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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치유력을 높이는 열쇠
인체의 경이로운 잠재 능력
가와무라 노리유키 저 / 박상회 감수
아카데미서적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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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죽음의 늪으로부터의 생환
2. 병이 나을 때
3. 어떻게 병이 되는가?
4. 몸의 치유력
5. 마음, 뇌, 몸의 관계
6. 마음의 치유력
7. 동양 의학에서 본 자기 치유력
8. 자기 치유력을 높인다

저자 소개

저자 : 가와무라 노리유키
1961년 오사카 출생.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과 졸업. 의학박사. 국립 정신, 신경센터 정신보건연구소 심신의학 연구부 실장.
저서 : 『암은 마음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감수 : 박상회
도쿄대학 의학부 의학박사 학위 취득. (사회의학 전공 : 스트레스가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 현 도쿄대학 의학부 객원연구원.
일본 후생성 국립정신보건연구소 심신의학연구부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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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2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6163608

책 속으로

생명의 본질은 자기를 복제, 증식해 가는 데 있다. 제4장에서도 이야기하였던 것처럼 그 과정을 수복하는 기능은 분자의 수준에서 진화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져 왔다. 이와 마찬가지로 보수계와 벌계는 모든 포유류에 존재하며 파충류, 양서류와 어류 등에도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생명 보존을 위한 기본적인 구조이다.
고등 생물의 경우 이 유쾌와 불쾌에 관한 뇌의 기능은 자기 복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이다.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유익한 먹이는 맛있게 느껴지고, 유해한 먹이는 맛없게 느껴지게 되어 있다. 먹이를 얻는 장소도 마찬가지다. 맛있는 먹이를 먹을 수 있는 곳을 쾌감이라는 형태로 뇌가 느끼고, 다른 장소에서는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불쾌감이라는 형태로 느낀다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p.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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