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신과 함께 : 인과 연
오리지널 각본
김용화
2018.10.31.
판매자
새마음책방
판매자 평가 4 14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한 번에 11개 이상 주문 시, 합포장 및 택배비 단가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주문이 취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 번에 5개 이상 주문 시, 합포장 및 택배비 단가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주문이 취소 처리될 수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한 번에 11개 이하로 주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새마음책방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지옥 설명
등장 인물
용어 설명

49번째 귀인
성주
과거
고아
배신
죄책감
살인
진실
고백
용서

저자 소개 1

김용화

 

김용화

“김용화 감독은 누구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민감한 감독이다. 늘 기술과 이야기를 접목하는 작품을 추구한다”는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의 말처럼 김용화 감독은 이야기가, 극대화된 상상력을 수반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것에 능한 영화감독이다. 2003년 [오!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미녀는 괴로워], [국가 대표]까지 모두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 감독으로 승승장구했다. 2011년에 오랫동안 소망해온 [미스터 고]를 연출하기 위해 미국에서 고릴라를 CG로 구현하던 그는, 머릿속에 그리는 수준의 시각효과가 얻어지지 않자 VFX 전문업체인 ‘덱스터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김용화 감독은 누구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민감한 감독이다. 늘 기술과 이야기를 접목하는 작품을 추구한다”는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의 말처럼 김용화 감독은 이야기가, 극대화된 상상력을 수반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것에 능한 영화감독이다.
2003년 [오!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미녀는 괴로워], [국가 대표]까지 모두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 감독으로 승승장구했다. 2011년에 오랫동안 소망해온 [미스터 고]를 연출하기 위해 미국에서 고릴라를 CG로 구현하던 그는, 머릿속에 그리는 수준의 시각효과가 얻어지지 않자 VFX 전문업체인 ‘덱스터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영화보다 고릴라 시각효과에 더 주목을 받게 되었지만, 이를 계기로 할리우드 수준의 CG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후 필연적으로 만난 콘텐츠가 웹툰 [신과함께]다. 원작 자체가 방대한 분량이어서 김용화 감독조차도 처음에는 드라마로 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의문을 가졌지만, 원작에 각인된 ‘용서’와 ‘구원’이라는 두 단어에 초점을 맞춰 『신과함께-죄와벌』, 『신과함께-인과연』 각본을 완성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어려운 일인 용서와 구원을 이야기하기 위해 쏟은 4년의 시간은 두 편의 영화, 총 4시간 30분 속에 녹아들었고 두 편 모두 1,000만 이상의 관객이 선택한 ‘쌍천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방대한 원작이 어떻게 압축되어 각본이 되었는지가 궁금한 대중에게 각본집을 공개하는 김용화 감독은 마치 시사회 날과 같은 마음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94g | 148*210*16mm
ISBN13
9791130619415

책 속으로

이 영화는 시작부터 걱정과 우려를 안고 시작됐다. 원작보다 나은 영화여야 했고, 성공한 한국형 판타지여야 했고, 성공한 한국형 시리즈 영화여야 했다.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실현시키기 위해 영화를 만들었다면 [신과함께]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기 어려웠을 것이다.
[신과함께]를 본 관객 중에는 시각적으로 화려한 영화로 기억하고, CG 기술에 대한 언급을 주로 하는 분도 있었다. 하지만 [신과함께]는 치밀한 서사로 구성돼 있다. 서사의 큰 줄기는, 영화를 본 분은 이미 알아차렸겠지만, ‘용서’와 ‘구원’이다. 원작을 처음 봤을 때부터 헤어나올 수 없었던 두 단어이다. 우리가 살면서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두 가지가 영화를 통해 관객의 마음을 울리길 원했다. 그래서 [신과함께] 각본 작업을 할 때 관객이 2부의 이야기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1부에서는 [신과함께]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충실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2부를 위해 1부를 만들었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 p.4~5 「작가의 말」 중에서

검은색 무지의 화면에,

“귀인(貴人)이라 함은 항상 남을 먼저 돕고 배려하 정의로운 삶을 살았던 망자이거나, 자신도 이유를 알지 못하는 죽음을 당해 천수를 누리지 못한 울한 망자를 일컫는다”_ 염라대왕
--- p.19 「49번째 귀인」 중에서

현동의 집 방 안.
소멸 직전 밀언에 대해 이야기하는 성주.

