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쨌든 미술 세트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전2권
가격
40,500
10 36,450
YES포인트?
2,0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들어가며_ 나도 모르게 흠뻑 빠져드는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

Chapter 01. 볼수록 매력 있어 - 반전 있는 그림
〈모나리자〉는 누구일까요?
루벤스의 〈조선 남자〉 이야기
‘셀카’는 진짜 내 모습일까요?
18세기 유럽 부자들의 쇼핑 목록 1순위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어, 신비로운 ‘라파엘 전파’
화가의 도둑질은 무죄인가요?
[더 재밌는 아트 스토리 01] 뮤지엄과 갤러리는 무엇이 다를까요?

Chapter 02. 보석을 알아보는 눈 - 스토리가 있는 그림
〈모나리자〉는 어떻게 프랑스에 갔을까요?
밀레와 쿠르베가 본 아름다운 인생
단 한 점의 그림으로 미술사에 길이 남은 쇠라
스페인의 상징, 가우디와 피카소의 충돌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 프리다 칼로
낙서 같은 바스키아의 그림은 무엇이 특별할까요?
[더 재밌는 아트 스토리 02]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화는?

Chapter 03. 남들보다 늘 먼저 - 최초의 그림
여성 누드화의 시작, 〈비너스의 탄생〉
신성한 성당 천장에 그려진 거대한 누드 군상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에서 유명인 찾기
고야는 왜 전라 누드화를 그렸을까요?
인상주의 화가는 ‘미친 사람들’
모네의 〈건초더미〉에서 칸딘스키가 발견한 것은?
[더 재밌는 아트 스토리 03] 사람들이 아프로디테 조각상 앞으로 몰려든 까닭은?

Chapter 04. 기묘하고 낯선 이 느낌 - 특별한 그림
미술사에서 가장 기묘한 그림 〈쾌락의 정원〉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그림 〈시녀들〉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
‘극성 엄마’에서 ‘국민 어머니’가 된 〈화가의 어머니〉
상징주의, 사물이 아니라 생각을 그린다
반 고흐가 죽기 전에 팔았던 단 한 점의 그림
[더 재밌는 아트 스토리 04] 아름다운 그림 속에 감춰진 ‘내로남불’

Chapter 05. 미술사를 바꾸다 - 결정적 그림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은?
인간 중심 르네상스 미술의 문을 연 조토
마네의 〈올랭피아〉는 왜 그토록 욕을 먹었을까?
세잔의 사과가 위대한 세 가지 이유
변기가 어떻게 작품이 되나요?
물감을 뿌렸을 뿐인데, 피카소만큼 유명하다고?
[더 재밌는 아트 스토리 05]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 100위에 오른 작가는?

Chapter 06. 아는 만큼 보인다 - 사연 있는 그림
관음증일까, 효심일까?
죽마고우를 위하여, 〈인왕제색도〉
늦은 나이에 꿈을 이룬 소박파 화가들
그녀의 자전거가 내게 왔다, 무하의 자전거 광고
유니클로에서 바스키아를 사다
[더 재밌는 아트 스토리 06] 마티스의 대표작이 러시아에 있는 이유는?

Chapter 07. 5분이면 충분해요 - 초간단 미술사
고전주의, 그리스ㆍ로마를 빼놓고 말할 수 없어!
중세 미술, 정말 암흑기였을까요?
아하, 르네상스!
변화무쌍한 정물화의 변천사
야수주의를 알면 현대미술이 보인다
똥 통조림부터 난파선까지, 동시대 미술 이해하기
[더 재밌는 아트 스토리 07] 반 고흐가 가장 좋아한 자신의 그림은?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프롤로그_ 그림은 나를 꿈꾸게 하고 여행은 나를 춤추게 한다

Chapter 01. 루브르 미술관 : 왕궁 문은 닫히고 만인의 예술 궁전이 열리다
[entrance] 프랑스 예술의 상징이자 인류 역사의 보고
루브르의 여인들 중 누구와 사랑에 빠질 것인가?
크기만 하다고 명당을 차지할 수는 없지!
바로크와 로코코, 당신의 선택은?
우리가 나폴레옹을 영웅 이미지로 기억하게 된 까닭은?
뉴욕 〈자유의 여신상〉에 담긴 프랑스의 혁명 정신
[미술관 플러스 1] 세계 문화유산과 현대 건축의 파격적 만남

