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계약서가 없어서 진 것이 아니다
제1장 계약서가 없어도 계약은 있다 1-1 계약서 안 썼는데요가 왜 치명적이지 않은가 1-2 도급인가, 위임인가, 근로인가 1-3 3.3퍼센트가 만든 착시 1-4 하도급법은 왜 당신을 보호하지 못하는가 1-5 돈을 못 받는 다섯 가지 전형과 각각의 급소 제2장 증거는 사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2-1 카톡 한 줄이 계약서가 되는 순간 2-2 대금 채권을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 2-3 오늘 밤 복원할 수 있는 증거 목록과 수집 순서 2-4 상대가 말을 바꿀 때: 자백 설계와 녹음의 경계 2-5 증거가 부족할 때의 우회로 제3장 미수금의 해부학 3-1 연체의 다섯 단계와 각 단계의 골든타임 3-2 검수가 안 끝났다는 말의 해부 3-3 부당 감액, 추가 요구, 무한 수정 3-4 상대 회사를 30분 안에 조사하는 법 3-5 회수 가능성 점수표 3-6 플랫폼과 에이전시를 거친 거래 제4장 협상이 소송보다 강한 이유 4-1 첫 번째 독촉 메일의 문장 구조 4-2 저작권이라는 지렛대 4-3 내용증명, 언제 보내고 무엇을 쓰지 말 것인가 4-4 각서를 집행 가능한 문서로 바꾸는 법 4-5 협상 결렬의 신호와 전환 기준 4-6 중도 해지와 기성고 정산 제5장 국가 기관을 무기로 쓰는 법 5-1 근로자성 승부수 5-2 예술인복지법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5-3 공정거래위원회와 하도급분쟁조정 5-4 조정위원회, 법률구조공단, 지자체 창구 5-5 기관 선택 의사결정 트리 제6장 법원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6-1 지급명령 6-2 이의신청이 들어왔을 때 6-3 소액소송 나홀로 진행 6-4 전자소송 실전 가이드 6-5 변호사 선임의 손익분기점 6-6 상대가 개인이거나 해외에 있을 때 제7장 판결은 종이다 7-1 가압류 7-2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7-3 재산명시, 재산조회, 채무불이행자명부 7-4 법인이 껍데기일 때 7-5 회수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정리 제8장 다시는 같은 일을 겪지 않기 위해 8-1 1페이지 계약서 12개 조항 8-2 착수금, 중도금, 잔금 설계 8-3 신규 클라이언트 리스크 스크리닝 8-4 미수금 조기경보 루틴 8-5 프리랜서의 사업자화 8-6 미수금이 여러 건일 때의 우선순위 관리 제9장 다섯 개의 사건, 다섯 개의 결말 9-1 사건 하나: 250만 원과 30일 9-2 사건 둘: 검수 불합격이라는 방패 9-3 사건 셋: 프리랜서가 아니었던 프리랜서 9-4 사건 넷: 회수하지 못한 1,500만 원 9-5 사건 다섯: 40퍼센트를 깎겠다는 통보 에필로그 오늘 밤, 당신이 열어야 할 폴더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