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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_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안부_ 어머니께서는 잘 계시나요? 소개_ 제 이름은 OOO입니다 날씨_ 오늘 날씨가 아주 좋아요 감정 표현_ 저는 무척 재미있어요 축하_ 생일 축하해요 부탁_ 좀 도와주세요 직업_ 저는 선생님입니다 통화_ 한국에 전화해야 돼요 시간_ 지금은 몇 시입니까? 길 찾기_ 길을 잃었습니다 버스_ 포카라 가는 버스는 어디서 탈 수 있어요? 택시_ 택시는 어디서 탈 수 있어요? 공항_ 탑승 수속을 하고 싶어요 환전_ 네팔 루피로 바꿔 주세요 식당_ 무엇을 먹고 싶어요? 술집_ 어떤 맥주가 있어요? 옷 가게_ 이것은 얼마예요? 식품 가게_ 모두 얼마예요? 숙박_ 여기 방이 있나요? 관광지_ 여기서 사진 찍어도 되나요? 가정집_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_ 이제 수업을 시작합시다 병원_ 감기에 걸렸어요. 그리고 열도 나요 경찰서_ 가까운 경찰서는 어디에 있나요? 우체국_ 이 소포를 한국에 보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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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든 봉사활동이든, 네팔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품어야 하는 마음가짐을 한마디로 ‘나마스떼’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나마스떼란 히말라야권의 인사말로 ‘내 안의 신이 당신의 신께 귀의합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당신의 신에게 존경을 표한다는 네팔의 오랜 인사말은 또한 상대방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표현이기도 하다. 상대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함께한다는 마음을 담아 네팔인들이 우리에게 인사를 건넨다. “나마스떼! 코리아!”라고.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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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원들이 기획한, 현지 네팔어 회화 필수 580 문장!
이 책은 네팔 현지 봉사 활동을 오랫동안 해 왔던 《나마스떼 코리아》 활동가들이 기획하여 만든 네팔어 회화 책이다. 현지 봉사 활동을 제대로 하려면, 방문지 네팔인과 간단하게라도 네팔어로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묻고 시장을 봐서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아픈 곳을 살펴 치료하고 또 아이들의 학교를 방문한다. 그래서 책은 안부, 소개, 날씨, 감정표현, 부탁, 버스나 택시 타기, 길 묻기, 병원, 전화 통화, 식품 가게, 옷 가게, 학교 등 네팔 현지인의 일상 속 대화 장면들을 중심에 두고 있다. 또한 책은 봉사자뿐 아니라 여행자라면 누구나 거치게 되는 공항, 환전, 숙박, 식당, 관광지, 경찰서, 우체국 등에서 나누는 대화도 충분히 싣고 있다. 이렇게 총 580여 문장을 ‘우리말’, ‘네팔어 원문’, ‘한글로 적은 발음’ 3단계로 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대화 장면에 관련한 단어들을 풍부하게 달아서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