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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스위스를 두 번 만났습니다 1장. 우리는 왜 스위스를 꿈꾸는가 알프스는 어떻게 세계인의 로망이 되었나 10 작은 산악국가가 세계의 중심이 된 이유 15 하나의 나라에서 네 개의 언어로 산다는 것 22 정확한 시계와 느긋한 삶이 공존하는 곳 30 아름다운 자연은 저절로 지켜지지 않았다 36 2장. 여행자가 되기 전에 스위스에서 살았습니다 알프스의 나라로 유학을 떠나다 46 스위스 호텔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55 한국인의 상식이 세계인의 상식은 아니었다 65 스위스 호텔에서 일한다는 것 73 환대는 사람을 대하는 철학이다 79 3장. 기차를 타고 스위스를 읽다 취리히와 베른, 서로 다른 두 도시의 시간 88 루체른, 스위스의 낭만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98 인터라켄과 융프라우, 자연이 무대가 되는 곳 109 로잔과 몽트뢰, 레만호에서 만난 예술과 휴식 120 체르마트와 생모리츠, 알프스 휴양문화의 두 얼굴 131 4장. 아내와 함께 스위스에서 한 달 중년에 다시 스위스로 떠나다 144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된다 154 부부의 여행 취향은 서로 달랐다 166 계획에서 벗어난 날이 더 오래 남았다 176 관광객처럼 보고 생활인처럼 머물다 185 5장. 좋은 여행은 좋은 삶을 닮았다 여행은 장소가 아니라 시선을 바꾼다 196 천천히 걸어야 보이는 것들 200 여행에도 관계의 기술이 필요하다 205 스위스에서 발견한 좋은 삶의 조건 210 우리에게도 인생을 위한 여행이 필요하다 215 참고문헌 및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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