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사
들어가며 1장. 가장 깊은 서랍 슈퍼맨 선생님 / 행복한 일 / 뒤통수 조심하이소 / 침 세례 / 읽어야 사는 맛이 나지 / 전문가 / 나쁜 일로도 배운다 / 선이라도 하나 그어야지 / 공부는 말이야 2장. 자주 꺼내 보는 서랍 편지 / 야구와 영화 / 교실에서의 공놀이 / 숙제 / 시험 문제 / 선물 / 죽은 글자에 생명 불어넣기 / 매일 세 문제씩 / 요즘 어떻게 지내니 3장. 책상 위 연필꽂이 순수를 지키는 순수 / 나도 선생님이 되고 싶다 / 자기를 보듬어 주세요 /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 아, 테스 형 / 가족이라는 이름의 스승 / 스승이 있을까 / 강아지똥 / 선생님들의 선생님 나오며 |
미리듣기
김영석의 다른 상품
JUNO
주노의 다른 상품
|
“지금까지 당신과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장 소중하고 잊지 못할 시간이 우리에게 있다면 바로 학창 시절일 겁니다. 그 애틋한 기억이 모두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어른이 되어 바쁘게 지내며 그 시절을 떠올릴 여유가 없지만, 가만히 눈을 감으면 정겨운 친구들과 선생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러자 어느 순간 학창 시절의 일들과 선생님의 표정, 목소리, 습관까지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많은 선생님의 가르침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 선생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들은 우리가 기억하는 것보다 더 크고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