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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초록 풀물
초등국어 5-2학기 수록 동시 포함
공재동 양은서 그림
고래책빵 2018.09.18.
판매자
새마음책방
판매자 평가 4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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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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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마음이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1부 풍선 속에는
유채꽃 / 나비야 / 풍선 속에는 / 민들레 / 상처 / 물안개 / 비밀 / 매미 울음 / 별은 밤마다 / 달 / 새벽길 / 별 걱정 / 양파

2부 고 짧은 동안에
새는 / 버섯 / 이름 / 귤 / 바람 부는 날 / 산길 / 달맞이 기름 / 비 오는 밤 / 어느 날 / 식탁 / 고 짧은 동안에

3부 아이야, 너는
작은 이별 / 눈물 / 할머니, 제발 / 아이야, 너는 / 똑같아 / 길을 가다가 / 큰일이네 / 희망 / 아기와 바다 / 나비와 아기

4부 겨울 일기
겨울의 꿈 / 겨울 일기 / 겨울 저녁 / 추운 날 / 가을 / 가을에는 / 가을 햇살 / 가을의 시 / 봄이 오면 / 초록 / 초록 여치

5부 담쟁이덩굴
봄비 / 초승달 / 별 / 식은 밥 / 바람이 길을 묻나 봐요 / 아름다운 것은 / 시계 / 초록 풀물 / 보물찾기 / 풀 한 포기 / 담쟁이덩굴

저자 소개 2

공재동

 
<아동문학평론>지에 동시 천료,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꽃씨를 심어놓고」 외 8권, 시조집 「휘파람」 외 1권, 평론집 「동심의 시를 찾아서」 외 1권, 칼럼집 「어른이 읽는 만큼 아이들이 자란다」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5-2학기에 「별」이 실려 있습니다. 받은 상으로는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방정환아동문학상, 부산문학상, 부산시문화상 등이 있습니다.

그림양은서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디자인 회사에 다니면서 틈틈이 개인 작업을 해왔습니다. 회사가 아닌 집에서 개인 작업을 할 때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듯해짐을 느낍니다. 그림 그리면서 느끼는 편안함과 따듯함이 그림에 묻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파스텔톤의 동화 같은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동시집 『초록 풀물』, 『친구사용설명서』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1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53*200*20mm
ISBN13
9791196389123

추천평

‘별의 시인’이 노래한 보물 같은 동시
공재동 시인은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도 실린 「별」이라는 동시로 유명한 시인입니다. 「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시 중의 하나이지요. 공재동 시인은 누구보다도 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별의 시인’입니다. 공재동 시인은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별처럼 맑고 아름답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무심코 깔고 앉아 바지에 배인 ‘초록 풀물’을 풀의 피로 여겨 온종일 가슴 아파하는 여리고 착한 심성을 지닌 시인이 바로 공재동 시인입니다. 이번 동시집에는 새롭게 쓴 동시들과 시인의 대표작인 「별」, 「봄비」, 「초록 풀물」, 「보물찾기」 등 보물 같은 시인의 대표 동시들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시인의 동시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온 들에 연둣빛 물을 들이는 봄비’처럼 아름다운 동심으로 물들게 할 것입니다. - 이준관 (아동문학가, (전) 한국동시문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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