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했어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 재미와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해요. 『내가 하면 우리가 변해요』 『테테 불 켜라 반디야, 노래해』 『할머니의 노래』를 썼어요.
그림신현정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따뜻하고 밝은 파스텔 색조로 맑고 환상적인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세 아이의 어머니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어린이책 그림 작업을 무척 좋아해요. 「내가 하면 우리가 변해요」 「내 몸이 말했어」 「무지개 방귀 뽕!」 「엄마랑 뽀뽀 쪽!」 「자꾸자꾸 화가 나」 「자꾸자꾸 겁이 나」 「까꿍! 나야, 나」 를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