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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마당] AI를 잘 부리고 싶은 당신에게!
01 클로드, 제미나이, 챗GPT 뭘 써야 할까? 당신은 AI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클로드 - 글쓰기와 분석, 전략보고서 쓸 때 추천 노트북LM과 제미나이 - 방대한 자료를 통째로 넣고 소화해야 할 때 추천 챗GPT - 무난한 범용 AI, 초보자용 적합 완벽한 AI는 없다!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볼 것 02 AI를 ‘일잘알’로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 원리 프롬프트 = 신입에게 일 시키기 AI를 일잘알로 만드는 프롬프트 4가지 조건 마케팅 보고서 프롬프트 적용 사례 보고서나 제안서는 ’역할‘ 프롬프트를 추가하자 프롬프트 작성 전에 해야 할 일 - 연관 자료부터 찾자 회사 기밀과 개인정보는 함부로 넣지 말 것 03 AI를 의심할수록 내 몸값이 올라간다?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AI의 오답 검증법 5가지 [실전] AI 오답 검증 프롬프트(ft. 시장보고서) [프롬프트] 국내 화장품 시장 현황 보고서 04 진짜 성과는 테크닉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나온다 답신이 오는 제안서 VS 묵묵부답 제안서 상대방 얘기는 없고 내 얘기만 가득하다면? 똑같은 AI룰 썼는데 왜 답변이 다를까? [실전] IT 스타트업의 제안서 작성 프롬프트 [프롬프트] 빅테크 제휴 성공! 스타트업 제안서 05 AI를 길들일수록 나도 성장한다! AI를 잘 부리는 사람의 한끗 차이 두 가지만 잘 쌓으면 된다 - 프롬프트와 맥락 자주 쓰는 프롬프트는 한곳(지침 칸)에 모아두자 1. 프롬프트도 언젠가 낡기 마련, 버릴 땐 버리자 [1단계 레벨업] 단순반복 업무를 AI에게 넘기기 01 진짜일 VS 가짜일 -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라 하루종일 바빴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잡무를 없애는 목적은 생각할 시간을 되찾기 위해서 02 AI 자동화로 오전 시간 SAVE! - 메일, 캘린더, 자료 분류 클로드 커넥터 기능의 활용 받은편지함 걷어내기부터 시작하자 캘린더를 연동하면 일정 재조율도 맡길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를 연동하면 자료 분류가 쉬워진다 [실전] 클로드에 커넥터로 메일과 캘린더 연결시키기 〈Tip〉 네이버 메일을 쓴다면 지메일 거쳐 연결하기 [실전] AI로 메일 초안 받고 내 톤으로 다듬기 [실전] 제미나이로 영어 이메일 쓰기 [실전] 클로드 코워크 - 스팸은 거르고 긴급 메일은 최상단으로! [실전] 클로드 자료정리 - 흩어진 문서를 시간/주제순으로 묶기 03 회의록 정리는 물론 다음 안건까지 자동화하기 맥락을 모르는 막내가 회의록 정리하는 게 맞을까 회의의 가치는 '말한 시간'이 아니라 '남는 실행'에 있다 AI와 할 수 있는 건 '내 생각의 정리'까지다 [실전] 회의 녹음 파일을 클로드로 보내 정리하기(ft.클로바노트) 〈Tip〉 클로바노트 회의록을 클로드로 넘기는 방법 04 1:1 대화를 녹음해 보고서 만들기(ft.커리어컨설팅) 대화를 녹음하고 보고서를 드려도 될까?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내가 하는가 민감한 정보는 내가 걸러낸다 정리본이 나오고, 숙고의 시간이 시작된다 [실전] 컨설팅 대화를 녹음해서 분석보고서 만들기 [프롬프트] 커리어 컨설팅 분석보고서 05 정기 보고서 자동화하기(ft. 