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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전래동화 50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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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하늘 나라 임금인의 상
2. 떡시루 잡기
3. 송아지와 바꾼 무
4. 방귀쟁이 며느리
5. 볍씨 한 톨
6. 호랑이 배속에 들어간 소금 장수와 기름 장수
7.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위
8. 삼 년 고개
9. 춤추는 호랑이
10. 반쪽이
11. 도깨비를 골탕 먹인 농부
12. 어리석은 돼지
13. 해와 달이 된 오누이
14. 불개 이야기
15. 바위를 뚫은 화살
16. 자린고비 영감
17. 토끼와 자라
18. 지혜로운 이방의 아들
19. 이야기 귀신
20. 이상한 샘물
21. 수탉과 돼지
22. 소가 된 게으름뱅이
23. 선녀와 나무꾼
24. 덕진 다리
25. 훈장님과 꿀단지
26. 견우와 직녀
27. 호랑이와 나그네
28. 가난한 청년과 천 년 묵은 지네
29. 연오랑과 세오녀
30. 냄새 맡은 값
31. 호랑이와 곶감
32. 도둑과 맷돌
33. 혹부리 영감
34. 목화값은 누가 물어야 하나?
35. 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36. 꽃이 된 도라지
37. 금도끼와 은도끼
38. 설문대 할망
39. 누렁소와 검정소
40. 도깨비 가족
41. 빨간 부채 파란 부채
42. 곰 잡은 이야기
43. 재주 많은 삼 형제
44. 금덩이보다 소중한 것
45. 방귀 시합
46. 누구 나이가 가장 많을까?
47. 짧아진 바지
48. 아저씨, 졸졸 주세요
49. 누가 떡을 더 먹을까?
50. 끝없는 이야기

저자 소개 1

편저김용택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그 림 작 가
김미정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생활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등생을 위한 103가지 공부습관』. 『시티투어버스 타고 한눈에 보는 서울』 등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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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꿈틀꿈틀 흙이 있어요』, 『내 이름은 자청비』 등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문종훈 :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자린고비』, 『먹다 먹힌 호랑이』, 『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 『동물들이 첫 올림픽』 등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이은천 :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으며 어린이 책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호랑이 꼬리낚시』,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여섯 쌍둥이』, 『울지 마, 울산바위야』 등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최미란 :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연구했습니다.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우리는 집지킴이야!』 등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867g | 153*224*30mm
ISBN13
9788965791591

출판사 리뷰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책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옛날이야기를 섬진강 시인, 김용택 선생님이 새롭게 들려줘요. 50편의 이야기가 5명의 화가 선생님들의 다채로운 개성과 재치와 만나 더욱 흥미롭고 실감나요.
먼 옛날 글자가 없던 시절에는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가 전해졌지요. 그리고 책과 글이 없던 그 시절의 옛사람들은 구전되는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엿보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김용택 선생님이 오늘날 우리에게 풀어주는 이야기보따리를 통해 옛사람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워 보세요. 작은 크기의 고급 양장 판형으로 오래오래 어디에서든 보기 좋아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표가 들어 있어, 입학 전 그림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전래동화50』
옛날 옛적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가 전해졌던 전래 동화 50편을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줍니다. 섬진강 시인으로 알려진 김용택 선생님은 시골에서 태어나셨어요. 선생님을 어릴 때 밤이면 할머니 곁에서 호롱불을 켜고 끝이 없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들곤 하셨대요. 선생님 할머니께서 들려주시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 재미난 옛이야기들을 김용택 선생님과 함께 읽어 보세요.
임금님의 상으로 어깨와 허리에 하얀 띠가 생긴 까치와 멋진 볏과 오색 깃털을 갖게 된 수탉 이야기, 게을러 잠만 자다 코가 납작해진 돼지 이야기, 어리석은 호랑이들의 이야기가 해학과 익살 가득한 흥미로운 그림들 속에서 한가득 펼쳐집니다. 호랑이와 곶감 이야기,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부터 여기저기서 들어오던 자투리 옛날이야기까지 한데 모인 이야기꾸러미가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 줄 거예요.

▶시리즈 추천 도서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솝우화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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