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철학으로 마음의 병을 치료한다
루 매리노프 저 / 이종인 역
해냄 2000.10.31.
판매자
사업자 내일을향해
판매자 평가 4 101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   사업자 판매자 : 내일을향해
  •  필기구흔적없음
  •  특이사항 : 필기구흔적없음

책소개

목차

1. 철학의 지헤를 삶에 활용하라
철학은 과거에 무엇이 잘못되엇으며 최근에 와서는 어떤 좋은 일을 하고 있는가
온통 치료뿐이고 진지한 생각은 없다
당신을 위한 PEACE : 문제를 철학적으로 관리하는 5단계
철학 개론 시간에 놓쳐버렸으나 지금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2. 일상 생활 속의 문제를 철학으로 해결하라
삷을 함께할 사람을 찾아서
인간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방법
인간관계를 끝낼 때
가족간의 갈등
직장 생활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
위기 없는 중년
왜 도덕적이고 윤리적이어야 하는가
인생의 의미와 목적 발견하기
상실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3. 철학으로 마음의 병을 치료하라
그룹과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실천 철학

4. 추가 자료
철학자들의 히트 퍼레이드
철학 실천을 위한 조직들
철학 카운슬러 주소록
「주역」을 참조하는 방법

저자 소개 1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저자 : 루 매리노프
철학 박사이자 뉴욕 시티 칼리지의 철학과 교수. 북아메리카의 철학 실천 운동 개척자로서 미국철학실철자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매리노프 박사는 철학을 상아탑에서 꺼내어 일상 생활속으로 가져와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각종 상황에 적용시킴으로써 상담자 스스로가 철학을 통해 자신의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 카운슬링' 운동을 펼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33쪽 | 64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3373437

책 속으로

조울증 환자들은 약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이런 질병을 치료하고자 한다면 제일 먼저 정시과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 그러나 문제의 원인이 자기 정체성, 가치관, 윤리 등과 관련된 것이라면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정신병으로 진단받고 약제를 타오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문제 상황에 직면해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문제에 도우이 돌 만한 폭 넓고 깊이 있는 대화를 원한다. 그들 자신의 인생 철학을 확실히 파악함으로써, 또 과거의 위대한 사상가들로부터 도움을 얻음으로써 현재의 복잡한 상황을 해결하는 분석 틀을 얻을 수 있고, 그리하여 다음 상황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그들은 정신적으로 또는 철학적으로 전보다 더 굳건해지고 온전해지는 것이다. 그들은 치료가 아니라 대화를 원하고 있다.

--- 본문 중에서

자기 혼자 힘으로 사색하는 사람은 어떤 사색의 결과를 얻고 나서, 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권위 있는 사람의 견해를 참고한다. 그러나 책만 가지고 철학을 하는 철학자는 먼저 권위 있는 철학서를 가지고 시작한다. 그러니까 그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주워모아 자신의 생각을 구성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는 그 생각을 자기 마음과 비교하는 것이다. 마치 자동 기계를 살아 있는 사람과 비교하듯이.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

내가 듣기로는 삶을 잘 영위하는 사람은 육지를 여행해도 외뿔소와 호랑이를 만나지 않고, 전쟁 중에서도 공격을 받지 않는다.들소도 그 뿔을 들이댈 틈이 없고, 호랑이도 발톱을 댈 곳이 없으며, 병기도 그 칼날을 댈 곳이 없다. 어째서 그럴까? 그에게 죽을 곳이 없기 때문이다.

- 노자 -

--- p.354,p224

출판사 리뷰

전통적인 치료법을 대체하는 획기적인 대안, 철학 카운슬링 운동
지금 전세계적으로 '철학 카운슬링'이라는 새로운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1980년대에 독일의 철학자 게르트 아헨바흐가 시작한 철학 카운슬링은 지혜와 실천을 하나로 묶어 사람들이 스스로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려는 운동이며, 또한 철학이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쓰였던 그 고전적 뿌리로 철학을 되돌리려는 운동이다. 이 운동의 선구적 지도자인 루 매리노프 박사는 성공적이고 보람 있는 인생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마음의 병에는 프로잭(항우울제)이 아니라 플라톤(철학)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철학 카운슬링을 받으러 온 사람들은 유년 시절에 대한 지루한 토론, 항우울제의 복용, 행동 패턴의 따분한 분석 등으로 괴로움을 겪지 않는다. 그 대신 키에르케고르, 칸트, 노자, 아리스토텔레스 등 위대한 사상가의 아이디어로부터 그들의 생활 방식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는다.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은 남녀간의 갈등, 가정에서의 문제, 직장에서의 갈등, 중년의 위기 등 구체적인 일상의 딜레마 상황을 해결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유명한 철학 카운슬러의 경험에서 뽑아온 사례 연구로 가득한데, 이런 사례들은 철학의 효용성을 잘 보여준다. 매리노프 박사의 문제 해결은 5단계의 피스(PEACE)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1단계, 문제를 찾아내라. 3단계, 당신의 정서를 건설적으로 표현하라. 3단계, 당신의 대안을 분석하라. 4단계, 가장 좋은 대안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철학을 명상하라. 5단계, 당신의 개인적 평형을 새롭게 하라.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마음의 평화에 도달하게된다.

『철학으로 마음의 병을 치료한다』는 60여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철학자들의 업적과 주요 사상을 소개하고, 철학 실천 조직과 철학 카운슬러의 폭 넓은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철학 카운슬링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널리 시행되고 있어, 오래지 않아 우리나라에도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철학 카운슬링의 조기 뉴스로 읽어도 좋을 듯하다. 지적이고, 쉽고, 설득력 있는『철학으로 마음의 병을 치료한다』는 전통 치료법을 대체하는 획기적인 대안이며,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삶을 보장하는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서점에서 즉시 살 수 있다. 아무런 처방전도 필요치 않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깨끗한책
대표자명
김남천
사업자 등록번호
683-34-01212
사업자 종목
전자상거래(중고책)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7548-6696
고객 상담 이메일
angelos1104@naver.com
배송 방법
타사택배(CJ대한통운)
본사 소재지
226, 105동 901호
발송지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청구아파트 382-1 청구아파트 105동 901호
반품지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청구아파트 382-1 청구아파트 105동 901호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