증권사 분기 투자성과서) 반복되는 일은 '규칙'으로 굳혀두자 3,000명에게 보낼 분기 보고서, 10명이 2주를 매달리던 일 자동화의 핵심은 '예외를 어떻게 처리할지' 정하기 AI가 벌어준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가 [실전] 20년 전 엑셀 매크로, 프롬프트 한 장으로 바꾸기 [실전] 클로드로 주간 보고 자동화하기 [프롬프트] 팀 실적 주간보고서 [2단계 레벨업] AI는 일하고 나는 판단하고! 01 첫 출근 1주 만에 3년차처럼 습득하기(ft. 아마존 적응기) 석 달 기다려주는 온보딩, 한 달 만에 끝내기 AI가 있었다면 하루면 끝났을 일들 새로운 조직에 발빠르게 적용하려면? - 읽는 대신 질문할 것 주의 - 항상 출처를 되묻고 원문과 대조하기 [실전] 클로드 프로젝트 생성하기 [실전] 클로드 프로젝트에서 온보딩 자료 만들기 (ft. 가온리빙 마케팅 본부장 이직 첫날) [프롬프트] 가온리빙 온보딩 자료 02 모르는 분야 1주일 따라잡기(ft. 헤드헌팅 신사업) “이 회사를 당신에게 맡기고 싶어요” 답부터 찾지 않고, 질문부터 구했다 판이 보이면, 판단할 수 있다 [실전] 해드헌팅 신사업 계획 세우기(ft. 서치펌 자회사) [프롬프트] 헤드헌팅 신사업 사업계획서 03 흡수한 지식을 AI에 쌓고 꺼내 쓰기(ft. 세컨드 브레인) AI에 내 기록을 고스란히 남기려면? 모으고, 정리하고, 추리고, 꺼내 쓰기 아이디어는 노션, 오래 쓸 자료는 드라이브, 자주 쓰는 자료는 클로드 프로젝트 혼자만의 서랍에서 팀의 자산으로 [실전] 클로드 프로젝트로 가온리빙 마케팅 작업공간 꾸리기 〈Tip〉 클로드 프로젝트를 팀 공간으로 공유하는 방법 [프롬프트] 마케팅 월간 성과보고서 04. 제미나이노트북으로 남이 못 본 인사이트 찾기(ft. 취업리서치) AI 때문에 신입 자리가 진짜 줄었을까? 반대 자료도 함께 찾도록 시킨다 인사이트는 자료와 자료 '사이'에서 나온다 정답이 아니라, 답이 나오는 과정 익히기 05 AI와 브레인스토밍 — 아이디어 쏟아내고 고르기(ft. 책출간) AI가 좋은 의논상대가 되려면? 쏟아내고 고르는 과정을 함께 하기 좋은 AI [실전] 이 책의 목차도 이렇게 나왔다!(ft. 클로드 브레인스토밍) [프롬프트] 단행본 기획서 & 세부 목차 만들기 06 AI의 답에 의존하지 않고 내 기준으로 판단하기(ft. 997 달러 가격 결정) 나는 이 서비스를 얼마에 팔 것인가? 값이 아니라, 값을 정할 기준이 없었다 297달러와 997달러 사이 답을 받으면 하나를 더 묻는다 [실전] AI와 가격 결정하기(ft. 상품가격, 목표수치, 연봉협상) [프롬프트] 스타트업 서비스 가격 책정 보고서 [3단계 레벨업] 반박 불가한 논리로 설득하기(ft. 상사&타부서) 01 말로만 이기는 설득은 설득이 아니다 말문을 막는 설득 VS 마음을 여는 설득 AI의 진짜 쓸모, 상대의 눈으로 바라보기 02 보고서는 상대의 결정을 준비시키는 도구다 아홉 번 보고했지만 승인받지 못한 사업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내가 지금 AI로 보고서를 쓴다면 - 결론, 근거, 상세 [실전] 보고서를 결정문서로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 [실전] 부산 새벽배송 확대 결정울 위한 보고서 [프롬프트] 펫위클리 부산 새벽배송 결정을 위한 보고서 03 상대는 자기 문제에 움직인다(ft. 회장님을 움직인 한마디) ”그게 나한테 왜 중요하지?