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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4
1부 복지국가의 골든타임: 왜 지금 이음골목인가 [예산의 폭주] 복지비 200조 시대, 시설 확충은 정답이 아니다 14 [사후 과잉 복지] 가두는 복지가 국가 재정에 가져오는 치명적 독소 19 [공간적 예방] 의료비 절감의 비밀: 약봉투보다 무거운 골목 산책의 가치 23 [15분의 법칙] 내 집 앞 500미터, 노년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 27 [Aging in Place] 익숙한 이웃과 눈 맞출 때 늦춰지는 노화의 시계 31 [도시의 근육] 골목 보행량이 늘어나면 건강보험공단이 웃는 이유 35 [고독의 비용] 말 한마디 섞지 못하는 고립이 갉아먹는 국가 재정 39 [패러다임 전환] 도시재생은 소모가 아닌 사회적 고수익 투자다 43 [행정의 통합] 보도블록 정비와 돌봄 예산의 칸막이를 허물어라 47 [등급의 역설] 장애등급 판정은 현대판 고려장인가 51 [미래 예보] 이음골목이 사라진 도시, 초고령사회의 파산을 경고하다 56 2부 일상이 돌봄이 되는 도시 디자인: 이음골목 구축 실무 [사람 중심 설계] 턱이 없는 골목이 노인의 병원비를 줄여주는 메커니즘 68 [머무름의 미학] 300보 평상 전략: 자연스러운 활동을 유도하는 공간 넛지 72 [심리적 안전망] 단골 상점 주인이 마을의 안부 지킴이가 될 때 76 [시각적 배려] 눈이 침침해도 길 잃지 않는 다정한 골목 디자인 79 [공간의 복지화] 시장 벤치가 요양원 침대보다 경제적인 근거 82 [디지털 포용] 시니어를 소외시키지 않는 느린 기술의 골목 86 [생활 밀착 돌봄] 쌀집과 약국이 어우러진 마을 돌봄 정거장 90 [이동권의 혁신] 시니어 전용 마이크로 모빌리티와 골목 보행의 공존 94 [소통의 건축] 대화를 부르는 골목 입면(Facade)과 쉼터의 배치 98 [데이터 재생] 보행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가장 효율적인 복지 거점 102 [구조 전환] 이음골목은 누가 지키는가: 복지를 떠받치는 일상의 주체들 106 3부 이음골목 경제의 작동 원리 [복지의 확장] 골목의 주인을 지원한다는 것의 의미 116 [디지털 자립] 골목 상인의 스마트폰 활용 119 [실질적 활성화] 보조금 지원 이후에도 남는 지역 123 [기억의 저장소] 골목에 머무는 지식 127 [숙련의 가치] 수십 년 장인의 기술을 로컬 브랜드로 되살리는 법 131 [세대 통합] 청년의 감각과 노인의 지혜가 만나 만드는 신(新)상권 134 [자존감의 경제학] 소득 있는 노후가 의료비 지출을 스스로 줄인다 137 [마을 기업 2.0] 노인이 운영하고 관리하는 골목 상생 협동조합 140 [교육의 선순환] 골목은 교실이 아니라 운영 체계다 143 [옛것의 브랜딩] 시니어의 소박한 일상이 MZ세대의 힙(Hip)함이 될 때 147 [최고의 복지] 머무를 이유를 만드는 사회 150 4부 이음골목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ROI 분석] 도시재생 투자 대비 사회적 비용 절감액 산출 160 [사업화 인사이트] 국가 복지 예산을 절감하며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 모델 164 [거버넌스 혁명] ‘복지-도시-경제’가 하나로 움직이는 통합 행정 시스템 168 [법과 제도] 15분 도시 조례에 ‘시니어 건강 및 일자리’ 명시 제안 171 [성과 지표 전환] 유동 인구보다 중요한 주민의 웃음소리와 활동량 175 [글로벌 리더십] 초고령화의 위기를 이음골목으로 극복 178 [금융의 결합] 복지비 절감분을 민간에 환원하는 사회성과연계채권 181 [상생 파트너십] 둥지 내몰림을 방지하는 로컬 자산화 전략 185 [실행 로드맵] 우리 동네에서 당장 시작할 수 있는 7단계 실천 방안 188 [이해관계 조정] 갈등을 다루는 기술이 골목을 완성한다 191 [맺음말] 골목은 국가의 혈관이다: 모두가 늙어갈 권리를 위하여 195 에필로그 204 부록 207 참고도서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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