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18page
편집자의 글 / 20page Part 1 기내;공항 Chapter 01 At The Airport 공항에서 / 30paeg Chapter 02 During The Flight 비행 중에 / 42page Chapter 03 Going Through Immigration 입국심사 통과하기 / 58page Part 2 필수 여행 코스 Chapter 01 Using Public Transportation 대중교통 이용하기 / 72page Chapter 02 At The Hotel 호텔에서 / 88page Chapter 03 At The Restaurant 식당에서 / 114page Part 3 선택 여행 코스 Chapter 01 Sightseeing 관광하기 / 150page Chapter 02 Going To The Museum And The Art Gallery 박물관과 미술관 가기 / 158page Chapter 03 Shopping 쇼핑하기 / 170page Part 4 문제해결 Chapter 01 Fine The Way / 188page Chapter 02 Emergency Situation 비상 상황 / 196page 국외 여행의 노하우 1. 여권(Passport)과 비자(Visa)를 준비하자 2. 싼 항공권 구입 방법 3. 환전요령 4. 면세점 쇼핑 5. 짐 싸기 6. 공항택시 이용법 7. 공항이용절차 8. 출입국 신고서 / 세관 신고서 작성요령 |
|
"3시간 여행영어" 개정판 출시 - 3시간이면 여행도 영어도 두렵지 않다
사람들은 왜 여행영어책을 배낭 속에 넣으려 할까? 원래부터 영어공부란 더 다양하고 현란한 표현을 공부하는 일이겠지만 여행영어만큼은 예외로 해야 한다. 왜냐하면 여행자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단지 여행에서 쓰일만한 예문들을 잔뜩 모아두었다고 해서 진정한 여행영어책이라 부를 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처음 가본 외국에서 살아남기‘는 수십 번의 국외여행을 통해 겪은 가장 요긴하고 단순한 표현들을 정리한 책이다. 또한 ’올바른 표현 중에서 가장 간단하고 쉬운 표현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다. 이 부분에서는 영문법 강사라는 저자의 직업이 큰 도움이 되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제목 그대로 살아남는 것에 초점을 맞춘 책. 배낭 속 보다는 머릿속에 넣기가 더 쉬운 책이라 하겠다. 또한 여행의 고수로서 전하는 환전, 비행기 티켓 구입 방법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여행준비의 요령은 독자들의 여행준비에 족집게 같은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