“ 한 시간 반 설명하고 거절, 회장님의 관심사로 통과 AI에게 상대 팀장 역할 시키기 — "OO팀장이 되어 줘“ [실전] 프롬프트의 주어를 상대로 바꾸기 [프롬프트] 펫위클리 물류팀 협조를 위한 제안서 04 숫자만 데이터가 아니다, 고객의 말도 데이터다 80개 서비스, 두 달의 새벽, 하나의 그림 내가 지금 AI로 보고서를 쓴다면 - 데이터부터 훑기 숫자만 데이터가 아니다 — 흩어진 고객의 말 모으기 원성이 곧 개악의 증거는 아니다 — 리뷰 가려 읽기 데이터가 근거를 만들고, 우선순위는 사람이 정한다 [실전] 흩어진 고객의 목소리에서 패턴을 찾는 프롬프트 [실전] 숫자 데이터, 고객 목소리, 앱 리뷰로 고객 파악하기 [프롬프트] 펫위클리 고객의 목소리 모아서 패턴 찾기 05 AI의 답이 틀릴 때는 자료를 의심하라! 확신 99퍼센트로 틀린 답 — "아마존 재직 경력이 없습니다“ 이 답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가? 자료의 경계까지 함께 줘야 하는 이유 자료가 다 맞더라도 AI는 실수한다 [실전] AI 답변 완성도를 높이려면? - 자료의 경계 확인하기 [실전] CS팀 매뉴얼이 최신 버전인지 확인시키는 프롬프트 [프롬프트] 팻위클리 CS팀 매뉴얼 06 열 장의 기획서를 이기는 시안 한 장(ft. 차트와 시안) 읽은 사람은 감상을 말하고, 만져 본 사람은 구체적으로 말한다 AI로 차트와 시안을 만들기 — 메시지, 형식, 지시 순으로 왜곡 주의! 사람들은 문장보다 차트를 쉽게 믿는다 [실전] 차트와 시안 정의하고 지시하는 프롬프트 [실전] 월별 매출 18개월치를 가지고 차트와 앱 시안 만들기(ft. 배송주기조절) [프롬프트] 펫위클리 배송주기조절을 위한 차트와 앱 화면 [4단계 레벨업] 혼자서도 성과를 키우는 대외 역량(ft.협력사&고객) 01 조직 밖을 움직일 수 있다면? - 당신은 이미 대체 불가! 회사에서 마지막까지 붙잡는 사람 사내 설득보다 난이도 상승 02 진정한 설득 - 이기려 말고 같은 곳을 보게 하라 주요 고객사에게 유료 교육를 권유한 이유 이루려는 것을 먼저 보라 [실전] 달라는 것 대신 이루려는 것을 찾는 프롬프트 [실전] 온보딩 교육을 무료로 해달라는 요구 대응하기 [프롬프트] 그린그로소리 유료 교육 전환 대응 03 혼자 하는 마케팅 AI로 더 뾰족하게!(ft.포지셔닝) 후발주자가 광고비 없이 이겼다? — 카트폴리오 사례 마케팅은 돈이 아니라 명확함의 문제다 [실전] 고객, 메시지, 채널 정의를 위한 프롬프트 [실전] 소수의 고객 데이터로 마케팅 자료 만들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 창업 초기 마케팅 자료 추출 04 상대의 전략에서 내 자리 찾기 우리 강점을 지우자 답이 왔다 "이 회사가 대단한가" VS "내 목표와 무슨 상관인가“ 회사의 전략과 담당자의 목표는 별개 [실전] 회사 전략에서 공략 지점을 찾는 프롬프트 [실전] 대형 커머스 플랫폼에 파트너십 제안하기 [프롬프트] 메가마켓 파트너십 제안(ft. 리테일메이트 연동앱) 05 고객 응대를 자동화할 수 없을까? 답이 정해진 문의는 규칙으로, 판단은 사람이 한다! 재문의율이 중요 — 같은 질문 다시 오지 않도록! 반복되는 질문이 표준을 만든다 — 커리어 컨설팅 사업 사례 [실전] 고객 응대 자동화를 위한 프롬프트 [실전] 3개월치 고객 문의 기록을 토대로 응대 자동화하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 고객사 문의 대응 자동화 06 숨어 있는 이해관계자와 반론 시뮬레이션 1등에게 거절당하고 4등부터 시작된 협상 협상은 마주 앉기 전에 갈린다 계약서는 양측의 눈으로, 최종 판단은 사람에게 [실전] 이해관계자 지도를 만들고 반론을 설계하는 프롬프트 [실전] 셀러들의 물량을 모아서 택배 단가 낮추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의 택배 단가 낮추는 공동 배송망 제안 07 설득 이전에 그 사람을 보라 외로운 리더를 인정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 제안보다 먼저 건넬 세 마디 진짜일 때만 통한다 [실전] 제안 전에 상대방을 미리 알아보는 프롬프트 [실전] 전통시장을 온라인으로 끌어당기려는 파트너 만나기 [프롬프트] 리테일메이트 지역 파트너 조사 [5단계 레벨업] 신입부터 임원까지 - 커리어를 키우는 AI 활용법 01 나에게 하는 커리어 상담 - 방향이 먼저다! 