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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용돈은 항상 부족해!
이현주 선영란 그림
리틀씨앤톡 2011.02.01.
판매자
꿈드림이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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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용돈만 있으면...
제2장 내 용돈은 일주일에 삼천 원
제3장 용돈 올려 주세요!
제4장 용돈은 관리가 중요해!

뚝딱뚝딱 고민해결

저자 소개 1

그림선영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다. 한겨레 그림책학교(23기)과정을 수료했고, 천재 교과서의 삽화를 그렸다. 아이들을 위한 좋은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 그린 책으로 『용돈은 항상 부족해!』, 『달못에는 항아님이 살고 있대요』 등이 있다.
글 : 이현주
아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꾸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제가 어릴 때 동화책을 읽고, 작가의 꿈을 키우고, 노력하고 있듯이 말이죠. 나이가 들어서도 즐거운 상상을 하고, 어린이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행복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30g | 185*235*20mm
ISBN13
9788960981539

책 속으로

“좋아. 용돈이 필요한 이유가 뭔데? 엄마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봐.”
“저 머리띠가 갖고 싶어. 용돈 있으면 내 맘대로 살 수 있는데….”
엄마는 내가 손으로 가리키는 쪽을 보았다. 여전히 머리띠의 별 무늬가 반짝거리고 있었다. --- p.23

“우리 새봄이 용돈 받는 게 그렇게 기뻐?”
“응~. 너무 좋아. 그동안 친구들이 얼마나 부러웠다고.”
아빠는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시고는 등 뒤에 감춰두었던 다른 손 하나를 내미신다. 조그마한 선물 상자였다. --- p.32

“응! 엄마가 용돈을 올려줄 때까지 아무것도 안 먹을 거야!”
“정말 안 먹을 거니?”
“응. 안 먹어.”
“정말이지?”
“응! 엄마가 내 말 들어줄 때까지 절대 안 먹어!” --- p.67

“자, 이번 주 용돈!”
언니는 이번에도 역시 용돈이 적다며 올려 달라고, 올려 달라고 졸라댄다. 엄마는 언니의 투정을 들은 척도 안 하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던 나에게 용돈을 내밀었다.

--- p.82

줄거리

용돈이 너무 부족해요!

올해 2학년이 된 새봄이는 매주 용돈을 받는 언니가 부럽습니다. 언니는 일주일에 오천 원이 부족하다고 더 달라고 난리지만, 새봄이는 받기만 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막상 용돈을 받아보니 용돈은 너무 쉽게 사라져버렸어요.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이 많은 새봄이에게 일주일에 삼천 원은 너무 부족했어요. 용돈을 더 달라고 엄마한테 때를 쓰고, 단식투쟁도 해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곧 있으면 새봄이가 좋아하는 반 친구 건우의 생일인데 선물은 어떻게 살까요? 왜 용돈은 항상 부족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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