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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머리말 · 이야기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1부 ·글쓰기를 위한 이야기땅바닥에 금을 긋는 마음으로『노인과 바다』의 탄생자신감이 기회를 만든다추파춥스 로고와 살바도르 달리정약용의 ‘서울을 떠나지 말라’방학이란 무엇인가아무것도 아닌 것이 어떤 무엇이 되는한강, 우리나라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단순한 노래 가사의 깊은 의미『해리 포터』의 탄생 비화연금술의 의미즐거움의 힘2부 ·인성을 위한 이야기달력 대신 지도를 펼쳐라도산 안창호의 섬기는 리더십불꽃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호국보훈은 그냥 지나치는 말이 아닙니다졸업, 새 나라의 일꾼이 되는멋있는 사람, 안중근 의사마음에 불을 붙여라손님의 명함에 보푸라기가 일었네한국의 혼을 그린 화가, 이중섭이순신 장군의 길목 지키기세상 사람들은 모두 친구3부 · 수업을 위한 이야기세계 최초의 배달 피자, 도미노 피자엉뚱발랄 머스크의 상상뉴턴의 사과가 숨겨 놓은 뜻라이트 형제의 자전거 가게한글 혼자 다 만드신 세종대왕원효대사의 ‘민중 속으로’고집불통 천재 수학자, 갈루아『케이팝 데몬 헌터스』, 결국 한국 문화의 승리『터미네이터』, 인공지능 시대를 예견한 뒤틀린 시간의 미학우리의 체육은 시가 된다살아 있는 민주주의 정신K푸드, 이제는 정말 세계 제일의 음식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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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열리면, 수업이 움직인다!독서와 글쓰기를 깨우는 교실 속 스토리텔링”아이들은 설명보다 이야기에 먼저 반응한다. 한 편의 이야기는 지식에 이르는 작은 문이 되고, 생각을 꺼내는 시작점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어 낸 책이다. 이 책에는 교실에서 검증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문학 작품의 탄생 비화, 역사 속 인물의 선택, 과학과 예술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에피소드까지, 각각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깨운다. 이야기 속 인물에 공감하고,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읽기와 쓰기는 어느새 수업의 중심이 된다.국어 교과서를 집필한 저자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수업이 되는가’를 보여 준다. 교과서 너머의 수업이 필요할 때, 막막한 교실에서 한 편의 이야기로 수업의 흐름을 바꾸고 싶을 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글쓰기를 위한 이야기’에서는 작가와 작품의 탄생 비화, 한 문장이 가진 힘을 통해 아이들의 표현 욕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낸다. 그리고 2부 ‘인성을 위한 이야기’에서는 위인의 선택, 역사 속 장면, 삶의 태도를 담은 이야기를 통해 가치와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가르치기보다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3부 ‘수업을 위한 이야기’는 과학, 역사, 문화, 사회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교과 수업의 문을 연다. 한 편의 이야기로 수업의 흐름이 살아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국어 교과서 집필 교사가 현장에서 검증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설명보다 이야기 중심의 구성으로, 교과 연계는 물론 즉시 수업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교사·부모·학생 모두를 고려한 균형 있는 시선이 눈에 띈다. 수업을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교사, 아이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 이야기로 읽기와 쓰기를 경험하고 싶은 학생, 독서·글쓰기 수업의 실마리를 찾는 교육 관계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이야기는 아이들을 배우게 하고, 연결하게 하며, 자라게 한다. 이 책은 이야기로 수업을 열고 싶은 모든 이에게 가장 든든한 보따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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