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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머리말일러두기1. 금강경의 성립과 네 가지 상四相의 이해2. 금강경 법회를 위한 길잡이 글제1부 금강경의 출현 배경1. 붓다의 마지막 순례2. 붓다의 열반과 육군비구의 난동3. 바르고 어진 불자4. 꼬라지와 육군비구5. 칠엽굴 결집과 십대 제자6. 결집을 준비하며7. 경전 결집과 아난 존자의 깨달음제2부 금강경 본문(제1분~제32분)?제1분-금강경 법회가 열리다法會因由分?제2분-수보리가 가르침을 청하다善現起請分?제3분-실천하는 삶이 대승보살이다大乘正宗分?제4분-집착 없는 보시는 복덕이 한량없다妙行無住分?제5분-형상으로 여래를 볼 수 없다如理實見分?제6분-진리를 구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다正信希有分?제7분-얻을 법도, 설한 법도 없다無得無說分?제8분-이 가르침이 곧 깨달음이다依法出生分?제9분-깨달음은 모습이 없다一相無相分?제10분-머무름 없는 마음이 정토를 장엄한다莊嚴淨土分?제11분-무위의 복덕은 한량없다無爲福勝分?제12분-바른 가르침이 곧 도량이다尊重正敎分?제13분-금강반야바라밀경이라 하라如法受持分?제14분-상 없음이 아누다라삼먁삼보리다離相寂滅分?제15분-금강경의 실천 공덕持經功德分?제16분-업장을 소멸하는 가르침能淨業障分?제17분-상 없음이 참된 보살이다究竟無我分?제18분-여래는 모든 것을 보고 있고 알고 있다一體同觀分?제19분-복덕으로 살아라法界通化分?제20분-여래는 형상이 없다離色離相分?제21분-설한 법이 없다非說所說分?제22분-얻음이 없음이 깨달음이다無法可得分?제23분-집착없이 행하라淨心行善分?제24분-최고의 공덕은 전법이다福智無比分?제25분-교화할 중생은 없다化無所化分?제26분-형상에 미혹하지 말라法身非相分?제27분-끊어짐도 없어짐도 없다無斷無滅分?제28분-누리지도 탐하지도 않는다不受不貪分?제29분-여래는 오고 감이 없다威儀寂靜分?제30분-부분과 전체의 참모습一合理相分?제31분-견해를 일으키지 말라知見不生分?제32분-가르침의 갈무리應化非眞分제3부 깨달음의 삶, 금강경을 살다1. 깨달음의 실천 가르침부록 금강경의 주요 용어와 불경 편찬의 시대적 흐름1. 금강경 본문-용어 이해2. 불경 편찬의 시기별 약식 연감3. 중국의 불교 전래4. 한국의 불교 전래와 불교사적 기록?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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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전 기원정사의 설법이 오늘, 소설로 깨어난다『금강경』은 불교를 대표하는 경전이지만, 동시에 가장 난해한 경전으로도 알려져 있다.수많은 해설서와 번역본이 출간되었지만, 많은 독자들은 여전히 『금강경』을 어렵고 멀게 느낀다.『소설 금강경 법회 수보리의 회상』은 이러한 『금강경』을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독자는 해공제일(解空第一)이라 불리는 수보리 존자의 시선을 따라 2,500년 전 기원정사로 들어가 붓다의 설법을 직접 듣고, 질문하고, 깨달음의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이 책은 단순히 『금강경』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독자가 실제 법회에 참석한 듯 붓다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며, 삶과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함께 탐구하도록 이끄는 특별한 경험이다.10년 집필 끝에 탄생한 역작저자 고닐 스님은 10여 년에 걸친 연구와 집필을 통해 『금강경』의 깊은 가르침을 현대인의 언어와 이야기 형식으로 재구성하였다.붓다의 출가와 수행, 깨달음의 순간, 그리고 제자들과의 문답을 생생하게 복원함으로써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금강경』의 핵심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난해한 즉비논리(卽非論理)와 공(空)의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어 처음 『금강경』을 접하는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이 책의 특별한 점■ 수보리의 시선으로 만나는 금강경붓다의 십대제자 가운데 ‘해공제일’이라 불린 수보리 존자의 회상을 통해 금강경 법회의 현장을 입체적으로 복원하였다.■ 난해한 금강경의 봉인을 풀다즉비논리와 공사상을 현대인의 언어로 해석하여 『금강경』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설처럼 읽히는 경전붓다의 수행과 깨달음, 제자들과의 문답이 한 편의 장엄한 서사로 펼쳐진다.■ 지금 여기의 금강경2,500년 전의 설법을 과거의 사건으로 남겨두지 않고 오늘의 삶과 연결하여 현재의 법회로 되살린다.■ 삶에 적용되는 지혜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이라는 번뇌의 근원을 성찰하고 마음의 자유를 향해 나아가도록 이끈다.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지금 당신은 무엇을 더 얻으려 하는가?아니면 무엇을 놓지 못하고 있는가?『금강경』은 더 많이 소유하는 삶보다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를 묻는다.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붙들고 있는 집착과 고정관념을 돌아보게 하며, 보다 자유롭고 평온한 삶의 가능성을 제시한다.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금강경』을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은 분? 불교를 처음 접하지만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 마음공부와 명상에 관심 있는 분? 삶의 본질과 자유에 대해 탐구하고 싶은 분? 경전을 읽으며 실제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책 속으로 들어가는 특별한 여행『소설 금강경 법회 수보리의 회상』은 경전을 해설하는 책이 아니다.독자는 수보리와 함께 기원정사 법회에 참석하고, 붓다의 설법을 듣고, 질문하며, 깨달음의 여정을 따라간다.그리고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금강경』은 먼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나를 위한 가르침이라는 사실을.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금강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2,500년 전 법회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소설 금강경 법회 수보리의 회상』은 경전의 지혜를 이야기의 힘으로 되살려 독자들이 불교 철학을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난해한 경전의 해설을 넘어, 붓다와 수보리의 대화를 따라가며 스스로 묻고 성찰하는 여정 속에서 『금강경』의 참뜻을 만나게 하는 새로운 형태의 금강경 입문서이자 수행서이다.지금, 수보리의 회상을 따라 2,500년 전 기원정사 법회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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