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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성령님을 자랑하고 싶어요 |제1장| 성령님과의 만남 1. 허울뿐인 모태신앙에 성령이 임하다 2. 성경이 말하는 중생, 성령세례, 성령충만 |제2장| 나의 소유 1. 성령님과 인격적 교제가 시작되다 2. 나의 첫사랑, 예수님 3. 우리 모두의 적, 종교의 영 4. 창조의 목적과 신부의 영 5.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결혼 모티브 6. 성령과 신부 |제3장| 거룩한 백성 1. 내면의 죄가 다루어지다 2.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시다 3. 성결의 영, 성령님 |제4장| 제사장 나라 1. 영혼을 향한 사랑의 시작 2. 고등학생 전도자 3. 사역자의 길로 들어서다 4. 교회 개척 5. 사역에 함께하시는 성령님 6. 전도를 위한 강력한 성령의 임재 7. 영혼을 섬기는 삶의 원동력: 하나님과의 친밀함 8. 마지막 때 교회의 사명 |제5장| 성령님과 함께하는 세 차원의 신부수업 에필로그: 변화되지 않는 삶에 지친 분들께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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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학자가 되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며 석사를 마친 나는 박사과정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주일, 나에게 찾아오신 강력한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그 모든 꿈을 내려놓고 신학대학원이라는 다른 세계에 입학하게 되었다. 갑자기 신학생이 된 나는 단 한 가지에 몰두했다.
---p.10 젊은 부부 목사의 사역은 지역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하는 청년들을 향해 눈물을 멈출 줄 모르던 남편, 그로 인해 변화되어가는 청년들, 삶의 변화에서 나오는 뜨거운 찬양과 예배. 그 지역 이민사회에서는 볼 수 없던 사역이 시작되었다. 교회가 회자될수록 점차 나의 강해설교도 유명해졌다. ---p.13 집사님의 신앙은 놀랍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새벽기도회를 울리는 집사님의 기도는 예전과는 다르게 감동이 넘치고 힘이 있었다. 평생 다져온 신앙의 기본기에 성령 충만이 더해지자 교회 지체들을 헌신적으로 돌아보고 다음 세대를 향한 주님의 비전을 바라보는 자로 일어나기 시작했다. ---p.16 겉으로는 모태신앙, 목사님 딸, 예배 반주자 등 여러 타이틀을 붙일 수 있었겠지만, 실제로 나는 주님을 만나본 적도, 만나볼 생각도 없었던 허울뿐인 그리스도인이었다. 그러던 나에게 찾아온 중학교 1학년 임시소집일, 그날의 만남이 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pp.25-26 이런 관점에서 보면, 십계명과 성막 설계에 대한 내용이 다르게 다가온다. 결혼식에서 남녀가 서로에게 맹세하는 것 중 하나는 ‘일평생 당신만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것이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라는 말씀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p.93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해지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죄에 대해 민감해지기 시작한다.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거룩에 대한 욕구가 생기게 된다. 그것은 성령님은 죄를 드러내시는 거룩한 진리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pp.137-138 어느 날 기도시간에 “하나님, 이제 더 이상 양다리 걸치지 않겠습니다. 학교에서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라고 고백한 그날 이후, 학교에 가는 나의 자세는 완전히 달라졌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고등학교 정문을 들어섰다. 나는 기회만 있으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p.153 한국의 고등학교 생활은 모든 것이 대학입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런데 나의 고등학교 생활의 목표는 다른 데 있었다. 하나님이 나에게 1년간 학급 친구로 주신 아이들을 전도하는 것, 그것이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이 전도 프로젝트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도 계속되었다. ---p.159 미국 생활을 막 시작하려던 차에 알지 못하는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식사 자리에 가보니 그 집사님 부부가 두 아들을 데리고 와 계셨다. 그리고는 다짜고짜 부탁을 하셨다. “저희 아들들을 살려 주세요.” “저희 두 아들이 신앙이 없고 방황 중입니다.” ---p.174 세 딸을 낳고 키우면서 사역을 감당하였던 상황은 너무나 벅찬 일이었다. 그러나 아파하는 영혼들을 만날 때마다 힘든 줄도 모르고 삶을 내어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단 하나이다. 그것은 영혼을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나를 강권하셨기 때문이다. ---pp.181-182 평생을 교회 다녔지만 예수님과 실제적인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성령님께서는 그들을 터치하시고 변화시키셨다. 이분이 해온 신앙생활은 그야말로 종교생활 그 자체였다. ---pp.189-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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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권해요.》
- 신앙생활을 잘하고 싶은데 자꾸만 낙심, 좌절,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 - 새 신자로서 신앙생활의 첫걸음을 잘 배우고 잘하고 싶은 사람 - 허울뿐인 신자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 - 종교적 신앙에서 해방되기 원하는 사람 - 기독교의 진수 - 거룩함(성결)과 사랑을 어떻게 배우고 나타낼지 소망하는 사람 - 나는 진정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다고 갈망하는 사람 - 신앙을 통해 인격적 변화를 원하는 사람 - 성령님과 인격적 교제를 나누고 싶은 사람 - 사역에 부흥과 영적 돌파를 바라는 사람 -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소원하는 사람 - 전도와 영혼을 향한 불타는 갈망을 원하는 사람 - 인생의 목적을 새롭게 하기 원하는 사람 -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로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 - 오직 성령님이면 충분하다고 영적 무장을 원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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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간증집이 아니다. 그 간증들이 매우 성경적이고 깊은 성경 해석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기독교의 핵심가치인 거룩과 사랑을 성령 충만을 통해 나타내 보여 주는 내용은 문자 그대로 압권이다. - 홍성철 (미국 Asbury 신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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