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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 네팔어 회화 첫걸음
평사리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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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인사_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안부_ 어머니께서는 잘 계시나요?
소개_ 제 이름은 OOO입니다
날씨_ 오늘 날씨가 아주 좋아요
감정 표현_ 저는 무척 재미있어요
축하_ 생일 축하해요
부탁_ 좀 도와주세요
직업_ 저는 선생님입니다
통화_ 한국에 전화해야 돼요
시간_ 지금은 몇 시입니까?
길 찾기_ 길을 잃었습니다
버스_ 포카라 가는 버스는 어디서 탈 수 있어요?
택시_ 택시는 어디서 탈 수 있어요?
공항_ 탑승 수속을 하고 싶어요
환전_ 네팔 루피로 바꿔 주세요
식당_ 무엇을 먹고 싶어요?
술집_ 어떤 맥주가 있어요?
옷 가게_ 이것은 얼마예요?
식품 가게_ 모두 얼마예요?
숙박_ 여기 방이 있나요?
관광지_ 여기서 사진 찍어도 되나요?
가정집_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_ 이제 수업을 시작합시다
병원_ 감기에 걸렸어요. 그리고 열도 나요
경찰서_ 가까운 경찰서는 어디에 있나요?
우체국_ 이 소포를 한국에 보낼 겁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므리널 라이
네팔 카트만두의 트리부반 대학에서 사회학과 영어, 한성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며, KDI국제대학원 개발정책학을 수료했다. 한국 중소기업협회에서 네팔 이주자를 위하여 통역을 하였고 이주여성긴급지원센터에서 상담원으로도 활동하였다. 2011년 한성대 영어 스피치 대회에서 1위, 한성대 외국인 한국어말하기 대회에서 3위, 세종대왕기념회 주최 외국인 한글 글쓰기 대회에서 입상하였으며,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장학금을 받았다. 2013년 네팔 다문화학교 네팔문화주 강사로 활동하였다. 그 외에 사회복지단체, NGO, 국제교류재단, 고등학교 자원봉사단체, 나눔도우미돌봄센터 등 다양한 단체에서 꾸준히 자원봉사를 하였다.
저자 : 하도겸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시스에 “히말라야 이야기”등을 연재하고 있는 칼럼니스트로, 현재 비영리사단법인·NGO 나마스떼코리아 지도법사 및 네팔현지봉사단장, 한국동아시아고대학회 학술이사, 불교닷컴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올해의 재가불자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일본신사에 모셔진 한국의 신』(공저, 민속원, 2014), 『티베트어 기초 문법』(공역, 평사리, 2013), 『동아시아의 종교와 문화』(공저, 경인문화사, 2012), 『동아시아 제관계사』(공저, 고려대 아세아 문제연구소, 2010)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한중 간 역사문제의 현황과 대응방안」(중국사연구 73, 2011),「한일 간 역사전쟁 : 독도 그 불편한 진실」(한국사학사학보 25, 2012)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09쪽 | 230g | 148*210*20mm
ISBN13
9788992241670

책 속으로

여행이든 봉사활동이든, 네팔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품어야 하는 마음가짐을 한마디로 ‘나마스떼’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나마스떼란 히말라야권의 인사말로 ‘내 안의 신이 당신의 신께 귀의합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당신의 신에게 존경을 표한다는 네팔의 오랜 인사말은 또한 상대방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표현이기도 하다. 상대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함께한다는 마음을 담아 네팔인들이 우리에게 인사를 건넨다. “나마스떼! 코리아!”라고.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봉사단원들이 기획한, 현지 네팔어 회화 필수 580 문장!

이 책은 네팔 현지 봉사 활동을 오랫동안 해 왔던 《나마스떼 코리아》 활동가들이 기획하여 만든 네팔어 회화 책이다. 현지 봉사 활동을 제대로 하려면, 방문지 네팔인과 간단하게라도 네팔어로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묻고 시장을 봐서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아픈 곳을 살펴 치료하고 또 아이들의 학교를 방문한다. 그래서 책은 안부, 소개, 날씨, 감정표현, 부탁, 버스나 택시 타기, 길 묻기, 병원, 전화 통화, 식품 가게, 옷 가게, 학교 등 네팔 현지인의 일상 속 대화 장면들을 중심에 두고 있다. 또한 책은 봉사자뿐 아니라 여행자라면 누구나 거치게 되는 공항, 환전, 숙박, 식당, 관광지, 경찰서, 우체국 등에서 나누는 대화도 충분히 싣고 있다. 이렇게 총 580여 문장을 ‘우리말’, ‘네팔어 원문’, ‘한글로 적은 발음’ 3단계로 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대화 장면에 관련한 단어들을 풍부하게 달아서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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