성주: (V.O.) 이해가 안 될 때… 모든 걸 거꾸로 읽고, 거꾸로 생각해 봐.
--- p.224 「진실」 중에서

염라대왕: 그렇게 후회하면서 지낸 것이 지옥 같더냐…
그 천 년이… 너에겐 진정 지옥이었는지… 묻고 있다…

강 림: (눈물을 떨구며 고개를 가로젓는다) 아닙니다… 저에겐…
더이상 아버지께 용서를 구할 길이 없다는 게…그래서,
이젠… 아버지께 용서를 받을 수 없다는 게… 그것이…
그것이… 저에게 가장 큰 지옥이었습니다.

--- p.255 「고백」 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의 죽음엔 밝혀야 될 진실이 있습니다!”
강림, 해원맥, 덕춘이 천 년 전에 맺은 악연의 끈은 아직 끊어지지 않았다
원귀 수홍을 환생시키기 위한 길고 웅장한 서사가 시작된다

불교에서는 8천 겁의 시간이 지나야 부모와 자식의 연을 맺고, 9천 겁의 시간이 지나면 형제자매의 연을 맺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1겁은 물방울이 떨어져 집채만 한 바위를 없애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그만큼 인연을 맺기 어렵고, 한 번 맺어진 인연은 되돌리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저승에서 만나 천 년째 함께 차사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강림과 해원맥, 덕춘의 인연은 도대체 얼마나 오래되고 질긴 것일까?
이야기의 시작은 염라가 환생을 약속한 49번째 귀인, 수홍이 저승을 문턱을 넘는 데에서 시작된다. 『신과 함께: 죄와 벌』에서 원귀로 변했던 바로 그 수홍이다. 하지만 염라는 오히려 원귀를 저승으로 데려온 강림에게 죄를 묻고, 강림은 수홍이 재판을 받는 조건으로 자신의 차사직을 건다. 덧붙여 염라는 차사들에게 이미 명부 기한을 넘긴 이승의 허춘삼을 데려올 것을 지시한다.

“나쁜 인간은 없다는 거… 나쁜 상황이 있는 거지.”
당장 눈앞의 이익만을 좇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신들의 메시지
원작보다 더 강렬한 감동을 선사하는 김용화식 서사 판타지

강림은 저승에서 수홍의 재판을 이끌고, 해원맥과 덕춘은 허춘삼을 데려오기 위해 이승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허춘삼 곁에는 차사들의 접근을 막는 무지막지한 힘의 성주신이 버티고 있다. 심지어 성주신은 철거촌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허춘삼과 그의 손자 현동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 앞에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는 현신까지 한 상태다. 해원맥과 덕춘은 허춘삼을 데려오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지만, 오히려 성주신에게 무릎 꿇고 만다.
그런데 알고 보니 성주신은 보통 인물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천 년 전, 강림과 해원맥, 덕춘을 저승으로 이끈 차사가 바로 성주신이다. 해원맥과 덕춘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성주신은 그들 사이에 엮인 악연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강림이 왜 해원맥을 죽일 수밖에 없었는지, 덕춘은 왜 해원맥을 위해 강림의 등에 칼을 꽂았는지…….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미 기억이 지워진 다른 차사들과 달리 강림의 기억은 오롯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 진실을 알면서도 천 년 동안 이를 숨겨온 강림은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과연 저승 삼차사는 천 년 전에 맺어진 악연의 끈을 풀고 49번째 귀인 수홍을 환생시킬 수 있을까? 그 장대한 이야기가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400
1 9,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