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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가오리 프로젝트
적색경보 코란위원회 햄프셔 과수원 2부 전사들 우연한 만남 동굴병원 탈레반 칼라이장이 수용소 3부 쇠지레 작전 비밀 훈련소 군사재판 4부 위험한 여행 생명 신호 심문 프레데터 해적 해상 봉쇄 어떤 죽음 유령선 전사의 선택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_더 이상 연습게임은 없다_이창식 추천사_ 21세기 첩보소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거장의 명답_문화평론가 김봉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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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21세기 첩보소설의 지표가 되어줄 걸작!
광활한 아프간을 무대로 펼쳐지는 알카에다와 영미연합 정보기관의 스파이 작전 2007년 6월, 출간 즉시 주요 일간지 북 섹션에 대서특필 된 후, 별다른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등 주요 웹서점의 메인화면과 추천도서란을 석권한 소설이 있다. 관련 게시판은 연일 열혈 독자들의 전문가 뺨치는 서평들로 들끓고, 쇄도하는 주문에 출간 8일 만에 재쇄에 돌입한 소설. 근래 소설 시장에서 유래 없는 기록을 갱신한 바 있는 이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은 『어벤저』였다. 프레딕 진느만 감독의 1973년작, 마이클 카튼-존스가 메가폰을 잡고 브루스 윌리스, 리차드 기어가 주연한 1997년작 등 이미 두 차례나 영화화된 바 있는『자칼의 날』의 세계적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절필 선언을 접고 4년 만에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어벤저』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이 ‘노장의 최고 역작’으로 평가했으며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을 비롯해 전 세계 26개국에서 출간되어 포사이스의 명성을 재확인시켜주었다.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2003년 『어벤저』 발표 후 불과 3년에 만인 2006년에 완성한 『아프간』은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초특급 서스펜스 스릴러로서 전작의 스케일과 감동을 뛰어 넘는다. 1938년에 출생해 우리 나이로 고희를 넘은 대작가,『여명의 눈동자』의 김성종을 추리소설가로 데뷔시켰다는 일화나, 육영수 여사를 저격했던 문세광의 교본이『자칼의 날』이라는 소문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과작(s �을 하는 탓에 오랜 팬들조차도 이 작가를 ‘현역’으로 인식하지 못했던 포사이스의 신작 발표에 대해 혹자는 ‘제왕의 귀환’이라고도 하고, 혹자는 ‘거장의 재림’이라고도 한다.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광활한 아프간을 무대로 펼쳐 보이는 영미연합 정보국의 스파이 작전 『아프간』은 전 세계 26개국에 출간되어 9 · 11 이후 출간되었던 모든 스릴러 중에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지난 5월 말 일본에서도 『아프간의 사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