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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알렌더(Dan B. Allender)는 그레이스 신학교와 콜로라도 기독교 대학에서 수년 간 기독교 상담학을 가르쳤다. 현재 마스 힐 대학원의 학장이자 상담학 교수로 있으며, 미국의 중요한 세미나와 컨퍼런스에서 주요 강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담대한 사랑」(이레서원, 공저), 「격려 상담」(나침반, 공저), The Wounded Heart, The Healing Path, How Children Raise Parents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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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는 결말에까지 이르는 자기 이야기를 쓸 책임이 있다. 잘 쓰기 위해서는 내 초안이 엉망이며 상당 부분 편집이 필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진솔함과 깊이와 열정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나는 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끌어안고 절정으로 풍부하게 펼쳐지는 결말을 향해 나아갈 준비가 되었는가?”
---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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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으며, 묻어 놓았던 지난 삶을 다시 끌어안을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살아온 삶이야말로 내 존재의 의미와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 주는 의미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삶의 비극을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이들과, 미래를 찾고자 여태껏 헤매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건네고 싶다.”
-고도원·“고도원의 아침편지” 대표 “매우 가치 있는 책이다. 내가 누구인지 알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며, 하나님이 내 삶의 역사에서 담당하신 역할을 발견하는 여정은 매우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놀라운 책을 써 준 저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존 엘드리지·「마음의 회복」(좋은씨앗) 저자 “저자는 종종 무의미해 보이는 삶에 사실은 매우 놀랍고 거룩한 일관성이 있음을 인식하도록 우리를 초청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을 분별하는 법과 우리 이야기를 발견하고 타인에게 전해 주는 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트렘퍼 롱맨 3세·「담대한 사랑」(이레서원) 공저자 “우리 자신이 하나의 이야기이며 우리가 스스로 독특한 이야기를 써 나간다는 저자의 주장은 매우 도전적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야기의 공동 저자이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자신 및 다른 사람과 연결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스탠리 그렌츠·「신학으로의 초대」(IVP)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