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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부 거룩함의 '찬란한 그림자' 1.거룩한 존재의 거룩한 자취_거룩함의 찬란한 그림자 2.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_어떤 분명한 존재 3.영원히 타오르는 불_가장 신령한 존재 제2부 하나님의 거룩한 전:영화롭고 빼어나도록 지어진 존재 4.창조주의 마음을 닮은 마음_형상의 그림자 5.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는,여전히 유효한 자유의지_하나님의 방식 제3부 가장 신적이지 않은 존재"악의 추구" 6.우리는 모두 파괴자다_모든 죄는 신성모독이다 7.이 곤궁을 일으키는 것은 마귀다_뒤틀린자 8.우리가 멸망의 길을 택한다_타락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불순종이다 9.죄의 맹위_영혼은 이미 그 나무에서 빠져나갔다 제4부 하나님의 거룩한 예비하심"기독교의 전부" (그의 백성을 위한 그분의 계획) 10.거룩하도록 부름 받음_특정한 유형의 사람들 11.완전한 그리스도인_기독교의 전부 12.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_모든 사람의 원래 지어진 모습 (바랄 만한 한 가지, 정결한 마음) 13.새 사람을 입음_의지의 전환,죽기 전에 죽으라 14.완전한 복종_내게 전부를 다오 15.내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맡기고_모든 문을 여는 열쇠 16.그리스도의 지체_영원한 머리 되신 분과 함께하여 17.시련을 겪을수록 더욱 강해진다_고난을 통해 완전해짐 제5부 거룩하고 거룩하고 거룩하신 하나님 18.거룩하신 아버지_우리가 하나님께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다 19.거룩한 아들_선하고 두려운,유대의 사자 20.성령_그분은 항상 당신을 통해서 활동하신다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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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루이스의 글들에 거룩과 관련된 내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어떤 면에서 루이스를 인용한 선집에 가까워 보일 수 있다. 사실은 인용할 훌륭한 구절들이 워낙 많아서 책을 쓰는 동안 나의 주된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어떤 인용문을 뺄까 또는 뺀다면 어느 정도까지 뺄까 하는 거였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루이스의 선집을 들춰보고 그의 글을 좀 더 읽어보고 싶어지게 하는 작은 실마리가 되길 바란다. 또한 이 책에서는, 거룩함에 대한 루이스의 사상을 해석하고, 관련된 주제에 대한 루이스의 견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그것의 범주화를 꾀했다. 루이스의 글을 읽노라면 그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뿐 아니라 루이스와 기본적으로 같은 요지로 말했다고 믿어지는 여러 신학자와 사상가들의 통찰이나 해설을 보태고 싶은 마음이 어김없이 들곤 했다. 나는 이 책에서 그의 사상들이 아우구스티누스나 토마스 아퀴나스 같은 초기 기독교 형성에 기여한 사상가들의 견해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임을 보이고 싶었다. ---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