Chapter 02.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세상의 모든 예술을 한 지붕 아래 모으다
[entrance] 세상에서 가장 큰 미술 백과사전
메트로폴리탄이 최고가로 구매한 작품은?
렘브란트의 자화상은 물감으로 기록한 자서전
르누아르와 드가, 가족 초상화에 담긴 서로 다른 온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회장님의 통 큰 기부
피카소는 왜 한동안 세상을 청색으로 그렸을까?
[미술관 플러스 2] 뉴욕 예술 지구 첼시 정복하기

Chapter 03. 내셔널 갤러리 : 문턱을 낮춰 모든 이가 고귀한 기쁨을 누리게 하다
[entrance] 무료로 즐기는 서양 회화의 정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연 있는’ 부부의 초상화
화가들이 해골을 그려 경고하려 한 것은?
아름답고 고요한 그림 속 요동치는 여인의 마음
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현실, 18세기 영국의 결혼 풍속
영국이 터너를 특별 대우하는 이유는?
〈막시밀리안 황제의 처형〉은 왜 토막이 났을까?
[미술관 플러스 3] 숨은 뱅크시 그림 찾기

Chapter 04. 우피치 미술관 : 권력은 사라졌지만 아름다움은 영원히 남다
[entrance] 르네상스 예술의 시작과 절정
같은 듯 다른 마르티니, 다빈치, 보티첼리의 수태고지
청출어람, 스승조차 붓을 꺾게 만든 다빈치
그대와 함께라면 언제나 봄
누드화의 주인공, 왜 여신은 되고 여자는 안 될까?
메두사와 골리앗, 카라바조의 비극적인 자화상
[미술관 플러스 4] 미켈란젤로의 3대 조각상을 찾아서

Chapter 05. 프라도 미술관 : 영광과 슬픔을 그림에 새겨 기억하다
[entrance] 스페인 왕실의 권력과 예술의 만남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플랑드르 화가의 디테일
황제 카를 5세가 티치아노에게 백작 작위를 내린 까닭은?
엘 그레코는 왜 왜곡된 형태의 그림을 그렸을까?
루벤스의 영원한 뮤즈 헬레나
벨라스케스는 어떻게 자연스러운 왕실 모습을 포착했을까?
전쟁 고발 그림의 원조, 고야의 〈1808년 5월 3일〉
[미술관 플러스 5] 나의 미술관 소확행, 넌 슈퍼 터니? 난 아트숍 턴다

Chapter 06. 뉴욕 현대 미술관 :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예술의 가치를 알아보다
[entrance] 미국 현대 미술의 메카
세관원 루소는 어떻게 모마의 대표 화가가 되었을까?
추상 화가 로스코를 울린 마티스의 붉은 색
현대 미술의 시발점이 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뉴욕 브로드웨이를 이보다 더 세련되게 그릴 수 있을까?
[미술관 플러스 6] 놓친 작품이 더 많이 오른다

에필로그_ 미술관 여행이 남긴 것
참고문헌
도판 출처

저자 소개 1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네이버 블로그 〈화줌마 ART STORY〉를 운영하며 작품과 화가에 관한 이야기, 알아두면 유용한 미술 상식, 세계 미술관 여행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화가라는 본업을 바탕으로 작가, 칼럼니스트, 인문학 강연자, 아트 스토리텔러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인생 후반전을 더욱 즐겁게 살고 싶어 2014년부터 매년 한 달씩 세계 미술관 여행을 이어오고 있다. 도쿄, 뉴욕, 런던, 로마, 피렌체, 바르셀로나, 엘에이, 멕시코시티 등 세계 여러 도시에 머물며 미술관의 생생한 풍경과 도시에 남은 화가들의 발자취, 여행
대구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네이버 블로그 〈화줌마 ART STORY〉를 운영하며 작품과 화가에 관한 이야기, 알아두면 유용한 미술 상식, 세계 미술관 여행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화가라는 본업을 바탕으로 작가, 칼럼니스트, 인문학 강연자, 아트 스토리텔러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인생 후반전을 더욱 즐겁게 살고 싶어 2014년부터 매년 한 달씩 세계 미술관 여행을 이어오고 있다. 도쿄, 뉴욕, 런던, 로마, 피렌체, 바르셀로나, 엘에이, 멕시코시티 등 세계 여러 도시에 머물며 미술관의 생생한 풍경과 도시에 남은 화가들의 발자취, 여행에서 만난 특별한 순간들을 블로그에 기록하며 독자들과 소통한다.
세계 미술관 여행에서 받은 감동과 화가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엮어 2018년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를 출간했다. 신작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는 그 후속작으로, 이번에는 작품을 품은 공간인 미술관 자체에 주목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섯 미술관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키라의 박물관 여행: 뉴욕현대미술관』, 『루이 비뱅, 화가가 된 파리의 우체부』가 있다. 제1회 개인전 〈어쨌든 꽃은 핀다〉(2025, 토포하우스)와 제2회 개인전 〈여름 정원〉(2026, 창성동 실험실)을 열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예술의전당 등에서 다수의 단체전과 기획전에 참여해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박혜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88쪽 | 148*210*35mm
ISBN13
9791192706641

