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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교통사고 처리 절차
과실비율·보험·형사합의의 흐름 EPUB
김프로랩 저 (AI활용)
프로랩북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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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사고는 3초, 처리는 6개월 ? 당신이 잃는 돈의 대부분은 첫 72시간에 결정된다

1장 사고 직후 72시간, 현장에서 이미 결정되는 것들

1-1 충돌 직후 30초, 뇌가 놓치는 것들
1-2 구호조치와 신고는 다른 의무다
1-3 현장 증거 수집의 순서: 사진 12컷과 영상 백업
1-4 경찰 신고, 할 것인가 말 것인가
1-5 보험사 접수 타이밍과 접수는 곧 할증이라는 오해
1-6 병원에 갈 것인가: 지연 발현과 진단서의 시점

2장 과실비율의 해부, 숫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1 과실비율은 법이 아니라 기준이다
2-2 기본과실에서 수정요소까지, 계산의 두 단계
2-3 내 사고에 맞는 도표를 찾는 법
2-4 수정요소의 실제 위력: 선진입·현저한 과실·중대한 과실
2-5 영상이 뒤집는 것과 뒤집지 못하는 것
2-6 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 소송 전에 쓰는 무기

3장 보험 약관의 구조, 가진 보장을 다 쓰고 있는가

3-1 대인배상 I과 II, 의무보험이 끝나는 지점
3-2 대물배상과 자기차량손해: 수리비·전손·시세하락
3-3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 같은 사고 다른 돈
3-4 무보험차상해와 잠자는 특약들
3-5 할증의 계산법: 할증기준금액과 3년의 기억
3-6 렌트비와 대차료, 가장 자주 손해 보는 항목

4장 부상과 치료, 진단서가 만드는 돈의 크기

4-1 상해급수 1급에서 14급까지, 모든 배상의 출발점
4-2 경상환자 제도 개편 이후 달라진 규칙
4-3 향후치료비와 후유장해, 감정의 타이밍
4-4 한방치료와 진료수가 분쟁의 실제
4-5 휴업손해와 상실수익액, 소득을 증명하는 서류
4-6 위자료 산정, 약관 기준과 법원 기준의 간격

5장 형사 절차의 시작, 12대 중과실과 처벌의 분기점

5-1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처벌하지 않는 원칙의 구조
5-2 12대 중과실, 실제로 걸리는 유형들
5-3 인적 뺑소니와 물피도주, 자리를 뜨는 순간
5-4 음주와 약물, 삼중 제재의 구조
5-5 어린이보호구역, 가중처벌의 실제
5-6 조사 단계, 진술조서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

6장 형사합의의 기술, 금액과 시점과 서류

6-1 형사합의금은 무엇에 대한 돈인가
6-2 금액의 좌표: 진단주수·처벌 위험도·피해자 상황
6-3 시점 설계: 송치 전, 기소 전, 선고 전
6-4 합의서 문구 하나가 만드는 이중지급
6-5 형사공탁 특례 이후의 실무
6-6 형사합의금 지원 특약을 쓰는 법

7장 협상과 분쟁, 보험사와 마주 앉는 순간

7-1 손해사정의 구조, 담당자는 무엇을 근거로 말하는가
7-2 합의 제안서 뜯어보기, 항목별 검증 순서
7-3 변호사를 쓰는 임계점
7-4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무료로 쓰는 절차
7-5 소송으로 가는 길과 소멸시효
7-6 합의 후 후유증이 나타났을 때

8장 사고 유형별 실전 시나리오

8-1 후미추돌, 100대 0이 아닌 경우들
8-2 신호교차로와 비보호좌회전
8-3 이면도로와 주차장 사고의 특수성
8-4 보행자·이륜차·자전거 사고
8-5 상대가 무보험이거나 뺑소니일 때
8-6 내가 가해자일 때의 90일 로드맵

에필로그 절차를 아는 사람은 사고를 손실로 끝내지 않는다

저자 소개

김프로랩은 교통사고 손해사정과 자동차보험 약관, 과실비율 분쟁, 형사합의 실무를 한자리에 모아 다루는 실무자 집단입니다.
보상 실무를 보던 사람, 약관과 지급 기준을 따지던 사람, 형사 절차와 합의 서류를 다루던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장면을 반복해 목격한 것이 이 작업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사고를 당한 사람은 보험사에 물으면 형사 문제는 저희 소관이 아니라는 답을 듣고, 형사 문제를 물으러 가면 보험금은 따로 알아보라는 답을 듣습니다. 그 사이의 빈칸에서 시간과 권리가 함께 사라집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사고 직후 72시간부터 과실비율, 약관, 치료, 형사 절차, 합의, 분쟁 조정까지를 하나의 시간축 위에 올려놓고 썼습니다. 독자가 지금 서 있는 지점을 찾고 다음 한 칸을 내다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집필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약관 조문과 과실비율 인정기준, 절차 규정처럼 확인할 수 있는 근거 위에서만 설명합니다.
둘째, 개념 설명에서 멈추지 않고 오늘 무엇을 촬영하고 어떤 서류를 어디에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는지까지 문장으로 적습니다.
셋째, 유리한 결과를 장담하지 않습니다. 사안마다 사실관계가 다르고,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판단의 기준과 준비의 순서이지 결론의 보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원고는 한 사람의 경험담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손해사정과 약관, 형사 실무를 각각 맡은 사람들이 같은 문장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검토해, 한쪽 시야에서만 옳은 설명이 남지 않도록 걸러냈습니다.
부록으로 제공하는 90일 대응 체크리스트와 과실비율 자가진단 템플릿, 형사합의와 보험금 청구 서류 패키지는 그 검토 과정에서 실제로 필요했던 서식만 골라 정리한 것입니다.
김프로랩이 바라는 것은 독자가 모든 것을 맡기고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사건의 진행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순간에 정확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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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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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5만자, 약 3.4만 단어, A4 약 66쪽 ?
ISBN13
9791176935593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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