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열두 시조의 아주 특별한 동화
김영순 유성호 그림
파랑새어린이 2004.05.25.
판매자
sally01080408
판매자 평가 4 5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sally01080408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 우탁의 시조 - 봄동산 눈 녹인 바람
2. 최영의 시조 - 천리마 살찌게 먹여
3. 정몽주 어머니의 시조 - 까마귀 싸우는 골에
4. 이방원의 시조 - 이런들 어떠하며
5. 정몽주의 시조 - 이 몸이 죽고 죽어
6. 이색의 시조 - 눈 내린 골짜기에
7. 길재의 시조 - 오백 년 도읍지를
8. 김종서의 시조 -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9. 황희의 시조 - 대추 볼 붉은 골에
10. 성삼문의 시조 - 이 몸이 죽어가서
11. 박팽년의 시조 - 까마귀 눈비 맞아
12. 왕방연의 시조 - 천만리 머나먼 길에

저자 소개

그림 : 유성호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 아이큐점프 공모전에 만화 '소나기'가 당선되었다. 만화와 캐리커처 작업을 주로 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시골장터 이야기』,『김구』,『생쥐대왕의 발칙한 생각』 등이 있다.
저자 : 김영순
1934년 서천에서 태어나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학처럼'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늦둥이』,『고구려의 왕자』,『우차꾼의 아들』이 있으며, 현대아동문학상, 민족동화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398g | 175*230*20mm
ISBN13
9788970577203

책 속으로

그는 두 날개를 잃은 새처럼 꼼짝달싹할 수 없고 목청이 막힌 새처럼 지저귈 수도 없었습니다. 정몽주는 자기의 마음을 시로 적어 친한 친구인 이양중에게 보냈습니다.

숲 속에서 마음 놓고 지저귈 수 없으니
사람이 어찌하여 새보다 낫다 할까.
허깨비만 가득하고 소란스런 세상인데
어찌 고운 소리가 숲 속에서 들릴 건가.
한 조각 붉은 마음 나라 위해 애태우며
어지러운 벼슬살이 머리털만 희어졌고
벽에 걸린 푸른 칼이 밤마다 홀로 우네.

만약 정몽주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허깨비 같은 이성계의 일파를 몰아내고 쓰러져 가는 고려의 혼불을 다시 태우는 것이 그의 소망이었습니다.

--- p.66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3,200
1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