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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5
개정 2판 서문 · 16 Ⅰ. 기독교 예배와 세계관 그리고 삶의 형성 제1장 삶의 형성을 위한 기독교 신앙과 실천의 과제: 세계관 형성 · 23 제2장 문화로서의 예배, 예배로서의 문화 · 33 제3장 신앙과 세계관 그리고 삶의 형성을 위한 예배 · 42 Ⅱ. 삶의 형성을 위한 기독교 예배의 구성 요소들과 방식들 제4장 예배의 논리와 구성 요소들 · 53 제5장 예배 구조와 구성 · 62 제6장 예배와 시간 · 81 제7장 환대 · 108 제8장 세례 · 129 제9장 성찬 · 149 제10장 말씀 · 177 제11장 기도 · 207 제12장 예배 음악 · 232 Ⅲ. 예배 구성과 실천을 위한 목회적 과제 제13장 예배 실천과 리더십의 역할 · 263 제14장 성경적 예배의 구성을 위한 목회적 실천 · 275 제15장 예배 이해와 해석 그리고 평가 · 286 제16장 예배 구성과 실천의 새로운 방향으로서 선교적 예배 ·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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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예배는 하나님과의 관계 방식을 구체화하는 과정과 방식을 위한 신앙의 핵심 실천이다. 성경을 연구하고, 기독교 신앙의 내용을 교리로 체계화하고, 교회의 역사에서 하나님을 향한 순종과 섬김의 흔적들을 살피는 모든 노력은 하나님을 향한 경배를 지향한다.”
“예배는 문화에 영향을 받아서 구체적인 형태와 방식이 결정된다. 특히, 1960년대부터 시작한 ‘예배 갱신 운동’은 예배가 문화와의 독립된 사역이 아니라, 예배자들 전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화하는 실천이어야 하고, 이를 위해 문화를 적극 수용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런데 문화는 예배에서 단지 수용되는 대상일 뿐 아니라, 그 자체로 신앙과 삶을 형성하는 세계관적 역할도 갖고 있다.” “예배를 문화로 보는 것은 문화에 담긴 예배의 측면을 동시에 인정하는 것이다. 예배는 예배자들의 관점과 삶의 방식을 결정하고, 문화는 그 문화에 속해 있는 자들의 갈망과 가치를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예배와 관련해서 문화에 대한 접근은 단지 ‘예배와 문화’ 사이의 관계라기보다는 ‘예배로서의 문화’, 또는 ‘문화로서의 예배’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 ---「서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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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 예배의 성경적 토대와 신학적 안목, 문화적 적실성을 지닌 실천을 위한 탁월한 안내를 제시한다. 기독교 예배를 위한 성경과 예전 신학의 이론적 고찰을 제시할 뿐 아니라 예배 스타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화 수용의 실천적 과제를 예리하게 분석하고 제안해 준다.”
- 김상구 박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 “특별히 예배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공부할 기회는 많지 않다. 특히 예배 인도와 설교를 통해 예배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는 목회자가 ‘우리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가 합당한 것인가?’ 하는 물음을 던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의문에 대해 이 책은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 이풍인 박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신학 교수·개포동교회 담임) “이 책을 통해 예배의 구성 요소들로서 세례, 성찬, 말씀, 기도, 음악에 대해 분명한 기준과 방향을 새롭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다. 더 나아가 예배 실천을 위한 리더십의 역할과 예배의 평가에 대한 가르침 역시 현장 사역자로서는 너무나 필요했던 가이드라인이었다.” - 정명호 목사 (혜성교회 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