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왜 무엇이 잇는 것이 아니라 허무가 있는가?
게임의 끝 '초과 상태의 세계' 멋진 연기 현재의 생각들 2. 잃어버린 형태들을 찾아서 아메리카, 아메리카... "사진, 그것은 매우 아름답다. 그러나 이 사실을 말해서는 안 된다..." 극히 초보적인 것 가려지지 않는 전망, 혹은 사고의 결정적 불확실성 |
Jean Baudrillard
쟝 보드리야르의 다른 상품
|
장 보드리야르 : 개인성도, 집단성도 아닌 그의 독특성입니다. 왜냐하면 이 독특성이 그 개인이 그것의 한 부분 이외의 아무것도 아닌 네트워크의 세계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 독특성은 사건을 일으키는 것이 될 터입니다. 독특성이란 개인적인 것도, 결정된 한 주체의 사실도 아닌 난입, 불법침입이란 사실입니다. 이 독특성은 한 인간과 한 집단, 같은 체계 내의 한 사건에서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 체계의 불분명한 전체 속에서 힘을 얻는 변칙입니다.
이 체계의 개인은 오래 남는 반면, 그 독특성은 적대적입니다. 거기에는 전반적인 자발성이 있고, 이 독특성은 그런 식으로만 존재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체계가 스스로 소멸되는 반면, 독특성에는 자기 자신을 파괴할 수 있는 이러한 특권이 있습니다. ---p.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