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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들어가며 마음이 병이야 공황장애와 우울증 심장마비 암인데요 당뇨병 나는 왜 요양원에 가는가? 끝맺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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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생명의 근원이야. 물은 생명을 잉태하고 자라게 하는 거지. 그러므로 생명은 물에 있는 거야. 생명이 물에 있으니 물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는 거지. 생명은 물이야. 물이 처음 만든 신장에서 오장이 생하고 오장에 의해 고유한 생명체인 내가 되었어.
물이 먼저 각종 뿌리를 생하면서 자연이 생겨났으며 자연 속에서 사람이 살고 있는 거야. 사람도 자연의 일부인 거지. 자연은 뿌리가 근본이고 사람은 신장이 근본이야. 나무와 사람의 생명은 유통 기간이 뿌리와 신장에 있는 거야. 의학은 전문가의 소유가 아니라 누구나 나를 깨닫고 의학에 입문하고 치료할 수 있음을 저자는 강조하는 거야. 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의학은 마음을 생하는 심장을 치료하는 거야. 의학은 사람을 보고 치료하는 학문이야. 그런데 육체를 보면서도 마음을 보지는 못 해. 마음은 끊임없이 육체를 태우고 심장은 고통을 생하는 거야. 육체의 고통은 마음이 근원이고 심장병이야. 내 안의 오장육부도 모르고 의학을 안다고 하는가? 내 안의 오장에서 생하는 마음이 나의 인생 모험이고 심장이 죽고 사는 거지. 그래서 책의 시작에 무서워하는 것은 신장병이고 잘 놀라고 불안하며 두근거리는 것은 심장병이라고 말한 거지. 나는 무서워하고 불안한 모험을 하고 있잖아? 의학은 고통과 질병을 보고 사람을 치료하는 거야. 사람과 마음은 함께 다니는 거지. 사람의 마음은 움직이고 변화하면서 마음에 의해 육체는 끊임없이 타는 거야. 불과 물의 관계인 거지. 나는 마음사용법을 잘 알고 실천하며 의학은 심장치료법을 잘 알아야 하는 거야. 화(火)는 생명을 훔치고 빼앗는 도적이며 강도야. 마음의 화는 육체를 태우고 심장의 화는 신장의 생명을 빼앗는 거야. 육체를 쳐다보면 암은 잘 없앴는데 사람이 죽는 거야. 혈당이라는 지식과 당뇨라는 질병에 빠지면 혈당은 잘 관리하였는데 사람은 죽는 이상한 모순에 빠지는 거지. 나를 보지 않고 과학의 검사에 기대어 질병을 찾는 사람에게 하늘은 생명을 거두는 거야. 의학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나약한 인간에게 마음을 충고하고 면죄부를 판매하는 타락한 종교가 아닌 거야. 마음이 나를 이끌고 마음은 오장에서 생하는 거야. 그래서 죽음은 마음을 생하는 오장에 있는 거지. 뿌리에서 고목 나무가 되고 신장에서 치매와 노인이 되어 가는 거야. 하늘이 처음 생한 신장을 알아야 뇌와 유전자를 벗어나 하늘이 나를 만든 뜻과 생명의 귀중함을 깨우칠 수 있어. 신장은 나를 생한 근본이야. 생명공학과 생명과학은 의학을 대신하지 못해. 생명은 과학의 지식에서 자유로워야 하는 거야. 마음이 만병의 근원이고 심장의 생명을 이끄는 거야. 나는 심장에서 살고 죽는 거야. 저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언론에 보도된 기사 내용을 인용하여 오장의 이치를 설명하였어. 마음이 세상에는 사건 사고를 생하고 자신의 심장을 괴롭히며 고통과 질병으로 죽음을 앞당기는 거야. 그래서 모든 고통과 질병의 근원은 마음에 있고 심장병인 거지. 마음은 육체를 태우고 육체를 태운 더러운 연기와 재는 신장을 통해 심장을 더럽히는 거야. 심장은 각자의 마음을 만들어 내는 거지. 마음은 세상과 살면서 심장은 죽음을 잉태하는 거야. 혈압과 당뇨에 집착하다가 중풍과 각종 암은 물론이고 나중에 심장과 신장의 생명이 다하고 말았으니 이것이 참으로 안타깝지 않은가? ----------------------------------------------- 저자는 책을 통해 ’오장의 이치를 깨우친다면 스스로 삶의 지혜를 얻을 것’이라고 독자들에게 전한다. 나를 알아가는 것보다 더 재밌는 것은 없으니 독자들과 삶과 죽음의 모험에 동행을 권한다. 생명 여행에 동참하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구하는 것에 있으니 이보다 더 재밌고 신나는 일은 없다. 인생의 승부는 항상 지금부터다. 저자는 생명과 의학의 가치를 독자들과 함께하고 느끼기를 희망한다. |