출판사 리뷰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그림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입문자를 위한 5분 교양 미술』

“그림을 보는 데 정답은 없다!”
마음이 끌리는 한 점에서 시작하는 가장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

100여 회 이상 국내외 전시에 참여한 화가이자 깊이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아트 스토리텔러 박혜성은 미술 감상에 정답은 없다고 말한다. 작가와 기법, 시대적 배경을 모두 알아야만 그림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마음이 끌리는 작품 앞에 잠시 머물고, 그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하나씩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미술은 한층 친근하고 흥미로워진다.
이 책은 저자가 네이버 블로그 〈화줌마의 ART STORY〉에 연재한 글 가운데 독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던 이야기를 다듬어 엮은 미술 입문서다. ‘반전 있는 그림’, ‘스토리가 있는 그림’, ‘최초의 그림’, ‘특별한 그림’, ‘결정적 그림’, ‘사연 있는 그림’이라는 여섯 가지 주제에 미술 입문자를 위한 ‘초간단 미술사’를 더해 총 7장으로 구성했다. 〈모나리자〉는 어떻게 프랑스에 갔을까? 화가의 도둑질은 무죄일까? 낙서처럼 보이는 바스키아의 그림은 왜 특별할까? 반고흐가 생전에 판매한 단 한 점의 그림은 무엇일까? 변기도 예술작품이 될 수 있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익숙한 명화는 새롭게 보이고, 잘 몰랐던 작품은 어느새 가까워진다.
그림이 좋지만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미술관이 낯선 사람, 부담 없이 미술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다정한 안내자가 되어준다. 눈길이 가는 이야기부터 자유롭게 읽다 보면 그림 보는 안목과 즐거움이 자라고, 작품에 담긴 삶을 통해 자신의 인생까지 돌아보게 될 것이다.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세계 6개 미술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그림 여행』

“그림이 보이기 시작하면 인생은 두 배로 즐거워진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술관 여섯 곳을 천천히 거닐며
인생의 쉬는 시간을 그림으로 풍성하게 채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아트 스토리텔러 박혜성의 쉽고 다정한 미술관 안내서. 2014년부터 해마다 한 달씩 세계 미술 여행을 이어온 저자가 세계를 대표하는 여섯 미술관의 역사와 공간, 주요 작품을 한 권에 담았다.
왕궁에서 만인의 예술 궁전이 된 인류 역사의 보고 루브르 미술관, 시민의 기부로 완성된 세상에서 가장 큰 미술 백과사전 메트로폴리탄, 모든 이가 예술의 고귀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무료 관람의 원칙을 지켜온 내셔널 갤러리, 르네상스 예술의 시작과 절정을 엿볼 수 있는 우피치 미술관, 스페인의 영광과 상처를 그림에 새겨 간직하고 있는 프라도 미술관, 실험적 예술의 가치를 일찍이 알아본 현대미술의 메카 뉴욕 현대 미술관까지. 한 곳씩 천천히 미술관의 탄생 배경과 가치를 먼저 살펴본 뒤, 그곳에 소장된 작품이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사랑과 질투, 성공과 실패, 권력과 욕망이 얽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화가 생생한 삶의 한 장면으로 다가온다.
각 부 끝의 〈미술관 플러스〉에서는 뉴욕 첼시 예술 지구, 브리스틀의 뱅크시 거리, 미술관 아트숍 등 미술관 밖에서 만나는 예술 여행도 소개한다. 대표작에 눈도장만 찍고 돌아선 것이 아쉬웠던 사람, 언젠가 세계의 미술관을 느긋하게 여행하고 싶은 사람, 이제는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파리와 뉴욕, 런던과 피렌체, 마드리드의 미술관을 산책하며 그림 앞에 머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6,450
1 36,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