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다시 전통시장을 묻다
1부 - 변화의 기로에 선 전통시장, 현재를 진단하다 1. 기억의 장소로서의 시장 2. 코로나 이후, 전통시장의 명암 3. 전통시장을 향한 이중적 시선 4. 전통시장은 왜 쇠퇴했는가: 구조적 원인과 외부 충격 5. 전통시장은 왜 쇠퇴했는가: 내부의 한계 6. 전통시장은 왜 쇠퇴했는가: 정부 지원의 한계 7.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와 전통시장 8. 변화의 조짐: 무너짐 속에서도 피어난 가능성 9. MZ 세대의 유입, 전통시장에 새로운 기회인가 위협인가? 10. 전통시장과 지역 공동체 11. 데이터로 보는 전통시장 2부 - 성공 사례 분석, 변화를 이끈 전통시장들 1. 변화는 가능하다: 전통시장의 반전 서사들 2. 유럽의 마켓컬처: ‘공간’에서 ‘경험’으로의 전환 3. 일본의 골목상권 르네상스: 공동체 중심 재생 전략 4. 동남아의 하이브리드 전통시장: 관광과 지역 경제를 잇다 5. 국내 시장의 재도전 6. 새로운 바람: 성공의 요건은 무엇인가 7. 시장에 이야기를 입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힘 8. 청년 상인의 시대: 전통과 청춘의 실험실 9. 스마트 시장의 조건: 디지털 기술과의 접점 찾기 10. 작은 성공에서 큰 변화로: 지속 가능한 혁신의 조건 3부 - 미래를 향한 제언,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을 위한 과제 1. 전통시장의 미래를 다시 묻다 2.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단기 지원에서 생태계 조성으로 3. 규제의 재구성: 전통시장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벽들 4. 지자체의 실질적 역할: 공간·문화·경제를 잇는 로컬 거버넌스 5. 상인의 주체화: 바꾸는 힘은 내부에서 시작된다 6. 세대교체와 협업: 청년 상인과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7. 소비자의 역할: ‘사는 사람’에서 ‘살리는 사람’으로 8.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 시장은 마을의 얼굴이다 9. 디지털과 지속 가능성의 접점 찾기 10. 지속 가능한 시장을 위한 조건: 생존을 넘어 생태계로 11. 전통시장의 미래: 생존을 넘어 진화로 12. 전통시장 활성화: ‘함께’의 힘으로 미래를 열다 4부 - 전통시장 활성화 실천 가이드 1. 전통시장의 디지털 변환: 새로운 기회의 시작 2. 온라인 판매 전략, 라이브 커머스 활용법 등 디지털 마케팅 전략 3. 점포 경영 스킬 업 4. 소셜 미디어 마케팅: 시장과 상점을 홍보하는 비법 5. 고객 관리 및 서비스 개선 방안 6. 디지털 마케팅 전략: SEO와 SEM을 통한 노출 확대 7. 지속 가능한 시장 운영: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8. 상인 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 9. 배움의 속도, 실천의 정도 10. 정부 지원 사업과 공공기관 활용 방안 11. 전통시장의 콘텐츠 플랫폼화와 로컬 브랜드 구축 전략 12. 전통시장의 미래를 여는 창조적 파괴 맺음말: 전통시장의 희망을 이야기하며 |
김상영의 다른 상품
|
창조적 파괴는 전통시장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전통이라는 틀에 갇힌 시장의 개념 자체를 재정의하는 것이다. 오늘날 전통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과거의 향수를 간직한 채 버티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본질을 지키되 그것을 시대에 맞게 새롭게 해석하는 데 있다. 상점의 수익뿐만 아니라 사람과 장소, 경험의 가치를 중심에 두는 새로운 시장 모델이 필요하다. 전통시장은 더 이상 과거의 유산이 아닌, 미래를 설계하는 실험장이 되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
저자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현장에서의 경험과 사고를 풀어낸 《다시 전통시장을 묻다》는 전통시장이 단순히 과거의 유산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곳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혁신할 수 있는 공간임을 강조한다. 전통시장이 지닌 고유한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의 소비 트렌드와 경제적 요구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한다.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활성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전통시장 관계자 및 그 활성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