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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_ 비참한 인생을 축복의 산으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초대
1장 심령이 가난한 자 _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장 애통하는 자 _ 나의 아저씨 3장 온유한 자 _ 나의 해방일지 4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_ 미생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_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장 마음이 청결한 자 _ 인간실격 7장 화평케 하는 자 _ 우리들의 블루스 8장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 _ 이태원 클라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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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할수록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더 불안해진다. 하나를 이루면 잠시 안심되지만, 곧바로 또 다른 기준이 찾아온다."
--- p.11 "십자가는 말한다. ‘너는 무가치하지 않다. 내가 너를 위해 내 생명을 주었다.’ 이것이 복음이다." --- p.23 "세상은 눈물을 실패처럼 보지만, 하나님 나라는 눈물을 문--- p.門)으로 여긴다. 눈물은 내가 끝났다는 표시가 아니라, 하나님께 내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다는 표시이다." --- p.64 "야생마는 힘이 있다. 그러나 통제되지 않으면 위험하다. 온유는 힘이 없어서 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겨졌기 때문에 절제하는 것이다." --- p.97 "긍휼은 상대의 아픔을 멀리서 구경하는 태도가 아니라, 그 사람의 고통으로 들어가 함께 아파하고 실제로 돕는 마음이다." --- p.165 "예수님은‘ 화평한 자’가 아니라‘화평하게 하는 자’라고 말씀하셨다. 평화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 --- p.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