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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와 북극항로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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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름길이라는 환상, 운항 체계라는 현실

01 북극항로의 재해석과 한국의 위치
02 북극해를 감지하는 눈, 센싱 인프라
03 운항 가능성 평가 모델
04 AI 북극항로 예측
05 빙해 선박 플랫폼
06 AI 운항 실행
07 친환경 연료 선박과 운항 실행의 재구성
08 AI 회피·대응 1: 사고의 예방
09 AI 회피·대응 2: 사고 이후의 대응
10 한국형 AI 북극항로 운항 체계 로드맵

저자 소개 4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항해학부 교수로, 항해술·해상교통안전·항로설계를 연구하고 가르친다. 동 대학 항해학 학사, 국립목포대학교 선박해양공학 석사,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안전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의 남극해·북극해 항해에 참여했으며, 2025년 북극항로 선박안전운항 연구센터를 설립해 극지 운항선박과 극지 운항술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전자항법과 GPS》가 있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산업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해상 교통 안전과 자율 운항 선박의 지능형 항법을 연구하는 항해공학 전문가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상운송시스템학부를 졸업하고 해양정보시스템학 전공으로 공학석사와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자율 운항 선박의 충돌 위험 평가와 경로 계획, COLREGs 기반 충돌 회피 의사 결정, 해상 교통 관제(VTS) 지능화 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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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항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해상교통공학과 관제 실무를 기반으로 해상 교통 안전과 데이터 기반 해양 지능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항해학 공학사를, 동 대학원에서 해양정보시스템학 전공으로 공학석사와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상선 항해사와 Port Captain(화물 선적 감독),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VTS 관제사로 근무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고, 현재 선박 충돌 위험 평가, VTS 지원 시스템, 자율 운항 선박(MASS) 환경에서의 다중 선박 위험도 분석을 주요 연구 분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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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해양대학교 승선실습과정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 대학원에서 해양안전시스템공학 전공으로 공학석사와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상선과 현대LNG해운에서 1등항해사로 근무하고, 현대해양오션서비스를 거쳐 실습선 항해사로 재직하며 풍부한 해상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실습선 선장으로서 운항을 총괄하며 현장 중심의 선박 운용 및 안전 관리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해상 교통 공학, 선박 경로 탐색, 해양 사고 위험도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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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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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44쪽 ?
ISBN13
9791143031297

출판사 리뷰

북극항로는 지름길이 아니라 판단의 길이다
북극항로는 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짧은 길로 주목받아 왔다. 그러나 실제 운항에서는 거리보다 더 많은 변수가 항해를 좌우한다. 움직이는 해빙, 안개와 강풍, 재결빙, 쇄빙선 지원, 기관 출력, 연료, 보험, 항만과 통신까지 하나라도 어긋나면 ‘지름길’은 긴 기다림으로 바뀐다. 이 책은 북극항로를 지도 위의 한 줄이 아니라 선박·항만·기상·위성·보험·관제기관이 연결된 하나의 운항 체계로 바라본다. 핵심 질문은 AI가 이 복잡한 체계의 약한 고리를 얼마나 일찍 찾아낼 수 있는가다. 위성영상과 AIS, 레이더, 선상 센서 정보를 결합해 해빙 상태를 예측하고, 선박의 빙급과 기관 성능을 고려해 운항 가능성을 평가하며, 안전·시간·연료를 함께 따지는 복수의 항로 대안을 제시하는 AI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살핀다. 동시에 AI가 선장을 대신할 수 없다는 점도 분명히 한다. 어떤 자료를 믿을지, 언제 우회할지, 어느 위험을 감수할지는 결국 사람이 판단하고 책임져야 한다. 나아가 조선 기술과 항만, 극지선박 운항 경험을 연결해 부산항과 여수·광양항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북극 운항 지원 체계의 가능성까지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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