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비밀의 계곡 1
김시현 역
평사리 2006.02.07.
가격
8,500원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우체부 펀리 영감
2장 구릿빛 얼굴
3장 기묘한 편지
4장 애어른
5장 아치 아래를 지나
6장 유일무이한 포슬스웨이트 씨
7장 유언장
8장 달선인장
9장 피쉬앤칩스
10장 콘월이여, 내가 간다!
11장 미지의 세계를 향해
12장 경고
13장 신비로운 마력의 콘월
14장 비밀로의 입구
15장 거울 속 얼굴
16장 왕좌의 방
17장 괴이한 새로운 종
18장 누군가 나를 보고 있다
19장 춤추는 뱀
20장 묘지에서
21장 더욱 깊어지는 미스터리
22장 괴이한 울음
23장 잠자는 박쥐
24장 나의 선조들
25장 닮은 얼굴들
26장 흔들리는 눈
27장 호수의 수수께끼 생명체
28장 유령 농부
29장 침입자
30장 바나나 도둑
31장 보이지 않는 시선
32장 바닷가의 도둑
33장 숲 속 빈터의 비밀
34장 그곳에 도착하다
35장 또 다른 괴이한 둥지
36장 수수께끼의 음악 소리
37장 괴이한 생물
38장 구조자가 된 스티븐
39장 원시림

저자 소개 1

역김시현

 
국제난독증협회 등 캐나다의 비영리단체와 이스라엘의 키부츠에서 자원봉사를 했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핏빛 자오선』, 『모두 다 예쁜 말들』, 『국경을 넘어』, 『평원의 도시들』, 『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 번째 인생』, 『리시 이야기』, 『약탈자들』, 『이중구속』, 『비밀의 계곡』등이 있다.

김시현의 다른 상품

저자 : 차미언 허시
한때 일류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던 차미언 허시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고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터키산 사냥개 카라바쉬의 고대혈통 연구자로 알려져 있으며, 중동지역에서 아시리아 유적을 발굴하기도 하였다. 중동에서 돌아온 직후, 고고학자 맥스 말로완의 초대를 받게 되는데, 여기서 그의 부인이자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인 아가사 크리스티를 만나게 되었다. 이 운명적인 만남으로 허시는 소설가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고, 마침내 이 책 <비밀의 계곡>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그녀의 아들이 들려준 환상적인 이야기 즉, 환상의 동물들이 아마존 우림을 구하는 사절단으로 등장한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쓰기 시작하였다. 이 책에서 그녀는 영국 남부 콘월 지방의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비밀스런 동?식물들의 존재를 매력적인 미스터리로 풀어내고 있다. 현재 그녀는 남편 존과 함께 콘월의 외딴 계곡에서 땅을 일구며 후속 작품을 쓰고 있다.
그림 : 크리스토퍼 크럼프
영국 남부 켄트에서 태어났고, 팰머스 예술 대학 ‘작가주의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자연 세밀화를 주로 그려 온 그는 <비밀의 계곡>에서 콘월 계곡의 비밀스런 아름다움을 여든 컷의 섬세한 펜화로 묘사하였다. 현재 어린이 그림책을 준비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91쪽 | 388g | 153*224*20mm
ISBN13
9788995556153

책 속으로

스티븐은 살며시 대문으로 걸어가 창살 사이를 조심스레 살폈다. 무성한 붉은만병초가 코앞에 버티고 서 있었다. 막 걸음을 떼려는 순간, 구슬픈 울음소리가 어둠이 드리워진 너도밤나무 이파리 사이로 메아리쳤다. “우움프! 움프! 우움프!”

--- p.94

출판사 리뷰

‘자연과 어우러진 삶의 풍요’를 80컷의 펜화와 미스터리로 엮은 청소년 권장도서

- 생태적인 메시지 : 랜즈버리홀의 비밀을 추적하다 보면, 아마존 원주민 탈루마 부족의 몰살이라는 슬픈 사건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마지막 생존자가 랜즈버리홀에서 조용히 죽어감으로써, 수천 년 동안 축적해온 탈루마족의 노래와 춤, 신화와 전설, 그리고 숲에 대한 방대한 지식 역시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졌음을 깨닫게 한다. 책은 원시부족을 말살하고 숲을 파괴해온 ‘문명의 비틀린 욕구’를 비판하는 데 멈추지 않는다. 아마존에서 탈출해온 동식물들과 원주민간에 오가는‘진실된 교감’을 풍부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자연과 어우러진 삶의 풍요’를 다시금 일깨워준다.

- 세밀한 자연 묘사와 80컷의 펜화 : 스티븐이 랜즈버리홀 전원을 탐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동식물군에 대한 세밀한 묘사가 나온다. 호수의 습지생물들, 비오는 들판에서 만나는 말똥가리새, 평생 꽃피는 것을 한번 볼까말까하다는 달선인장, 아라라, 시계꽃 등등. 이를 80컷의 독특한 펜화로 옮겨놓았고, 책에 등장하는 동식물들에 대한 색인표도 마련해 두었다. 색인표는 국내 식물분류와 곤충분류 전문가들의 세심한 감수를 받아 만들었다.

- 어른도 아이도 함께 빠져드는 현대판 고전. : 타임즈(Times)가 이 책을 프랜시스 호즈선 버넷의 고전 <비밀의 정원>과 비교해서 설명하듯, 이 책은 자연을 통해서 건강한 삶을 배우려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꼭 권장할 만한 현대판 고전이다.

- 출간 앞뒤 이야기 : 차미언 허시의 11살 아들 니콜라스가 TV에서 ‘아마존 숲의 파괴’ 장면을 보고는 충격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부터 니콜라스는 숲을 지킬 방법을 고민하다가 환상적인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들려주었고, 엄마는 아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1985년부터 아마존과 콘월의 동식물들에 대한 열정적인 연구를 거쳐 1년 반만에 책을 완성하게 되었다.
하지만, 유수의 출판사들은 출간을 거절하고 원고는 다락방에 15년간이나 처박히게 된다. 그러다 2003년, 그녀의 사촌이 경영하는 콘월 지방의 신생 출판사에서 간신히 출간한다. 주간지 에 리뷰가 실리면서, 영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판매가 일어나게 되고, 초판 양장 한 권에 2,000프랑(350만원)을 호가하는 애서가들의 호사품이 되었다. (참고로 <해리포터>의 초판 양장본은 25,000프랑에 팔리고 있음.) 2004년에 ‘Simon & Schuster’에서 재출간 되었고 해외 번역계약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리뷰 총점 8.2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권 원
7,650원
총 1개 7,6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