신입은 기준이 없어서, 임원은 판단까지 맡겨서 위험하다 경험부터 쏟아내고 -〉 패턴은 AI가, 결정은 내가! [실전] 나의 경험에서 강점과 방향 찾기 [실전] 9년차 상품기획팀 직원의 커리어 셀프 점검 [프롬프트] 해온리빙 정우진의 커리어 강점 찾기 02 지원서 · 자기 PR - 어떻게 나를 팔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사 임원이 계속 물어봤던 한 줄 문장 재료 만들기 - 경험을 성과의 문장으로 재배치 - 상대의 문제에 맞춰 다시 놓기 [실전] 경험 목록에서 지원서 PR 재료 찾는 프롬프트 [실전] 상품기획 매니저로 이직하기 [프롬프트] 해온리빙 정우진 과장의 이직 맞춤 강점 찾기 03 신입·주니어 - 판단의 기준이 없다면 빌려라! 선배가 없는 자리를 전례로 메웠다 검증이 빠지면 AI는 신입을 더 자신 있게 틀리게 만든다 판단 기준 빌리기, 휘둘리지 않기, 증명하기 [실전] 신입이 AI에게 판단의 기준을 빌리는 프롬프트 [실전] 신입 상품기획 MD의 신제품 기획서 초안 [프롬프트] 해온리빙 신입의 신제품 기획서 04 중간 매니저 - 위와 아래 사이에서 상사의 관점은 AI에게 빌린다 아래로는 단계를 정해 일을 맡긴다 가장 어려운 대화도 AI로 미리 겪어 본다(ft. 팀원 평가) 소통은 결국 사람의 일 [실전] 상사의 관점을 빌리고 위임의 단계를 정하는 프롬프트 [실전] 영업팀장 미션! - 대형마트 입점 보고서가 통과하려면? [프롬프트] 대형마트 입점 이슈 상사 관점 살피기 05 최종 결정이 내 몫일 때 - 맡길 것과 직접 할 것 가르기 자리가 바뀌자 사람들이 반대를 멈췄다 사람에게서 못 듣는 반대를 AI에게 듣는다 사람에 관한 결정은 AI에 넘기지 않는다 기준을 문서로 만들어 팀에 남긴다 [실전]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 때 반대를 구하는 프롬프트 [실전] 임원 미션 : 친환경 라인을 별도 브랜드로 독립시키는 결정 [프롬프트] 부하직원들의 무조건적인 동의 의심해보기 [실전] 채용 설계와 편향 검증 프롬프트 [실전] 신규 브랜드 마케터 채용 공고 작성 [프롬프트] 친환경 브랜드 마케터 채용 설계 06 역할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풀기(ft. 아마존 AI 커리큘럼) 목표, 대상, 범위를 정하면 일은 끝나기 마련이다 좋은 결과는 역할이 다른 사람들이 협업할 때 나온다 [실전] 흩어진 요구와 의견을 모아 패턴을 뽑는 프롬프트 [실전] 신규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부서별 불만과 대안 제시 [프롬프트] 신규 프로젝트를 앞두고 부서별 해결방안 [6단계 레벨업] 팀 구축과 조직을 위한 AX 01 에이전트 - 답변받는 AI에서 알아서 일하는 AI로 회사에서 AI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 진짜 일을 통째로 맡기기 에이전트 설계 문장 4가지 단계마다 멈추게 하고, 묻고, 내가 결정한다 [실전] 챗GPT에서 에이전트 만들기(ft. 설계, 저장, 예약) [프롬프트] 메일, 캘린더 연동으로 미팅 준비 에이전트 만들기 02 하네스 - 한 번 잘하는 것을 매번 잘하게 만드는 장치 AX의 ‘갑툭튀’를 막는 검증 규칙 작업 단계는 더 쪼개고 더 확인할수록 완벽해진다 작업 시작 조건도 까다로울수록 실수가 준다 출처와 검증, 그리고 원문 대조의 중요성 일을 잘 하게 만드는 지시와 조건들(ft. 