀴까지는 2등으로 간다. 마지막 열 바퀴째에 1등을 따라잡는다! 알겠지?’ 벤허는 말 각각의 특성을 잘 분석해서 경기에 임한다. 메살라와 벤허의 이런 상반된 태도는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p.38 |
|
감히 펜타곤에 대고 일개 조선소가 어떻게 항의를 하냐고 머뭇거렸다면 우리는 거기서 단 한 발도 전진하지 못했을 것이다. 문제를 지적한다고 해서 시행하고 있는 관리 시스템을 바꾸겠냐고 지레 집작하고 포기했다면, 아무런 변화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것이며, 오늘날까지도 미 함대 선박 수주는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나는 정당하다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당당히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당한 요구는 펜타곤도 움직인다.
--- p.125 |
|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나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은 어떤 것인지’를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 김 과장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솔선수범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고, 나는 위기의 순간 도박과도 같은 배짱으로 선장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다.
살아가다 보면, 그리고 경영을 하다 보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인지를 깨닫게 된다. 때론 김 과장과 같은 따듯한 인간적 매력이, 때로는 앞뒤 안 가리고 돌진하는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한 법이다. --- p.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