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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잘 팔리는 상품보다 먼저 필요한 운영 기준
1장. 팔기 전에 숫자와 책임을 정한다 [1-1] 고객의 구매 상황에서 상품을 고른다 [1-2] 매출을 남는 돈으로 바꾸는 원가표 [1-3] 공급처를 가격보다 복구 능력으로 평가한다 [1-4] 판매 자격과 증빙을 먼저 갖춘다 [1-5] 첫 상품의 출시 여부를 결정한다 2장. 상품 등록을 구매 판단의 설계로 바꾼다 [2-1] 카테고리와 상품명이 만드는 첫 연결 [2-2] 옵션과 재고를 같은 언어로 관리한다 [2-3] 대표 이미지로 기대를 정확하게 맞춘다 [2-4] 상세페이지에서 구매의 망설임을 해소한다 [2-5] 등록 후 검수와 수정 이력을 남긴다 [2-6] 상품군별로 등록 판단을 조정한다 3장. 주문부터 배송까지 약속을 지킨다 [3-1] 주문 상태별로 다음 행동을 정한다 [3-2] 재고 부족을 예측하고 판매량을 제한한다 [3-3] 출고 검수와 포장으로 사고를 줄인다 [3-4] 지연과 분실을 끝까지 추적한다 [3-5] 정산과 현금을 따로 관리한다 [3-6] 수요가 몰리는 날의 주문을 통제한다 4장. 문의와 반품을 해결 가능한 업무로 만든다 [4-1] 문의를 분류하고 답변 기한을 설계한다 [4-2] 청약철회 기준을 실제 주문에 적용한다 [4-3] 교환과 부분 반품의 비용을 정리한다 [4-4] 분쟁을 사실과 증빙으로 해결한다 [4-5] 반복 문의를 상품 개선으로 연결한다 5장. 리뷰를 신뢰와 개선의 자료로 읽는다 [5-1] 첫 리뷰를 기다리는 동안 해야 할 일 [5-2] 부정적인 리뷰에 공개 답변을 남긴다 [5-3] 리뷰에서 불만의 원인을 분리한다 [5-4] 리뷰 혜택과 콘텐츠 활용의 경계를 지킨다 [5-5] 개선 결과를 다음 구매자에게 전달한다 6장. 유입과 광고를 이익으로 검증한다 [6-1] 방문부터 구매까지 숫자의 뜻을 맞춘다 [6-2] 검색어와 상품의 약속을 일치시킨다 [6-3] 감당할 수 있는 광고비를 계산한다 [6-4] 작은 실험으로 수정 효과를 판단한다 [6-5] 할인과 재구매의 실제 가치를 따진다 [6-6] 월간 손익으로 상품별 예산을 다시 배분한다 7장. 혼자서도 지속되는 운영 체계를 만든다 [7-1] 하루와 일주일의 업무를 배치한다 [7-2] 반복 작업을 표준화하고 위임한다 [7-3] 고객정보와 계정 접근을 관리한다 [7-4] 상품 확대와 판매 중단을 결정한다 [7-5] 30일 개선 계획을 실행하고 검증한다 [7-6] 사고 대응 훈련으로 운영의 빈틈을 찾는다 에필로그 ? 내일의 주문을 감당할 한 가지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