개발자처럼 일하기) [실전] 하네스에 담을 다섯 가지 조건과 골든 세트 [프롬프트] 업무별 적용! 하네스 설계하기 03 기업 AX - 혼자 잘 쓰는 걸 넘어 팀이 잘 해내게 만들기 회사가 AI를 지원해도 돈만 나가는 이유 전담 조직이 생겨도 왜 유명무실할까? AX 첫 업무는 신뢰를 만드는 데 쓴다 가르치지 말고 자기 일로 보여줄 것 칭찬은 사람이 아니라 결과에 한다 [실전] AX로 성과내기 좋은 첫 업무 고르기 [프롬프트] AX 성과를 증명하기 좋은 첫 업무 고르기 04 개인의 노하우가 팀의 표준이 될 때(ft. 공용 자산, 공용 프롬프트, 검증 담당) AI 능력자가 퇴사해도 그의 노하우가 조직에 남으려면? 팀별로 공용 자산과 검증 담당 직원을 두는 이유 팀 전체가 기준 자료를 토대로 일한다면? [실전] AX 구축을 위한 팀 내 공용자산과 검증 담당 만들기 [프롬프트] AX 구축을 위한 공용 자산 만들기 05 AX 성공은 리더의 주도성에 달려있다! 모든 것을 AI에게 맡길 순 없다 조용한 방해 -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건 아닐까?” 책임이 따르는 일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할 것! 어떻게 규칙을 만들고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실전] 사용 정책과 직급별 책임표 만들기 [프롬프트] AX 구축을 위한 규칙과 책임표 만들기 [7단계 레벨업] 이직과 독립을 위한 AI 활용법 01 이직과 퇴직도 AI와 준비할 때 정년퇴직이 사라진 시대 나는 무엇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인가? [실전] 미래의 커리어 선택지를 따져 보는 프롬프트 [실전] 8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커리어 선택지 따져보기 [프롬프트] 잔류, 이직, 독립 세 갈래로 커리어 선택지 가르기 02 나를 알리기 - 퍼스널 브랜딩과 콘텐츠 내 일이 필요한 곳에서 나를 찾게 만들려면? 나에 대한 기록이 콘텐츠 누구나 자기만의 길이 있다 [실전] 내가 주변에서 자주 답하는 것을 콘텐츠로 만들기 [실전] 디자이너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만들기 [프롬프트] 퍼스널브랜딩 콘텐츠 - 영상대본, 뉴스레터 생성 03 잘 팔리는 건 만들기 전에 결정된다(ft. 콘텐츠, 커뮤니티, 고객) 고객은 상품이 좋다고 다 사주지 않는다 내 상품을 사줄 사람을 직접 만나려면? 진짜 고객은 만들기 전부터 내 곁에 있던 사람들 [실전] 내 일을 알리는 콘텐츠·커뮤니티 찾는 프롬프트 [실전] 디자이너 J의 콘텐츠로 나를 알리기 [프롬프트] 모르는 사람 100명을 찐팬 모으는 법 04 바이브 코딩 - 누구나 쉽게 만들지만 돈 버는 건 소수 코딩을 못 해도 누구나 앱을 만드는 시대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몇 달이 걸릴 일을 하루만에 완성도를 높이려면 비용이 추가된다 결국 사람의 손이 품질을 가른다 [실전] 코드 없이 도구 만드는 프롬프트 [실전] 여러 부서의 디자인 수정 요구 취합하는 프롬프트 [프롬프트] 피드백 취합하고 디자인하기 전에 방향성 정하기 05 AI와 팀을 꾸려 사업화 시도하기 AI 때문에 내 자리가 사라지고 있다 AI와 부담 없이 사업화하는 건 기회 사업과 소송은 공통점이 많다? 혼자 일한다면 Ai에 회사의 기억을 쌓아두자 [실전] 상품 정형화하는 프롬프트 [실전] 창업 전 디자인 외주 경험을 토대로 상품 정형화하기 [프롬프트] 내 서비스는 얼마에 팔릴까?(ft. 외주 경험, 프로젝트 분석, 정형화) 〈Tip〉 나만의 룰북 시작 양식 |
