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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추천의 말
013 프롤로그 제1장 왜 말하기가 인생을 바꾸는가 024 사람은 말로 기억된다 025 말하기는 최고의 경쟁력이다 026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027 좋은 말은 사람을 움직인다 028 말하기가 인생을 바꾸는 이유 029 오늘부터 시작하면 된다 제2장 복식호흡이 말하기를 바꾼다 034 말하기는 호흡에서 시작된다 035 왜 복식호흡인가? 036 복식호흡이 주는 다섯 가지 변화 039 강단에 오르기 전 1분 호흡법 040 말하기는 숨을 다루는 기술이다 제3장 보이스 트레이닝으로 좋은 목소리를 만들자 046 목소리가 경쟁력이다 047 좋은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048 좋은 목소리의 다섯 가지 조건 050 보이스 트레이닝 실전 연습 051 피해야 할 목소리 습관 052 하루 10분 보이스 트레이닝 053 목소리가 인생을 바꾼다 제4장 자신감은 노력에서 태어난다 058 자신감은 최고의 스피치 기술이다 059 자신감은 준비에서 시작된다 060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061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062 비교하지 말고 성장하라 063 자신감을 키우는 다섯 가지 습관 064 자신감은 청중에게도 전달된다 065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자신감이다. 제5장 밝은 미소가 자연 우황청심원이다 070 미소가 강연의 시작이다 071 미소는 긴장을 녹인다 072 미소는 최고의 첫인상이다 073 웃는 얼굴에는 설득력이 있다 074 미소는 목소리에도 담긴다 075 눈맞춤과 미소는 최고의 팀워크다 076 미소도 연습이 필요하다 077 강연 전에 실천하는 ‘미소 루틴’ 078 미소는 마음의 여유에서 나온다 제6장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기법 084 좋은 강연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085 첫 30초가 강연을 결정한다 086 스토리텔링은 최고의 설득이다 087 질문은 청중을 깨운다 088 목소리에도 리듬이 있다 089 침묵은 최고의 강조 기법이다 090 눈맞춤으로 마음을 연결하라 091 몸짓도 말이다 092 청중의 반응을 읽어라 093 마지막 1분이 가장 중요하다 094 강연은 소통이다 098 Insight 1 102 Insight 2 106 Insight 3 제7장 최고의 웅변가들이 실천하는 7가지 기술 112 명강사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113 첫 번째 기술, 잘 듣는 사람이 잘 말한다 114 두 번째 기술, 철저한 준비가 자신감을 만든다 115 세 번째 기술,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한다 116 네 번째 기술, 스토리로 마음을 움직인다 117 다섯 번째 기술, 진심을 담아 말한다 118 여섯 번째 기술, 유머와 여유를 잃지 않는다 119 일곱 번째 기술, 실천으로 완성한다 120 명강사의 하루 121 최고의 웅변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122 여러분도 명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제8장 스토리텔링으로 마음을 움직여라 128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129 스토리가 없는 강연은 오래 기억되지 않는다 130 스토리텔링의 힘 132 좋은 스토리의 5단계 134 경험은 최고의 콘텐츠다 135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감동을 만든다 136 숫자보다 사람이 먼저다 137 강사의 이야기가 브랜드가 된다 138 스토리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제9장 무대 울렁증을 극복하는 방법 144 떨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145 무대 울렁증은 왜 생길까? 146 완벽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아라 147 준비는 최고의 긴장 완화제다 148 복식호흡으로 긴장을 다스려라 149 청중을 적이 아닌 동반자로 생각하라 150 작은 무대부터 시작하라 151 실수도 강연의 일부다 152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하라 153 무대는 두려움이 아니라 성장의 공간이다 부록 280 30일 말하기 훈련 프로그램 284 명강사 체크리스트 100 289 강사의 자세 292 명강사의 10계명 294 명강사의 서약 296 명언 및 참고문헌 298 출간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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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말 한마디로 평생의 친구를 얻고, 누군가는 말 한마디로 소중한 기회를 얻습니다. 반대로 무심코 던진 한마디 때문에 관계가 멀어지기도 하고, 준비하지 못한 한 번의 발표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금융교육과 기업 강의, 공공기관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 왔습니다. 학생, 직장인, 군인, 공무원, 기업 임직원 등 다양한 청중 앞에 서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두려워한다는 사실입니다. “강사님, 저는 사람들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목소리가 떨려 발표를 망칠까 봐 걱정됩니다.” “아는 내용인데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런 고민을 들을 때마다 저는 늘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만 방법을 알면 누구나 훨씬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사실 저 역시 처음부터 말을 잘했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첫 강의를 준비하던 날, 원고를 수도 없이 읽었습니다. 거울 앞에서 연습했고, 예상 질문을 적어 보았으며, 강의가 끝난 뒤에는 부족했던 점을 하나하나 기록했습니다. 강단에 서면 심장은 빠르게 뛰었고, 손에는 땀이 났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복식호흡을 연습하고, 발성을 익히고, 좋은 강사들의 강연을 분석하며, 매 강의가 끝날 때마다 스스로를 돌아보았습니다. 그 작은 노력이 쌓여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말하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며, 기술은 연습하면 누구나 익힐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그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명강사의 말하기』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닙니다. 청중과 소통하는 방법, 긴장을 다스리는 방법,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방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자신만의 강연을 완성하는 방법까지, 제가 강단에서 직접 배우고 실천해 온 경험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복식호흡부터 시작합니다. 좋은 목소리를 만들고, 자신감을 키우며, 밝은 미소를 익히고,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기법과 스토리텔링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여러분 스스로 당당히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완벽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하루에 하나씩만 실천해 보십시오. 복식호흡을 5분 연습하고, 거울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말해 보고,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발표를 녹음해 들어보는 작은 실천이면 충분합니다. 작은 변화는 어느새 큰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소리에는 아직 세상에 들려주지 못한 가치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은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자신감을 선물하고, 더 나아가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말하기의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 이 책을 펼친 순간이 여러분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이제 함께 첫걸음을 내디뎌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명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저자 박영섭 출간 후기 말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힘입니다 권선복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번 말을 합니다. 