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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도와 시험
2. 천국의 비밀과 비유 3. 성경에 나타난 '산과 강' 주변의 이야기 4. 생활주변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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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에 보면 아브라함은 독자를 바칠 때에 하나님이 다시 살려 주실 것을 믿었다고 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자식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을 인정하시고 축복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의 신령한 모든 싸움에 있어서 하나님이 인정하는 승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겉으로는 이긴 것 같으나 인정을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이 백성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오늘날 국민과 역사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의 모습이 무엇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까? 한동안은 청와대 주인공이었지만 지금은 그들의 명성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떤 전직 대통령들은 세상 밖을 활보하지 못한 가운데 대단히 불쌍한 여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백성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도들은 영적 싸움에서 주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자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오해를 받았습니다. 자기 상관 보디발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비참하게 옥에 던져졌습니다. 그렇지만 옥에서 하나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높이 높이 세움을 받아 그 당시 가장 강한 나라 애굽의 총리가 된 것입니다. 사람 앞에 일시적으로 인정을 못 받아도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으면 궁극적으로 축복을 받게 될줄 믿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보느냐 거기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인정하느냐? 바로 이 질문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령한 싸움에 승자는 누구입니까? 나타나지 않는 조용한 가운데 이 시험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대응(response)에 따라서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 pp.4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