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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나를 찾을 수 있었던 시간첫 책 모임에서 받은 선물북리더가 되다기록의 장인내년은 좀 다르게 살아 보고 싶다코어 콘텐츠공무원 시험 떨어진 이유여보 생각에 내가 책을 좀 읽었던 것 같아?엄마에게도 멘토가 필요해읽은 책이 기억나지 않나요?1년 100권 읽기 챌린지가 내게 남긴 것 2장. 가족도 스며들다남편을 바꾼 질문변화는 나로부터책 권하는 아내따라쟁이 첫째카페 독서의 시작캠핑과 책이라니 ‘가족 비전 미팅’요?아이와 함께 한 라이브 방송아이들에게 책 구절을 얘기하는 이유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엄마, 하교하는 아이나를 울린 아이의 추천 도서 3장. 때때로 오는 고난, 책으로 가다듬다읽을 책이 없어요당근이 필요해책을 소개합니다책 읽어 주기무엇을 바꿀 수 있나요?책 읽는 엄마환경설정의 중요성목적의식결국 나구나 4장. 이제, 우리는가족 독서 문화자연에서 즐기는 독서책 읽는 가족의 천국, 북카페도서관으로 나들이, 어떠세요?온 가족, 도서전으로 출동잠자리 책 이야기나만의 술친구이자 책 친구괜찮은 어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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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문제가 아닌 환경 설정의 문제입니다.” 더 이상 자신의 의지를 탓하지 말자. 노력 부족이 아니다. 새벽 기상도 아이들의 책 육아도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진솔하게 써 내려갔다. 실패 경험을 통해 얻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팁을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벽 기상도 책 육아도 성공할 수 있는 환경 설정의 노하우를 들어보자. 우리 가족 독서문화 만들기?어렵지 않아요! 저자는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에서 자신의 실천과 그로 인한 가족들의 변화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남편이 캠핑장에 책을 챙겨오기 시작한 날, 아이가 추천해 준 책을 읽고 눈물 흘린 날, 가족 비전 미팅으로 책과 삶을 연결한 날까지. 가족이 책으로 연결되는 순간은 독자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 ‘책 읽는 가족’,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저자가 누누이 이야기하듯 내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 나부터 책을 읽고, 가족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좋은 구절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시간과 경험의 축적이 결국 가족을 바꾼다는 걸 저자의 경험담에서 배울 수 있다. 『독서로 새벽을 여는 사서 엄마』를 읽고 ‘작은 변화’를 꿈꾸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가 직접 실천하며 깨달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팁도 준비되어 있다. 독서모임 책 추천, 도서관 활용법, 독서 환경 설정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따라, ‘읽는 사람’이 되어 보자. 그 시작은 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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