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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의역 금강경
깨달음의 실천 레시피 PDF
보민출판사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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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깨달음의 실천 레시피 의역 《금강경》
금강경과 내 삶의 신행
깨달음의 실천 레시피 의역 《금강경》 편집 구성
일상에서 독송(기도)하는 방법

금강경 독송 입재 서원문
독송 전前 선행 의식
제1분 금강경 법회 기원정사 설법전法會因由分
제2분 수보리존자가 가르침을 청하다善現起請分
제3분 실천하는 삶이 대승보살이다大乘正宗分
제4분 집착 없는 보시의 복덕은 헤아릴 수 없다妙行無住分
제5분 형상有爲은 참이 아니다如理實見分
제6분 진리를 구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다正信希有分
제7분 얻은 법도 설한 법도 없다無得無說分
제8분 이 가르침이 곧 깨달음이다依法出生分
제9분 깨달음에는 모습이 없다一相無相分
제10분 깨달음의 세계를 꾸민다莊嚴淨土分
제11분 무위의 복은 수승하다無爲福勝分
제12분 바른 가르침이 곧 법이다尊重正敎分
제13분 금강반야바라밀경이라 하라如法受持分
제14분 상 없음이 아누다라삼먁삼보리다離相寂滅分
제15분 금강경의 실천 공덕은 한량없다持經功德分
제16분 실천하는 삶은 업장을 소멸한다能淨業障分
제17분 상 없음이 참된 보살이다究竟無我分
제18분 부처님은 모든 것을 보고 있고 알고 있다一體同觀分
제19분 복덕으로 교화하라法界通化分
제20분 여래는 형상을 벗어났다離色離相分
제21분 설한 법이 없다非說所說分
제22분 얻은 바가 없음이 아누다라삼먁삼보리다無法可得分
제23분 집착 없이 행하라淨心行善分
제24분 최고의 공덕은 전법이다福智無比分
제25분 교화함도 교화할 중생도 없다化無所化分
제26분 형상에 미혹하지 말라法身非相分
제27분 끊어짐도 없어짐도 없다無斷無滅分
제28분 누리지도 탐하지도 않는다不受不貪分
제29분 여래는 오고 감이 없다威儀寂靜分
제30분 부분과 전체의 참 모습一合理相分
제31분 견해를 일으키지 말라知見不生分
제32분 가르침의 갈무리應化非眞分

독송 후後 마무리 의식
금강경 독송 회향 발원문

금강경(경전經典)의 출현 배경
금강경의 사상四相
금강경 사구게四句偈
금강경 대의大意
사성제의 이해
금강경 본문 - 용어 이해

불경 편찬의 시기별 약식 연감
중국의 불교 전래
한국의 불교 전래와 불교사적 기록

조계종 표준 한글 금강경

참고 자료
법공양 안내 / 법회 강좌 / 신행상담

저자 소개 1

고닐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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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명은 부명, 고닐은 법호이다. 자운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일타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계하였다. 법주사 승가대학 졸업, 선원 및 제방 각처서 수행하였으며 대한불교조계종 포교국장, 능인사 주지를 역임하고 2002년부터 서해 최북단 섬인 백령도의 몽운사에서 불법선양을 위한 ‘삼삼오오 바라밀 전법단’, ‘부루나 설법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붓다의 기도-2022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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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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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8쪽 ?
ISBN13
9791169570763

출판사 리뷰

본 깨달음의 실천 레시피 의역 《금강경》의 내용은 가능한 일상의 상용 언어로 불자뿐만 아니라 금강경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누구나가 ‘읽거나 사경하기 쉽고, 기도하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문맥과 가독성의 자연스러움에 초점을 두었고, 형식에서는 독송 전 의식부터 마치는 회향 발원까지 기도를 위한 예경 의식을 갖추었다. 또한 불경 편찬의 시기별 약식 연감을 수록하여 부처님 열반 이후 2,600여 년의 장구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상좌부의 빠알리어 경전과 대승불교의 한역 경전들이 어떻게 전승되어 왔는지 이해를 돕고자 간략하게나마 내용을 보태었다. 모쪼록 이토록 귀하고 소중한 붓다의 가르침인 금강경을 주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쓰고 배우고 익히면서 실천하고 더불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아는 만큼 잘 설명하고 가진 만큼 널리 베푸는 대승보살이 되자. 그러다 보면 무시로 아누다라삼먁삼보리로 나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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