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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리와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지적 차원 비즈니스에서 참말과 거짓말 뛰어난 아이디어와 탁월함 2. 아름다움과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심미적 차원 삶의 의미와 비즈니스 비즈니스는 예술이다 3. 선과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도덕적 차원 도덕적 비즈니스가 어려운 이유 어떻게 협동 정신을 이끌어 낼 것인가 4. 통일성과 비즈니스 비즈니스의 정신적 차원 인간의 정신적 욕구 개인의 유용성과 이해에 대한 욕구 |
Tom Mo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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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철학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소크라테스의 윤리에 관한 실용주의적 관심과 플라톤의 체계적 정신 능력을 한데 결합시킨 사상가다. 또한 그는 주의 깊은 관찰력과 뛰어난 분석력으로 인간 삶의 심층을 들여다보는 재능도 지닌 사상가였다. 인간 본성에 관한 그의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까지도 심오함이나 권위에 있어서나 대적할 만한 상대가 없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그의 지혜에 의존해서 우리가 찾으려는 의미의 단초를 찾는다.
새로운 경영 철학 제시. 한동안 비즈니스 지도자들은 치열한 경쟁에서 성공하려면, 상품과 서비스의 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했다. 그런데 최근에는 거의 모든 사람이, 효율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사업이 성공하려면 기업을 구조 조정하고 업무를 조정해야 한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에 따른 경영 전략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우리는 신경영 기법과 정보의 홍수에 휩싸여 익사하기 일보 직전에 이르렀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절대 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현대 비즈니스의 효율성, 경영 전략, 새로운 기법과 데이터 등 '모든 비즈니스 활동 뒤에는 인간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는 사람만이 지속적으로 일의 뛰어남을 보장하는 유일하고 진정한 토대라고 말한다. 저자는 전 포드 자동차 회장 돈 패터슨의 얘기, 허만 밀러 회사의 특징, 월 스트리트의 모순, IBM과 3M의 비교를 통해 그의 경영 철학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마키아벨리의 오류를 지적하고 마키아벨리의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결코 지속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없다고 말한다. 동서고금의 위대한 인물들의 사상을 경영 철학에 접목시키다. 이 책에는 위대한 인물들의 사상을 표현한 글을 싣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발타자르 그라시앙, 키케로, 세네카, 에픽테투스뿐만 아니라 동양의 공자, 임어당(林語堂) 그리고 랠프 월도 에머슨, 존 스타인벡, 롱펠로, 호머, 생텍쥐페리, 레오 톨스토이 그리고 장 자크 루소, 프란시스 베이컨의 명언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미켈란젤로, 윌리엄 해즐릿, 조나단 에드워즈,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빅토르 위고, 존 뮈어, 존 러스킨, 로렌스 더럴, 미켈란젤로, 오스카 와일드, 조지 맥도널드 등의 글들은 저자의 생각을 명쾌하게 대신 표현하고, 때로는 재치 있게 비유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동서고금의 철학자나 문학가들의 메시지를 읽는 재미도 느끼게 한다. 그런 재미를 느끼다 보면 우리는, 현대 비즈니스에 진정으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