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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준비마당] AI를 잘 다루고 싶은 당신에게! 01 클로드, 제미나이, 챗GPT 중에서 무엇을 써야 할까? 02 AI를 ‘일잘알’로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 원리 03 AI를 의심할수록 내 몸값이 올라간다? 04 진짜 성과는 테크닉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나온다 05 AI를 길들이는 동안 나도 함께 성장한다 [1단계 레벨업] AI에게 단순 반복 업무 넘기기 01 진짜 일 vs. 가짜 일 ?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기 02 오전 시간을 통째로 되찾기 - 메일, 캘린더, 자료 03 회의록 정리와 함께 다음 안건까지 자동화하기 04 1:1 대화를 녹음해 보고서 만들기(ft.커리어 컨설팅) 05 정기 보고 자동화하기(ft. 증권사 분기 투자 성과 보고서) [2단계 레벨업] AI는 일하고! 나는 판단하고! 01 첫 출근 1주 만에 3년 차처럼 습득하기(ft. 아마존 적응기) 02 모르는 분야 일주일 안에 따라잡기(ft. 헤드헌팅 신사업) 03 AI에 흡수한 지식을 쌓고 꺼내 쓰기(ft. 세컨드 브레인) 04 남이 못 본 인사이트 찾기(ft. 취업 리서치, 제미나이 노트북) 05 AI와 브레인스토밍 ? 아이디어 쏟아내고 고르기(ft. 책 출간) 06 AI 답에 의존하지 않고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ft. 내가 만든 도구 가격 정하기) [3단계 레벨업] 반박 불가한 논리로 상사와 다른 부서 설득하기 01 논리로는 맞는데 상대가 움직이지 않는다 02 준비가 되어 있어야 그 한마디가 통한다 03 상대는 내 제안이 아니라 자기 문제에 움직인다(ft. 회장님을 움직인 한마디) 04 숫자뿐만 아니라 고객의 목소리도 데이터다 05 근거는 다 맞는데 결론이 틀릴 때 06 열 장의 기획서를 이기는 시안 한 장(ft. 차트와 시안) 07 윗선이 밀어붙일 때 숫자 편에 서기(ft. 여섯 달 후 망한 회사) [4단계 레벨업] 혼자서도 성과를 키우는 대외 역량 01 조직 밖을 움직일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대체 불가! 02 설득의 기술 ? 이기려 하지 말고 같은 곳을 보게 해라 03 혼자 하는 마케팅 AI로 더 뾰족하게!(ft.포지셔닝) 04 상대의 전략에서 내 자리 찾기 05 고객 응대를 자동화할 수 있을까? 06 이해관계자 지도와 반론 시뮬레이션 07 설득하기 전에 그 사람을 봐라 [5단계 레벨업] 신입부터 임원까지! 커리어가 성장하는 AI 활용법 01 나에게 하는 커리어 상담 - 방향이 먼저다! 02 지원서 & 자기 PR ? 어떻게 나를 팔 것인가? 03 신입 & 주니어 ? 판단 기준이 없다면 빌려라 04 중간 매니저 ? 위와 아래 사이에서 05 최종 결정이 내 몫일 때 ? 맡길 것과 직접 할 것 가르기 06 역할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문제 풀기(ft. 아마존 AI 커리큘럼) [6단계 레벨업] 팀 구축과 조직을 위한 AX 01 에이전트 ? 답변받는 AI에서 알아서 일하는 AI로! 02 하네스 - 한 번 잘하는 것을 매번 잘하게 만드는 장치 03 기업 AX - 혼자 잘 쓰는 것 이상으로 팀이 잘 해내게 만들기 04 개인의 노하우가 팀의 표준이 될 때(ft. 공용 자산, 공용 프롬프트, 검증 담당) 05 AX 성공은 리더의 주도성에 달려있다 [7단계 레벨업] 이직과 독립을 위한 AI 활용법 01 회사에 남을까, 옮길까, 나올까? 기분 말고 표로 결정하기(ft. 시나리오 비교표) 02 회사 명함이 사라져도 나를 찾게 만들기(ft.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03 잘 팔리는 건 만들기 전에 결정된다(ft. 콘텐츠, 커뮤니티, 고객) 04 누구나 만드는 시대, 돈 버는 건 소수(ft. 바이브 코딩) 05 사업의 크기는 사람 수가 아니다(ft. AI팀, 운영 문서) 에필로그 |
Bradley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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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도구가 바뀌어도 연봉이 오르는 사람들의 비밀
책의 출발점은 저자의 실제 경험이다. 전 직장 후배가 클로드로 사장님 지시를 붙들고 씨름하다 SOS를 보냈고, 30분 뒤 서로의 결과물을 비교한 후배는 이렇게 말했다. "같은 AI를 썼는데 왜 선배님 게 더 좋아 보이죠?" 27년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유수 기업에서 일한 저자는, 회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네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반복 업무를 위임할 줄 알고, 새로운 분야를 빠르게 흡수하고, 생각이 다른 사람의 동의를 끌어내고, 결정적인 판단의 순간에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 한마디로 일의 본질을 꿰뚫는 사람이다. 저자는 당장 옆에 훌륭한 사수가 없어도 AI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누구나 이 네 가지 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판단과 사고 과정 실화 구현! ? 프로젝트를 통과한 프롬프트 124종 모두 제공 이 책은 클로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AI 도구를 다루지만, 핵심은 일의 본질을 깨우치는 데 있다. 모든 꼭지는 저자가 실제로 겪은 프로젝트에서 출발한다. 석 달을 기다려주는 온보딩을 1주 만에 끝낸 '회사 파악 질문 세트',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성사시킨 ‘스타트업 제안서’, 사내 80개 서비스를 20개로 정리한 '사업 판단 보고서', 어느 회사나 필요한 ‘분기 성과 보고서 자동화 프로세스’까지 실무에 곧바로 쓸 수 있는 자료가 가득하다. 하지만 이 책의 진가는 프롬프트를 '복붙'하는 데 있지 않다. 같은 상황에서 저자가 무엇을 묻고 어떻게 판단했는지 그 사고 과정을 함께 보여준다. 회사와 도구가 바뀌어도 몸값이 오르는 사람들의 머릿속을 해킹하듯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다. 신입의 반복 업무부터 임원의 판단까지 ? AI 능력치를 올리는 7단계 레벨업 이 책의 구성은 직장인의 성장 여정을 따른다. 공통 기본기를 다지는 '준비마당'(도구 고르기·답 검증·질문의 깊이)에서 출발해, 신입부터 임원까지 이어지는 7단계 레벨업으로 나아간다. [1단계] 반복업무 자동화 ? #리포팅 #메일ㆍ회의자동화 [2단계] 새 분야를 전문가 수준으로 ? #온보딩 #리서치 #근거검증 [3단계] 설득(회사 안) ? #보고서 #기획제안서 #데이터 #차트ㆍ시안 [4단계] 설득(회사 밖) ? #마케팅 #파트너십 #CS #협상 [5단계] 리더십 ? #코칭 #신입·매니저·임원 채용 #협업 [6단계] 팀 AI 구축 ? #AX #에이전트 #하네스 #공용자산 [7단계] 독립 ? #이직 #퍼스널브랜딩 #창업 #바이브코딩 신입·주니어는 준비마당→1→2단계, 중간 매니저는 3→5단계, 시니어·임원은 5→6단계처럼 자기에게 맞는 단계를 읽으면 된다. 어떤 직급이든 지금 맡은 일에서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쥘지, 이 책에서 자기만의 답을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