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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모세의 건강법
100세 시대의 건강관리-15 1. 간소한 음식 2. 일상생활이 된 걷기 운동 3. 스트레스 받지 않는 온유한 성품 4.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방식 100세의 젊은이-33 1.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하라 2. 나쁜 습관을 끊어라 3.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라 4. 이른 시간에 먹고 끼니를 줄여라 5. 음식을 약이라 생각하라 6. 보조 영양제를 섭취하라 7. 일어나라 8. 수면의 힘을 믿어라 9. 매사에 느긋하기 10. 마음가짐이 젊어지기 건강 10원칙-51 1.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라 2. 적게 먹고 많이 씹어 먹어라 3. 설탕은 적게 먹고 곡식을 많이 먹어라 4.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를 많이 먹어라 5. 적게 화내고 많이 웃어라 6. 적게 걱정하고 많이 자라 7.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8. 옷은 가볍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라 9. 욕심은 줄이고 밖으로 많이 내보내라 10. 말은 줄이고 많이 쉬어라 공동체 신앙-59 2부 모세플랜 실천편 모세의 건강법 핵심 5가지 첫째 _ 운동 1. 모세의 운동-71 ★ 아리랑 맨발걷기-75 2. 모세의 등산-81 ★ 모세의 시내산 8차 등정-84 3. 현대를 사는 우리는 어떤 운동을 하여야 하나?-96 ★ 솔수공-101 4, 뇌와 운동-109 둘째 _ 음식 1. 모세가 왕궁에서 먹은 음식-119 2. 모세가 목동 생활하며 먹은 음식-120 3. 모세가 가나안을 향해 가며 먹은 음식-121 ★ 우리는 음식을 얼마 만큼, 무엇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먹어야 하나?-126 셋째 _ 일상 생활 환경 1. 자연에 순응한 생활-145 ★ 두레수도원의 숲 치유 프로그램-151 2. 수면-164 3. 우리는 어떻게 생활하여야 하나?-171 넷째 _ 온유함 1. 모세의 온유함-177 2.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나?-179 다섯째 _ 금식과 기도 1. 금식의 유익 2. 모세의 40일 금식 ★ 금식기도- 죽음을 기억하는 자의 삶 ★ 금식기도로 삶을 다시 회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 간 청소와 보식 건강한 생활 정보-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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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 김진홍 목사
신명기 34장 7절에서 모세의 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음 같이 일러 줍니다.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신명기 34장 7절) 모세가 순탄한 환경에서 호의호식하며 살아서 120세까지 살았던 것이 아닙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인내와 극기를 거치며 120세 나이까지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세에게 배워야 합니다. 어떻게 역경과 시련의 삶 속에서 그런 삶의 조건을 극복하며 마지막까지 자신이 맡은 사명을 감당하며 120세를 살 수 있었는지 배워야 합니다. 이번에 두레에서 발간하는 책 〈모세플랜〉은 모세가 살았던 삶을 배우려고 쓴 책입니다. 모세처럼 12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을 배우고, 모세가 실천하였던 삶을 우리도 살아가자는 희망을 품고 출간하는 책입니다. 우리 두레 마을에서는 모세의 건강법을 따르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들이 매우 좋아하시고 건강해지시는 걸 보고 우리 두레 마을의 건강법이 국민적으로 알려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라기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모세가 실천하였던 삶의 방식을 몸에 익혀, 모세가 그러하였던 것처럼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기 바랍니다. 저자의 글 - 이명완 목사 공동체운동에 대한 뜻을 가지고 두레마을에서 훈련생으로 생활하기 시작한 지 36년이 되었다. 여러 가지 훈련을 하며 땅과 사람을 살리는 운동을 배우게 되었다. 처음 두레마을에 훈련생으로 들어가서 3개월 동안 양계장에 쌓여있는 계분을 치우는 일을 하였다. 5년 동안 치우지 않아 1m가량 쌓여있는 계분을 치우며 많은 생각을 하였다. 보통 양계장 주변에는 냄새가 심하여 접근하기가 어려운 환경이다. 마을 한가운데 양계장이 있는데도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놀라웠다. 훈련생 3개월을 마친 후 배정된 곳이 당시 서울 논현동 YMCA 뒤에 있는 유기농산물 판매 매장이었다. 매장에서 일하며 바른 농사를 하는 좋은 농부를 많이 만났다. 그분들을 통하여 배운 것이 자연과 사람의 관계였다. 신토불이라는 의미를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 건강하게 사는 삶에 대한 이해도 새롭게 하였다. 친환경 농업과 건강에 대한 자연요법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남양만 두레마을에 훈련생으로 있을 때 김진홍 목사님께서 후지산에서 금식 수련하신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자주 하셨다. 여러 가지 금식에 관한 법을 배우고 훈련하여 2006년 5월에 금식수련을 1년에 2회씩 미국 베이커스필드 두레마을에서 ‘몸 비우기’라는 이름으로 진행하였다. 두레수도원이 세워지고 2012년 1월부터는 두레수도원을 대표하는 수련프로그램이 되었다. 두레수도원의 금식수련은 그냥 단순히 금식하는 것이 아니다. 성전 된 몸을 돌아보지 않고 그동안 잘 못 살아온 것을 회개하고 회복하는 일이다. 금식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분들이 식사하며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어, 숲 치유, 몸 성전 관리, 다니엘 플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떻게 하면 천국 가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연구한 결과가 모세플랜이라는 책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천국 가는 그날까지 자기 손으로 식사하시고, 자기 발로 걸어서 화장실 다니시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시기를 기대한다.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야2:8)고 말씀하셨는데 현대를 사는 우리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에 이웃을 사랑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모세플랜이 내 몸을 사랑하는 교과서가 되기를 바란다.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일이 온 세상으로 확산되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