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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4이 책을 완전하게 즐기는 법! 61장 자석의 이용탈레스 자석의 신비한 힘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다 15패러데이 자석 주위에 퍼져 있는 힘을 밝히다 19길버트 나침반의 진짜 원리를 알아내다 25*그거 알아? 자석의 힘으로 길을 찾는 동물들이 있어 282장 물의 상태 변화셀시우스 모두가 함께 쓸 온도의 기준을 정하다 33와트 수증기의 힘을 최대한으로 쓰다 37*그거 알아? 지금 마시는 물이 공룡이 마셨던 물일지 몰라! 403장 땅의 변화허턴 돌멩이에서 지구의 진짜 나이를 읽다 45베게너 하나였던 대륙을 상상하다 51리히터 지진의 세기를 숫자로 나타내다 57*그거 알아? 지진이 나도 안 무너지는 건물의 비밀! 604장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레이우엔훅 물방울에 담긴 새로운 세계를 보다 65파스퇴르 질병과 상한 음식의 원인을 알아내다 69플레밍 인류를 지킬 방패를 찾아내다 75*그거 알아? 항생제의 마법이 더는 통하지 않을 수도 있어 785장 밤하늘 관찰코페르니쿠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주장하다 83갈릴레이 아무도 본 적 없는 우주를 보다 87뉴턴 하늘과 땅을 잇는 우주 법칙을 알아내다 93*그거 알아? 달에 찍힌 발자국은 수백만 년이 지나도 그대로야 986장 생물과 환경탠슬리 생물과 환경의 관계를 세상에 알리다 103엘턴 먹고 먹히는 자연의 질서를 정리하다 107카슨 용기로 생태계를 지키다 113*그거 알아? 메뚜기가 먹은 독이 닭 몸속에선 10만 배로 불어나 1187장 여러 가지 기체토리첼리 최초로 공기의 무게를 재다 123보일 공기가 차지하는 공간의 규칙을 발견하다 129프리스틀리 생명의 기체, 산소를 찾아내다 135*그거 알아? 우리 몸은 늘 코끼리 몇 마리 무게를 버티고 있어 1388장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푸리에 온실 효과를 처음으로 생각해 내다 143아레니우스 100년 뒤 지구의 모습을 계산하다 147킬링 지구가 보내는 신호를 그래프로 남기다 153*그거 알아? 귀여운 영상을 볼 때도 지구가 뜨거워져 158이 책에 등장한 완전 대단한 과학자들! 160완전 딱 맞는 교과 연계표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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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념은 대체 왜 배우는 거지?”“과학 공부, 교과서 달달 외우기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교과서 한 줄에 빠진 이야기를 채우면 과학이 재미있어진다!과학자들의 질문과 발견으로 이해하는 초등 과학 현직 초등 교사가 4학년 교과서에 100% 맞춰 쓴 ‘과학 썰’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이 늘어난다. 용어와 개념이 복잡해지면서 과학이 외워야 할 딱딱한 ‘단순 암기’ 과목으로 다가오는 탓이다. 초등 과학 교과서를 집필하고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이종선 작가는 그 이유를 교과서에서 찾았다. 한정된 지면에 개념을 압축해 담다 보니, 과학자들이 ‘왜’ 질문을 던졌고 ‘어떻게’ 답에 도달했는지는 싣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에 교과서의 행간을 채워 줄 이야기를 가려 뽑아 결과만 남은 과학 개념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한 ‘과학 썰(Story)’로 되살렸다.오늘날 교과서에 실린 개념 한 줄이 처음부터 정답은 아니었다. 한때 사람들은 자석의 힘을 마법이라고 믿었고, 달은 흠 하나 없이 매끈하다고 생각했으며, 대륙이 움직인다는 주장에는 “그 무거운 대륙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반박을 쏟아냈다. 『완전한 과학책』은 이처럼 당연시 여기던 것들에 의문을 던지고, 관찰과 실험을 반복한 이들을 소개한다. 교과서 한 줄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는 동안 자연히 개념이 정립된 맥락을 이해하도록 말이다.더불어 『완전한 과학책』은 초등 과학 교과서의 단원과 100% 연계했다. 학교 수업의 예습과 복습으로 이어지도록 교과서 속 핵심 개념과 미리 친해지고, 과학 지식이 탄생한 배경을 되짚을 수 있게 구성했다. 과학을 어려워하던 어린이에게는 교과서를 이해하는 힘을,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교과서 너머까지 질문을 확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책이다.만화처럼 술술 읽히고, 알맹이는 꽉 찬 초등 과학 교양서하루 10분 아침 독서부터 독후 활동까지 알차게!어린이가 혼자서도 책장을 술술 넘길 수 있도록 읽는 재미와 호흡에도 공을 들였다. 각 에피소드는 김진혁 작가의 재기 발랄한 만화로 문을 열고, 본문 곳곳에는 과학자와 발견의 순간을 재치 있게 담은 그림이 실었다.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 주는 듯한 친근한 입말체까지 더해, 긴 글이나 비문학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부담 없이 빠져들 책이다. 더욱이 한 편씩 끊어 읽기 좋은 구성이라 학교의 하루 10분 아침 독서는 물론, 가정에서 꾸준한 과학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도 활용 만점이다.에피소드 끝은 작가의 코멘트로 매듭 지어, 선생님과 핵심을 되짚고 이야기의 감상을 함께 나누는 듯 구성했다. 각 장 마지막의 ‘그거 알아?’ 부록에는 “지금 네가 마시는 물이 공룡이 마셨던 물일지도 몰라!”, “달에 찍힌 발자국은 수백만 년이 지나도 그대로야”처럼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배경지식까지 넓혀 준다. 뒤표지 속 QR 코드에는 독후 활동지를 실어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소감을 기록하는 독서 마무리까지 챙겼다.“과학을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꼭 건네고 싶다!” 교과서 집필진과 현장 교사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책교과서 과학이 100% 이해되는 완전한 과학책 시리즈『완전한 과학책』의 가치는 교과서 집필진과 현장 교사, 과학교육 전문가들도 먼저 알아봤다. 교과서 집필진인 한문현 교사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개념을 설명하느라 충분히 들려주기 어려웠던 과학 개념이 어떤 질문과 탐구를 통해 만들어졌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이라고 평했다. 전남대학교에서 과학철학을 가르치는 김진영 교수는 “오랫동안 초등과학 교육을 연구하고 과학교과서를 집필해 온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고 추천했으며, 과학영재교육 전문가 이성은 교사는 “어린이에게는 과학적 호기심을, 교사에게는 새로운 수업의 영감을 주는 책”이라고 평가했다.오랜 시간 초등 과학을 가르치고 교과서를 집필하며 쌓아 온 경험에 과학사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더한 『완전한 과학책』은 4학년 편을 시작으로, 학년별 교과 단원에 맞춰 시리즈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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