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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혁신앙을 위한 교회
조직신학자 박형론 박사의 신학과 사상 박아론 박사의 신학에 대한 고찰과 평가 미국의 개혁주의 신학 전통 메이천의 초기 신학과 사상 메이천의 후기 신학과 사상 2. 교회를 위한 개혁신앙 개혁주의 성령론(Ⅰ) 개혁주의 성령론(Ⅱ) 성경과 여성임직 조직신학과 교육의 현재와 미래 조직신학과 선교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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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사는 이 작업'은 다른 말로 '십자가를 지는 것'을 말한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의 정과 욕심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구원받았고 결정적으로 천국 백성이 되었지만, 아직도 육신을 통해서 죄가 역사하기에 우리는 육신이 우리르 감싸고 있는 동안에는 늘 죄에 떨어지기 쉽다.
성령이 우리 안에 내주 하시지만, 동시에 죄가 육신을 통해서 역사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죄를 떠나서 살 수 없다. 따라서 완전 성화가 없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순간부터 우리를 부르시는 그 날까지 성령의 역사로 인해 그리스도안에 죽고 사는 작업, 다른 말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의 뒤를 따르는 작업을 계속해야만 한다. 이 작업을 칼빈은 중생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전체 작업을 중생(Regeneration)이라고 말한 것이다. ---p. 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