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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고는 3초, 처리는 6개월 ? 당신이 잃는 돈의 대부분은 첫 72시간에 결정된다
1장 사고 직후 72시간, 현장에서 이미 결정되는 것들 1-1 충돌 직후 30초, 뇌가 놓치는 것들 1-2 구호조치와 신고는 다른 의무다 1-3 현장 증거 수집의 순서: 사진 12컷과 영상 백업 1-4 경찰 신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1-5 보험사 접수 타이밍과 접수는 곧 할증이라는 오해 1-6 병원에 갈 것인가: 지연 발현과 진단서의 시점 2장 과실비율의 해부, 숫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1 과실비율은 법이 아니라 기준이다 2-2 기본과실에서 수정요소까지, 계산의 두 단계 2-3 내 사고에 맞는 도표를 찾는 법 2-4 수정요소의 실제 위력: 선진입·현저한 과실·중대한 과실 2-5 영상이 뒤집는 것과 뒤집지 못하는 것 2-6 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 소송 전에 쓰는 무기 3장 보험 약관의 구조, 가진 보장을 다 쓰고 있는가 3-1 대인배상 I과 II, 의무보험이 끝나는 지점 3-2 대물배상과 자기차량손해: 수리비·전손·시세하락 3-3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 같은 사고 다른 돈 3-4 무보험차상해와 잠자는 특약들 3-5 할증의 계산법: 할증기준금액과 3년의 기억 3-6 렌트비와 대차료, 가장 자주 손해 보는 항목 4장 부상과 치료, 진단서가 만드는 돈의 크기 4-1 상해급수 1급에서 14급까지, 모든 배상의 출발점 4-2 경상환자 제도 개편 이후 달라진 규칙 4-3 향후치료비와 후유장해, 감정의 타이밍 4-4 한방치료와 진료수가 분쟁의 실제 4-5 휴업손해와 상실수익액, 소득을 증명하는 서류 4-6 위자료 산정, 약관 기준과 법원 기준의 간격 5장 형사 절차의 시작, 12대 중과실과 처벌의 분기점 5-1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처벌하지 않는 원칙의 구조 5-2 12대 중과실, 실제로 걸리는 유형들 5-3 인적 뺑소니와 물피도주, 자리를 뜨는 순간 5-4 음주와 약물, 삼중 제재의 구조 5-5 어린이보호구역, 가중처벌의 실제 5-6 조사 단계, 진술조서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 6장 형사합의의 기술, 금액과 시점과 서류 6-1 형사합의금은 무엇에 대한 돈인가 6-2 금액의 좌표: 진단주수·처벌 위험도·피해자 상황 6-3 시점 설계: 송치 전, 기소 전, 선고 전 6-4 합의서 문구 하나가 만드는 이중지급 6-5 형사공탁 특례 이후의 실무 6-6 형사합의금 지원 특약을 쓰는 법 7장 협상과 분쟁, 보험사와 마주 앉는 순간 7-1 손해사정의 구조, 담당자는 무엇을 근거로 말하는가 7-2 합의 제안서 뜯어보기, 항목별 검증 순서 7-3 변호사를 쓰는 임계점 7-4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무료로 쓰는 절차 7-5 소송으로 가는 길과 소멸시효 7-6 합의 후 후유증이 나타났을 때 8장 사고 유형별 실전 시나리오 8-1 후미추돌, 100대 0이 아닌 경우들 8-2 신호교차로와 비보호좌회전 8-3 이면도로와 주차장 사고의 특수성 8-4 보행자·이륜차·자전거 사고 8-5 상대가 무보험이거나 뺑소니일 때 8-6 내가 가해자일 때의 90일 로드맵 에필로그 절차를 아는 사람은 사고를 손실로 끝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