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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이 책의 전체 구성 Chapter 1 문장의 5형식으로 익히는 영단어 1-1 · 1형식 SV와 3형식 SVO 문장 1-2 · 2형식 SVC 문장 1-3 · 4형식 SVOO 문장 1-4 · 5형식 SVOC 문장 (1) 1-5 · 5형식 SVOC 문장 (2) Chapter 2 명사 중심 구문으로 익히는 영단어 2-1 · have를 쓰는 SVO 문장 2-2 · 「There is+S ~」와 「Where is+S?」 구문 2-3 · 「What ~ is+S?」 의문문 2-4 · SVO(to부정사|동명사) 구문 2-5 · 간접의문문 2-6 · 「It is ~ to부정사」 구문 2-7 · 「It is ~ that SV」 구문 Chapter 3 동사 중심 구문으로 익히는 영단어 3-1 · 조동사를 활용한 문장 3-2 · 진행형 문장 3-3 · 현재완료형 문장 3-4 · 수동태 문장 3-5 · 가정법 문장 Chapter 4 형용사 중심 구문으로 익히는 영단어 4-1 · 비교 표현 4-2 · 「명사+-ing」와 「명사+과거분사」 구문 4-3 ·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구문 Chapter 5 부사 중심 구문으로 익히는 영단어 5-1 · 한 단어로 된 부사와 구문 5-2 · 정도, 원인, 목적 등을 나타내는 구문 5-3 · 접속사와 전치사구 인덱스 |
Kenji Shimizu,しみず けんじ,淸水 建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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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1,634개 필수 단어로
영어 말하기의 핵심 원리를 깨닫게 됩니다! “학교 다닐 때 영어나 좀 열심히 할 걸.”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영어 공부가 필요해질 때 많은 사람이 한 번쯤 하는 생각이다. 해외로 여행을 가거나 업무상의 이유로 영어를 사용할 기회는 늘어났지만, 막상 말하려고 하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했음에도 말이 입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것이다. 사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어려운 단어를 좀처럼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자유자재로 조합해 자기 생각을 상황에 맞게 표현한다. 결국 회화에서 중요한 것은 그저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각 단어의 쓰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필요할 때 문맥에 맞춰 바로 꺼내 쓰는 능력이다. 작가 시미즈 켄지 역시 머뭇거림 없이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다면 단어부터 확실하게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바로 그 ‘기본적인 단어의 힘’에 주목한다. 일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 1,634개를 엄선해, 짧고 쉬운 예문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복 학습을 통해 어휘와 문법, 영어의 어순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단어는 아는데 영어로 말하려면 문장이 나오지 않는’ 학습자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어를 제대로 익혀야 문장이 보이고 문장이 보여야 말이 나온다 이 책은 단어 공부를 처음 하는 학습자에게는 기초적인 어휘와 문장에 익숙해지는 입문서로,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했지만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느껴 온 학습자에게는 흩어져 있던 지식을 다시 정리하는 복습서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적인 대화뿐 아니라 TOEIC을 비롯한 다양한 영어 시험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어휘를 폭넓게 담았다. 무엇보다 한 번 읽고 끝내는 암기용 교재가 아니라 여러 번 활용할수록 효과가 커지는 영어 학습서를 지향한다. 짧은 예문을 따라 말하고 다시 책을 펼쳐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표현을 하나씩 체득하고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어떤 공부든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 오래가는 실력의 출발점이다. 『쉬운 영어를 위한 진짜 영단어』와 함께 이미 알고 있던 영어를 다시 들여다보자. 익숙했던 단어의 새로운 쓰임을 발견하는 순간, 영어는 외워야 할 공부가 아니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언어가 된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 1. 중학교 수준부터 수능 레벨까지 모두 담은 표제어 2. 5형식과 핵심 구문에 맞춘 효율적 단어 분류 3. 문법과 문장 구조를 반영한 짧고 명확한 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