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들어가는 말 · 7
작가소개 · 11 햄릿 · 19 오셀로 · 151 리어왕 · 281 맥베스 · 415 셰익스피어 연보 · 511 |
William Shakespeare
|
Hamlet(햄릿)
그놈은 선친을 살해했고, 어머니를 더럽혔고, 또 내 목숨까지 빼앗으려고 했네. 그런 놈을 이 손으로 처치하는 것은 당연해. 벌레 같은 그런 인간을 방임해서 악행을 계속하도록 할 수는 없어. 그 방임이야말로 죄악이고말고. -햄릿의 말 Othello(오셀로) 내 아내가 자기를 침실로 어떻게 끌고 갔는지 설명하는 모양이지? 저놈의 코를 당장 잘라내서 개한테 던져 주고 싶은데 개가 보이질 않는군. -오셀로의 방백 King Lear(리어왕) 알몸으로 하늘의 매서운 시련을 겪느니 차라리 무덤 속에 있는 게 낫겠다. 인간이 겨우 이런 존재밖에 안 된단 말이냐? 이 사람을 보아라. 여기 있는 우리는 모두 자신을 숨기느라 옷을 입고 있는데, 너는 태어날 때의 모습 그대로구나. 옷을 입지 않으면 인간은 모두 너처럼 두 발 달린 짐승에 불과해. 벗어버리자. 이 따위 빌려 입은 옷들은 벗어버리자. 여봐라. 이 단추를 끌러라. -리어왕의 말 Macbeth(맥베스) 우리는 독사를 칼로 쳤지만 죽이는 데는 실패한 거요. 독사가 언제 다시 살아나 우리를 물지 걱정하고 있잖소. 이렇게 밤낮으로 불안의 외줄을 타고 악몽의 벼랑을 건널 바에야 차라리 죽은 던컨의 뒤를 따르는 것이 낫지 않겠소. -맥베스의 말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