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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가오리 프로젝트
적색경보
코란위원회
햄프셔 과수원

2부 전사들
우연한 만남
동굴병원
탈레반
칼라이장이 수용소

3부 쇠지레 작전
비밀 훈련소
군사재판

4부 위험한 여행
생명 신호
심문
프레데터
해적
해상 봉쇄
어떤 죽음
유령선
전사의 선택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_더 이상 연습게임은 없다_이창식
추천사_ 21세기 첩보소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거장의 명답_문화평론가 김봉석

저자 소개 2

프레더릭 포사이스

 
1938년 영국의 켄트 주 애시포드에서 태어나 로이터 통신 해외특파원, BBC 방송국 기자로 일했다. 30세에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접어든 후, 기자시절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국제정치와 용병에 관한 지식을 토대로 『마지막 에이스』,『신의 주먹』,『코마로프 파일』,『제4의 핵』,『베테랑』,『인디안 서머』,『오페라의 유렁 1, 2』,『면책특권』 등 서스펜스가 강렬하고 리얼리티가 뛰어난 작품을 발표해 왔다. 그 중 『오데사 파일』,『니고시에이터』는 영화화 되었으며, 킬러 '자칼'의 현신으로 평가 받은 최근작 『어벤저』는 영영화 〈트로이〉의 볼프강 페터젠이 총제작을 맡아 미국 TNT 채
1938년 영국의 켄트 주 애시포드에서 태어나 로이터 통신 해외특파원, BBC 방송국 기자로 일했다. 30세에 본격적인 작가의 길에 접어든 후, 기자시절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국제정치와 용병에 관한 지식을 토대로 『마지막 에이스』,『신의 주먹』,『코마로프 파일』,『제4의 핵』,『베테랑』,『인디안 서머』,『오페라의 유렁 1, 2』,『면책특권』 등 서스펜스가 강렬하고 리얼리티가 뛰어난 작품을 발표해 왔다. 그 중 『오데사 파일』,『니고시에이터』는 영화화 되었으며, 킬러 '자칼'의 현신으로 평가 받은 최근작 『어벤저』는 영영화 〈트로이〉의 볼프강 페터젠이 총제작을 맡아 미국 TNT 채널을 통해 미니시리즈로 방영된 바 있다.

이창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댄 브라운의 『디셉션 포인트』와 『디지털 포트리스』,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어벤저』와 『아프간』, 토머스 해리스의 『레드 드래건』과 『한니발』, 톰 클랜시의 『공포의 총합』, 스티븐 킹의 『로즈매더』,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의 계곡』과 『허수아비』, 빈스 플린의 『권력의 이동』, 할런 코벤의 『마지막 기회』, 필립 풀먼의 『황금나침반』,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수난』,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마케팅 게임에서 승리하라』, 『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 『직접 팔아라』,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댄 브라운의 『디셉션 포인트』와 『디지털 포트리스』, 프레드릭 포사이스의 『어벤저』와 『아프간』, 토머스 해리스의 『레드 드래건』과 『한니발』, 톰 클랜시의 『공포의 총합』, 스티븐 킹의 『로즈매더』, 마이클 코넬리의 『시인의 계곡』과 『허수아비』, 빈스 플린의 『권력의 이동』, 할런 코벤의 『마지막 기회』, 필립 풀먼의 『황금나침반』,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수난』,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마케팅 게임에서 승리하라』, 『나, 워렌 버펫처럼 투자하라』, 『직접 팔아라』, 『숨은 권력자들』, 『남은 인생만이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14쪽 | 566g | 153*224*30mm
ISBN13
9788925520339

출판사 리뷰

세계 최고의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21세기 첩보소설의 지표가 되어줄 걸작!
광활한 아프간을 무대로 펼쳐지는 알카에다와 영미연합 정보기관의 스파이 작전


2007년 6월, 출간 즉시 주요 일간지 북 섹션에 대서특필 된 후, 별다른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등 주요 웹서점의 메인화면과 추천도서란을 석권한 소설이 있다. 관련 게시판은 연일 열혈 독자들의 전문가 뺨치는 서평들로 들끓고, 쇄도하는 주문에 출간 8일 만에 재쇄에 돌입한 소설. 근래 소설 시장에서 유래 없는 기록을 갱신한 바 있는 이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은 『어벤저』였다. 프레딕 진느만 감독의 1973년작, 마이클 카튼-존스가 메가폰을 잡고 브루스 윌리스, 리차드 기어가 주연한 1997년작 등 이미 두 차례나 영화화된 바 있는『자칼의 날』의 세계적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절필 선언을 접고 4년 만에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어벤저』는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이 ‘노장의 최고 역작’으로 평가했으며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을 비롯해 전 세계 26개국에서 출간되어 포사이스의 명성을 재확인시켜주었다.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2003년 『어벤저』 발표 후 불과 3년에 만인 2006년에 완성한 『아프간』은 2008년 여름을 뜨겁게 달굴 초특급 서스펜스 스릴러로서 전작의 스케일과 감동을 뛰어 넘는다. 1938년에 출생해 우리 나이로 고희를 넘은 대작가,『여명의 눈동자』의 김성종을 추리소설가로 데뷔시켰다는 일화나, 육영수 여사를 저격했던 문세광의 교본이『자칼의 날』이라는 소문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과작(s �을 하는 탓에 오랜 팬들조차도 이 작가를 ‘현역’으로 인식하지 못했던 포사이스의 신작 발표에 대해 혹자는 ‘제왕의 귀환’이라고도 하고, 혹자는 ‘거장의 재림’이라고도 한다.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광활한 아프간을 무대로 펼쳐 보이는 영미연합 정보국의 스파이 작전 『아프간』은 전 세계 26개국에 출간되어 9 · 11 이후 출간되었던 모든 스릴러 중에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지난 5월 말 일본에서도 『아프간의 사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추천평

『아프간』은 첩보소설이지만 지금도 대테러전이 치열하게 진행 중인 아프가니스탄과 알 카에다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편 ?어벤저?와는 다른 스케일의 감동을 준다. 특히 거장다운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 전개는 ?아프간?이 논픽션이 아닌가 하는 착각까지 불러일으키게 한다. 포사이스가 소총에서 최첨단 무인항공기에 이르기까지 무기체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변함없이 자랑하는 것도 이 책의 볼거리를 더해준다.
〈조선일보〉 군사전문 기자 유용원
프레더릭 포사이스는 진정 세계 최고의 서스펜스 대가로 군림하고 있다.
로스 엔젤리스 타임스
스파이 활동, 국제적 음모, 서스펜스라면 단연 프레드릭 포사이스이다.
워싱턴 포스트
강렬하고 뚜렷한 이미지들로 포사이스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인물들을 창조해냈다.
뉴욕 타임스
노장 포사이스…그가 최고 장기를 들고 다시 찾아왔다.
선데이 타임스
포사이스의 트레이드마크인 현실감 넘치는 세부 묘사가 압권이다.
메일 온 선데이
포사이스의 이야기 솜씨는 이제 극에 달한 느낌이다.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상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 포사이스는 현란한 반전과 피날레로 당신의 머리를 핑핑 돌게 만들 것이다.
데일리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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