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1 탄성력―필살의 무기, 거미줄 축구화를 만들어라 / 고무줄 차 만들기
2 마찰력―아 기다리 고기다리 던눈이 많이 온 날 아침 / 마찰력의 성질 알아보기 3 자기력―모기를 생포해 자석을 장착하라! / 파도 타는 포일 4 정전기―정전기로 돌아가는 선풍기? / 정전기 콘덴서 만들기 5 중력―중력을 없애라! / 중력 측정하기 6 수평잡기―여봐라, 태양계로 모빌을 만들어라 / 자의 무게중심 찾기 7 유체―돌아오지 않는 부메랑 / 손바닥 부메랑 만들기 8 부력―물 위의 사람, 사람 몸 위의 모기 한 쌍 / 부력 9 힘의 합력―힘읗 합했는데, 왜 더 가벼워지지 않는 거야? / 아치트러스트 만들기 10 도구―신령님의 도술보다 힘이 센 지레 / 지레와 도르래 만들기 11 속력―속력+속력=퇴장? / 원숭이에게 바나나 주기 12 뉴턴의 법칙―관성의 법칙이 늦잠을 자게 한다 / 깡통으로 만든 헤론의 엔진 13 소리―사랑을 전하는 소리 물결 / 빨대로 팬파이프 만들기 14 거울―거울에 비친, 넌 누구냐? / 요술 거울 만들기 15 색―빛으로 염색하기? / CD 분광기로 무지개 만들기 |
|
<교과서 속 과학만화 무한 실험>은 다르다!
ㆍ교과과정에 따른 구성으로 학교수업에 바로 도움이 된다 아이들이 꾸준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과학을 배우고 실험을 접할 수 있는 곳은 역시 학교이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안정적인 체계를 가진 교과과정의 순서에 따라 목차를 풀었다. 기본적으로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교과과정이지만 교과서와는 다른, 또 원칙적인 교과서와는 달리 조금은 과장되고 엉뚱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궁극적으로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호기심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모든 아이는 미래에 대해 자기만의 꿈을 그리고 있겠지만 현실을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현실, 특히 학업성과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지금의 학업성은 미래의 꿈과도 밀접하게 맺어져 있기도 하다.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과학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재미를 주도록, 그러면서도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의 학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꾸몄다. ㆍ황당한 실험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준다 과학이라는 영역에서 무엇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까? 또 아이들은 어떤 상황에서 재미를 느낄까? 상상력과 재미, 이 둘을 한꺼번에 맛보면서 궁극적으로는 과학에 대한 경계를 풀고 과학에 좀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꼼꼼하고 ‘과학적’인 이론에 대한 설명이나 완전하고 ‘교과서적’인 실험보다는, 말도 안 돼 보이는 엉뚱한 가정이나 너무도 황당해서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황당실험’ 유의 장치가 아닐까? 그래서 이미 답이 나와 있거나 너무도 정직하고 ‘학습적’인 실험 말고 조금은 황당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실험의 시연을 상상해보았다. 물론 너무 엉뚱한 상상에서 비롯되는 실험이라 그 구현 자체가 불가능한 실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의 구현 가능성을 떠나 무언가 가정하고 실험 장면을 그려본다는 것은 그 자체가 과학적 상상력의 출발이다. ㆍ어렵다고 느끼는 과학이론을 꼼꼼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실험의 결과가 되었든 실험의 원인이 되었든 보편화된 논리 정연한 명제, 이론. 물론 언젠가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 아이들이지만 많은 경우 지금은 이론 따로 외우고 실험 따로 그리고 있다. 이론은 시험을 위해서 외우고 실험은 교과서에 나와 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기계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이 이렇게 무작정 ‘이론’을 외우기만 하다 보니 ‘과학’이 가지고 있는 재미와 깊이를 느끼지도 못하고 그저 지겨운 암기과목쯤으로 여기게 되고, 학년이 올라가도 이러한 현상이 계속 반복되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갖기는커녕 과학적 사고도 하지 못하는 아이들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이에 현장에서 해당 교과목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과학 선생님들께서 다양한 방식과 장치를 가지고 이러한 이론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가르쳐주듯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셨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만 해도 깊이 있는 과학을 좀더 쉽게 만날 수 있다. ㆍ다양한 배경지식으로 책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과학은 인간의 상상력과 탐구력으로 만들어져온 학문이고, 또한 과학은 인류가 탄생한 이래 인간의 삶에 너무도 큰 영향을 미쳐왔기 때문에 역시 우리가 미처 그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분야와 현상에도 과학은 있어왔다. 그래서 과학은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이기도 하면서 과학을 풍부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과학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벗고 과학에 다가가도록 이끌어줄 수 있다. 이 역시 해당 교과목을 직접 가르치고 있는 과학 선생님들께서 내용을 엄선하여 정리해주셨다. 그리고 여기에 아이들이 즐겨 보는 영화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영화 속 그 장면>이나, 우리의 주변 일상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낸 <이 정도는 상식이지~> 등의 형태를 함께 꾸며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ㆍ창의력 가득한 교과실험은 수행평가 등에 바로 응용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황당한 상상력뿐 아니라,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직접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교과실험을 재미있는 만화로 재연해주고 있다. 이러한 실험은 교과내용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이고 수행평가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ㆍ이 책의 모든 구성은 <신과람>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실험하고 가르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학교 과학 선생님들께서 직접 연구한 교과내용과 새롭게 개발한 실험을 토대로 집필하였다. 그래서 재미있으면서도 안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