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고맙습니다
고정욱 박은영 그림
뜨인돌어린이 2007.08.31.
판매자
한센스의골목책방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대량 구매로 인해 1박스 초과시 추가 배송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량 구매로 인해 1박스 초과시 추가 배송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한센스의골목책방
  •  특이사항 : 변색/접힘/낙서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유의 바랍니다. 스티커 등 상태로 인해 정해진 품질입니다.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뇌성마비 일급 장애아
할아버지는 해결사
다혜네 집에 놀러 가다
독후감 대회
상을 받아도 기분이 나빠
모둠 발표
할아버지 미안해요
할아버지의 유서

저자 소개 1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그림 : 박은영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회화 작업 활동을 하고 전시회를 열었으며, ‘솔구름미디어존’이 라는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만들어 방송물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물을 창조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누나와 라면》, 《산행》 등이 있습니다. 직접 그리고 쓴 책인 《어떤 그리움》으로는 2005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 만화지원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08쪽 | 350g | 190*238*20mm
ISBN13
9788992130424

출판사 리뷰

-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동화

누구나 “왜 나만 이래야 돼?” 하는 생각을 하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평만 한다면 아무것도 해결될 수 없고, 발전할 수 없다.
이 책의 주인공인 지영이도 왜 자신만 장애인이 되어서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하는지 화를 내며, 자신의 처지를 불평한다. 그래서 지영이는 서칠릉으로 소풍 가서 사람들이 휠체어를 밀어 줄 때도, 할아버지가 책상을 만들어 줄 때도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입을 꾹 다물고만 있다. 지영이는 교내 독후감 대회에서 상을 받지만 장애를 극복하고 상을 받았다는 사람들의 칭찬이 기분 나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고혈압이 있던 할아버지가 쓰러지고 지영이는 할아버지로부터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게 된다. 할아버지는 이웃 할아버지들에게 자신이 아프게 되면 지영이를 학교에 데려다 달라고 미리 부탁했던 것이다.
할아버지는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있지만, 지영이는 할아버지의 선물 덕택에 학교에 간다. 그리고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할아버지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하게 된다.
지영이가 할아버지의 정성과 세심한 배려를 깨닫고 할아버지가 남겨 놓은 소중한 선물을 받을 때야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한 걸음 더 성장했던 것처럼 어린이들도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신의 환경을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그 행복 속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며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이의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지영이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것은 어쩌면 아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일 수도 있다. 지영이가 할아버지에 대해 가지는 불만, 지영이의 고민, 지영이가 남몰래 좋아하는 다혜에 대한 감정 등을 엿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끼며 고민해 볼 수 있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

행복한 TV동화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박지영 작가의 그림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진다. 작가는 장애인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파스텔 톤으로 부드럽게 표현했다. 어린이들은 편안하게 동화책을 읽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000
1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