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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aggered DID, 시차적 처치도입의 식별문제
1.1. 시차적 처치도입과 처치 코호트 1.2. 시차적 처치도입에서의 비교구조 1.3. 처치효과 이질성과 TWFE 1.4. TWFE 계수와 이벤트 스터디의 오염 1.5. TWFE의 적용조건과 진단원칙 2. 추정대상, 대조군과 가중치 2.1. ATT와 그룹-시간 평균처치효과 2.2. 그룹-시간 효과의 집계 2.3. 현대 DID의 대조군 선택 2.4. 그룹-시간 효과의 가중치 2.5. 동일 추정대상과 추정량 비교원칙 3. Goodman–Bacon 분해 3.1. TWFE의 2×2 비교구조 3.2. 적격 대조군을 이용한 비교 3.3. 처치코호트 간 상호비교와 오염 3.4. 분해 가중치와 구성요소별 기여도 3.5. Goodman–Bacon 분해의 해석과 활용 4. Callaway–Sant’Anna 추정량 4.1. 그룹-시간 ATT와 식별구조 4.2. 대조군의 구성과 선택 4.3. 그룹-시간 ATT의 추정방법 4.4. 그룹-시간 효과의 집계와 추론 4.5. 소프트웨어 구현과 결과해석 5. Sun–Abraham 추정량 5.1. 코호트별 이벤트 시간 효과와 식별구조 5.2. 기준 코호트와 대조군 구성 5.3. 코호트별 계수와 상호작용 가중 추정 5.4. 사전계수와 TWFE 이벤트 스터디 비교 5.5. 소프트웨어 구현과 결과해석 6. Borusyak–Jaravel–Spiess 대체 기반 추정량 6.1. 대체 기반 추정의 식별구조 6.2. 비처치 결과모형과 잠재결과 귀속 6.3. 처치효과의 구성과 동적 집계 6.4. 효율적 추론과 자료구조 6.5. 소프트웨어 구현과 결과해석 7. Gardner의 2단계 DID 추정법 7.1. 2단계 DID의 식별논리 7.2. 제1단계 비처치 결과모형 7.3. 잔차화와 제2단계 처치효과 추정 7.4. 추론과 현대 DID 비교 7.5. did2s 구현과 결과해석 8. Wooldridge의 확장 TWFE 추정 8.1. 확장 TWFE의 식별논리와 모형구조 8.2. 공변량과 비처치 결과경로 8.3. 그룹-시간 효과와 집계 8.4. 자료구조와 결과회귀의 한계 8.5. 현대 DID 추정량과의 관계 및 결과해석 9. de Chaisemartin–D’Haultfœuille 추정량 9.1. 비흡수적 처치와 처치전환의 식별구조 9.2. 이분형 처치와 DID_M 추정 9.3. 장기·시차적 처치효과 9.4. 다치처치와 복합 처치경로 9.5. did_multiplegt 구현과 결과해석 10. Roth–Sant’Anna의 효율적 추정 10.1. 처치시점 배정과 식별논리 10.2. 효율적 추정량의 구성 10.3. 사전기간 정보와 효율성 이득 10.4. 추론과 관찰자료 적용의 제한 10.5. 기존 DID 추정량과의 관계 및 보고원칙 11. Stacked DID 11.1. Stacked DID의 식별논리 11.2. 이벤트별 분석표본과 스택 자료 11.3. 스택 고정효과와 집계가중치 11.4. 추론과 결과진단 11.5. 현대 DID 추정량과의 관계 및 적용평가 12. 현대 DID 추정량의 비교 12.1. 현대 DID 추정량의 비교기준 12.2. 집계가중치와 결과모형의 비교 12.3. 자료구조별 적용 가능성 12.4. 추론·계산·소프트웨어 구현 비교 12.5. 결과 차이의 원인과 추정량 선택 13. 현대 DID 추정량의 선택 13.1. 연구질문과 목표 추정대상의 설정 13.2. 처치구조와 적격 대조군의 진단 13.3. 자료·공변량·표본조건의 점검 13.4. 현대 DID 추정량의 선택과 비교절차 13.5. 선택 흐름도와 논문 보고원칙 14. 실증분석: 현대 DID 추정량 종합비교 14.1. Castle Doctrine 연구설계와 자료진단 14.2. 전통적 DID 결과와 비교구조의 진단 14.3. 현대 DID 추정량의 실증적 적용 14.4. 특수 추정량의 적용 가능성 평가 14.5. 추정결과의 종합비교와 최종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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