Bradley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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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도구가 바뀌어도 연봉이 오르는 사람들의 비밀
책의 출발점은 저자의 실제 경험이다. 전 직장 후배가 클로드로 사장님 지시를 붙들고 씨름하다 SOS를 보냈고, 30분 뒤 서로의 결과물을 비교한 후배는 이렇게 말했다. "같은 AI를 썼는데 왜 선배님 게 더 좋아 보이죠?" 27년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유수 기업에서 일한 저자는, 회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네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다. 반복 업무를 위임할 줄 알고, 새로운 분야를 빠르게 흡수하고, 생각이 다른 사람의 동의를 끌어내고, 결정적인 판단의 순간에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 한마디로 일의 본질을 꿰뚫는 사람이다. 저자는 당장 옆에 훌륭한 사수가 없어도 AI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누구나 이 네 가지 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판단과 사고 과정 실화! - 프로젝트를 통과한 프롬프트 39종 이 책은 클로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AI 도구를 다루지만, 핵심은 일의 본질을 깨우치는 데 있다. 모든 꼭지는 저자가 실제로 겪은 프로젝트에서 출발한다. 석 달을 기다려주는 온보딩을 1주 만에 끝낸 '회사 파악 질문 세트',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성사시킨 ‘스타트업 제안서’, 사내 80개 서비스를 20개로 정리한 '사업 판단 보고서', 어느 회사나 필요한 ‘분기 성과 보고서 자동화 프로세스’까지 실무에 곧바로 쓸 수 있는 자료가 가득하다. 하지만 이 책의 진가는 프롬프트를 '복붙'하는 데 있지 않다. 같은 상황에서 저자가 무엇을 묻고 어떻게 판단했는지 그 사고 과정을 함께 보여준다. 회사와 도구가 바뀌어도 몸값이 오르는 사람들의 머릿속을 해킹하듯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다. 신입의 반복 업무부터 임원의 판단까지 - AI 능력치를 올리는 7단계 레벨업 이 책의 구성은 직장인의 성장 여정을 따른다. 공통 기본기를 다지는 '준비마당'(도구 고르기·답 검증·질문의 깊이)에서 출발해, 신입부터 임원까지 이어지는 7단계 레벨업으로 나아간다. 1단계 반복업무 자동화 - #리포팅 #메일ㆍ회의자동화 2단계 새 분야를 전문가 수준으로 - #온보딩 #리서치 #근거검증 3단계 설득(회사 안) - #보고서 #기획제안서 #데이터 #차트ㆍ시안 4단계 설득(회사 밖) - #마케팅 #파트너십 #CS #협상 5단계 리더십 - #코칭 #신입·매니저·임원 채용 #협업 6단계 팀 AI 구축 - #AX #에이전트 #하네스 #공용자산 7단계 독립 - #이직 #퍼스널브랜딩 #창업 #바이브코딩 신입·주니어는 준비마당→1→2단계, 중간 매니저는 3→5단계, 시니어·임원은 5→6단계처럼 자기 자리에서 바로 진입하는 '독자 지도'를 책 앞에 실었다. 어떤 직급이든 지금 맡은 일에서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쥘지, 이 책에서 자기 답을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