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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환 전집 5) 강해설교와 신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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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성도와 시험
2. 천국의 비밀과 비유
3. 성경에 나타난 '산과 강' 주변의 이야기
4. 생활주변의 이야기

저자 소개 1

한국이 낳은 개혁신학자요, 목회자이자, 선교사인 은석(恩石) 김의환 박사는 1933년 11월 19일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고신대와 미국 칼빈신학교를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Th.M.)을 전공한 후 템플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 중 새한교회와 에덴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소망하는 젊은 신학도들에게 목회자의 본을 보였고 이후 미국에서 국제신학대 총장으로, 나성한인교회 시무목사로 섬기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 하는 동포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그후 총신대학교 초대 총장을 역임하고 서울
한국이 낳은 개혁신학자요, 목회자이자, 선교사인 은석(恩石) 김의환 박사는 1933년 11월 19일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고신대와 미국 칼빈신학교를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Th.M.)을 전공한 후 템플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 중 새한교회와 에덴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소망하는 젊은 신학도들에게 목회자의 본을 보였고 이후 미국에서 국제신학대 총장으로, 나성한인교회 시무목사로 섬기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목말라 하는 동포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그후 총신대학교 초대 총장을 역임하고 서울 성복중앙교회 담임목사로 교회를 섬기다가 칼빈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후에는 다시 국제신학대 이사장으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겸 박사원장으로 후학들을 가르치며, 또한 열방교회 목회자로 교회를 섬겼다. 신학자로, 교수로, 목회자로 소명에 최선을 다하다가 2010년 5월 10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성경적 축복관』(총신대학교 출판부, 2008), 『무엇을 믿을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2004), 『기독교회사 - 김의환 전집 1』(총신대학교 출판부, 2004), 『현대신학과 개혁주의신앙 - 김의환 전집 2』(총신대학교 출판부, 2004), 『복음주의 신학과 한국교회 - 김의환 전집 3』(총신대학교 출판부, 2004), 『현대목회와 선교의 과제 - 김의환 전집 4』(총신대학교 출판부, 2004), 『강해설교와 신앙수상 - 김의환 전집 5』(총신대학교 출판부, 2004), 『닥터바울 구원 클리닉 - 에베소서 강해(개정판)』(한국강해설교학교, 2004), 『개혁주의 신앙고백 - 한눈에 보는 대조 설명판』(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2003), 『개혁주의 신앙고백집』(생명의 말씀사, 2001), 『월요일의 하나님』(도서출판 두란노, 1999), 『그리스도인의 생활 5』(서로사랑, 1998), 『그리스도인의 성품 - 제자가 되기 위한 성경공부 시리즈 제4권』(서로사랑, 1998), 『복음주의 선교 신학의 동향』(생명의 말씀사, 1990), 『현대신학개설』(개혁주의신행협회, 1989), 『기독교회사』(성광문화사, 1982), 『도전받는 보수신학』(생명의 말씀사, 197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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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98쪽 | 882g | 148*210*30mm
ISBN13
9788981691639

책 속으로

히브리서에 보면 아브라함은 독자를 바칠 때에 하나님이 다시 살려 주실 것을 믿었다고 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자식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을 인정하시고 축복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의 신령한 모든 싸움에 있어서 하나님이 인정하는 승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겉으로는 이긴 것 같으나 인정을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이 백성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오늘날 국민과 역사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의 모습이 무엇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까? 한동안은 청와대 주인공이었지만 지금은 그들의 명성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전직 대통령들은 세상 밖을 활보하지 못한 가운데 대단히 불쌍한 여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백성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도들은 영적 싸움에서 주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자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오해를 받았습니다. 자기 상관 보디발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비참하게 옥에 던져졌습니다. 그렇지만 옥에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높이 높이 세움을 받아 그 당시 가장 강한 나라 애굽의 총리가 된 것입니다. 사람 앞에 일시적으로 인정을 못 받아도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으면 궁극적으로 축복을 받게 될줄 믿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보느냐 거기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인정하느냐? 바로 이 질문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령한 싸움에 승자는 누구입니까? 나타나지 않는 조용한 가운데 이 시험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대응(response)에 따라서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 pp.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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