가족과 이야기하고, 직장에서 보고하며, 고객을 만나고, 친구를 위로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말을 배우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말은 누구나 하지만, 제대로 말하는 법은 배우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박영섭 저자는 오랜 시간 금융교육과 기업교육, 공공기관 강의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은 능력이 부족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는 말하기를 단순한 스피치 기술이 아니라 인생을 바꾸는 경쟁력으로 바라봅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화려한 이론을 늘어놓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복식호흡으로 호흡을 안정시키는 법, 목소리를 바꾸는 보이스 트레이닝, 자신감을 키우는 연습, 청중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긴장을 극복하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현장에서 검증된 내용으로 풀어냈습니다. 읽는 데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실천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강사는 물론이고 기업의 CEO, 공직자, 교사, 학생, 영업인, 상담사 등 사람을 만나고 설득해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말하기는 특정 직업만의 기술이 아닙니다. 자신의 가치를 전달하는 시대의 핵심 역량이며, 신뢰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경험을 가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세상과 나누기를 바랍니다. 박영섭 저자의 진심 어린 노력과 오랜 현장 경험이 담긴 이 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말하기 실전 지침서로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독자 여러분도 오늘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명강사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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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힘”
저는 오랫동안 금융 현장에서 수많은 고객과 임직원들을 만나며 한 가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조직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에게 있고, 사람의 경쟁력은 소통의 힘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입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말, 마음을 움직이는 말, 신뢰를 쌓는 말은 어떤 전략보다도 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금융감독원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박영섭 저자의 『명강사의 말하기』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말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자신의 생각과 가치를 세상에 전달하는 방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책입니다. 저자는 오랜 시간 금융교육과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복식호흡과 발성, 보이스 트레이닝, 스토리텔링, 무대 울렁증 극복, 청중과의 공감까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풀어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실패와 도전, 끊임없는 연습의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이 책은 강사를 꿈꾸는 사람뿐 아니라 기업의 리더, 직장인, 금융인, 공직자, 교사, 학생 등 자신의 생각을 더 정확하게 전달하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강신숙 (前 수협은행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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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지식이 아니라 사람에게 닿아야 합니다”
금융감독원에서 박영섭 선생을 처음 만났을 때가 기억납니다. 그는 금융감독 업무에만 머무르기보다, 사람에게 지식을 전하고 사람과 소통하는 일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명강사의 말하기』는 그런 박영섭 선생의 오랜 관심과 고민이 자연스럽게 한 권의 책으로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는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도 부족합니다. 결국 강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상대가 어떻게 듣고, 무엇을 느끼며, 무엇을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나는 박영섭 선생이 이 책을 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오랜 시간 직접 강의하고 사람들 앞에서 말하며,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아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조언들은 책상 위에서 만들어진 말하기의 이론이 아니라 실제 강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시행착오에서 나온 살아 있는 조언으로 읽힙니다. 『명강사의 말하기』가 더 잘 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단순한 말하기의 기술을 넘어, 사람의 마음에 닿는 말의 힘을 발견하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김은경 (前 금융감독원 부원장·금융소비자보호처장, 現 서민금융진흥원장·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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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은 좋은 리서치와 닮았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자본시장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시장에는 매일 수많은 숫자와 정보가 쏟아집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분석도 상대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는 것과 잘 전달하는 것은 서로 다른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영섭 저자의 『명강사의 말하기』는 단순히 유창하게 말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복식호흡과 발성에서 시작해 자신감, 스토리텔링, 청중과의 소통, 무대에서 긴장을 다스리는 방법까지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직접 익히고 실천해 온 경험을 구체적으로 담았습니다. 시장을 언제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듯 처음부터 완벽하게 말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어제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과정일 것입니다. 박영섭 저자의 오랜 경험과 노력이 담긴 『명강사의 말하기』가 강사뿐 아니라 금융인, 기업인, 직장인 등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야 하는 모든 분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